(꼭 리플 좀 달아주세요) 1년 조금 안되게 사귀었습니다. 계속 문제가 조금씩은 있었는데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렇게 하자고 했습니다. 뭐 다 그렇듯이 네톤 끊고, 싸이 일촌 끊어지고 등등 8일간 서로 연락을 안했습니다. 그리고 9일째 되는날 네톤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잠시후 그 사람이 말을 걸더군요.. 그렇게 해서 시간을 가지고 생각해보자고 상대편에서 얘기했고 서로 통화하면서 아직 둘다 사랑하는건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서로 미안하다고 화해하면서 풀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저는 그녀를 만나기 위해 기다렸습니다. 회사 끝나고서도 계속 기다리고 있었고, 그 사람은 회의가 늦게 끝났다고.. 팀장이 주어준게 많다며 할일때문에 집에가서 또 해야 한다했습니다. 그렇느냐며.. 알았다고 하고 계속 있는데 뭔가 자꾸 석연찮았습니다. 어제 그렇게 화해를 했으면 만나야 되는거 아닌가하구요. 그래서 그 사람 집 앞에서 밤 12시에 기다리기 시작했습니다. 1시간 후쯤 그 사람 목소리가 들려오더군요.. 아뿔싸.. 그런데 내 예감이 맞았는지 다른 사람의 손을 잡고 오더군요.. 눈이 마주쳤고, 어찌할 바를 몰라하던 그사람을 뒤로 하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그 사람은 붙잡았고 본인이 너무 힘들어서 그런거라며, 이해 못해준다며 주절주절... 얘기를 하기시작했습니다. 2시간정도.. 그러면서 본인은 저랑 헤어지기 싫다며, 그 사람은 그냥 아무 사람도 아니라고 하더군요.. 여러분 어찌해야 하나요? 30세 이상의 여자분 답변 바랍니다.! 저는 30세 이상의 남자입니다. 아직도 저런 사랑을 한다는게 참 쪽팔리고 어이없지만 용기내어 이 글을 올려봅니다.2
헤어진지 10일만에 다른 사람 손잡고 나타난 그녀..
(꼭 리플 좀 달아주세요)
1년 조금 안되게 사귀었습니다.
계속 문제가 조금씩은 있었는데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렇게 하자고 했습니다.
뭐 다 그렇듯이 네톤 끊고, 싸이 일촌 끊어지고 등등
8일간 서로 연락을 안했습니다.
그리고 9일째 되는날 네톤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잠시후 그 사람이 말을 걸더군요..
그렇게 해서 시간을 가지고 생각해보자고 상대편에서 얘기했고 서로 통화하면서
아직 둘다 사랑하는건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서로 미안하다고 화해하면서 풀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저는 그녀를 만나기 위해 기다렸습니다.
회사 끝나고서도 계속 기다리고 있었고, 그 사람은 회의가 늦게 끝났다고..
팀장이 주어준게 많다며 할일때문에 집에가서 또 해야 한다했습니다.
그렇느냐며.. 알았다고 하고 계속 있는데 뭔가 자꾸 석연찮았습니다.
어제 그렇게 화해를 했으면 만나야 되는거 아닌가하구요.
그래서 그 사람 집 앞에서 밤 12시에 기다리기 시작했습니다.
1시간 후쯤 그 사람 목소리가 들려오더군요..
아뿔싸.. 그런데 내 예감이 맞았는지 다른 사람의 손을 잡고 오더군요..
눈이 마주쳤고, 어찌할 바를 몰라하던 그사람을 뒤로 하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그 사람은 붙잡았고 본인이 너무 힘들어서 그런거라며, 이해 못해준다며
주절주절... 얘기를 하기시작했습니다. 2시간정도.. 그러면서 본인은 저랑 헤어지기
싫다며, 그 사람은 그냥 아무 사람도 아니라고 하더군요..
여러분 어찌해야 하나요? 30세 이상의 여자분 답변 바랍니다.!
저는 30세 이상의 남자입니다. 아직도 저런 사랑을 한다는게 참 쪽팔리고 어이없지만
용기내어 이 글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