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회에 숏트랙란 경기를 올림픽 종목에서 삭제하는 문제를 심각하 고민해봐야한다. 한국의 금메달밭이기에 아쉽긴하지만 엄연히 트랙에서 하는 기록경기이면서 기록을 인정받지못하고 순위로만 메달을 경쟁하는 것도 문제이고,어느정도 몸싸움을 인정하면서도 자질미만의 심판의 주관적인 판단으로 불합리하게 판정을 내려 지속적이고 수많은 잡음을 일으키는 숏트랙은 없어져야 마땅하다고 본다.생각해보라,잘하는 선수가 아웃되고 잘하는 팀이 아웃되는 이런 경기가 무슨 올림픽 종목인가?
그리고 이번 동계올림픽 내내 숏트랙에서 보여준 것은 스트레스 그자체였다. 첫날 남자1000M에서 2,3위 선수가 서로 부딫쳐 실격처리되면서부터 시작하여 결국, 여자는 3000m 계주에서 이상한 판정으로 금메달을 놓친 것까지 쿨하게 진행되어온 스피드스케이팅과 달리 스트레스만 국민들에게 주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것은 대표선수를 선발할 때부터 온갖 잡음을 일으켜서 물의를 빚었고 그로인해 전반적인 실력 저하로 나타나 확실한 선수가 없기때문에 아슬아슬한 상황에서 그런 문제가 야기 되었던 것이라고 본다. 이번 올림픽이 끝나면 파벌싸움등으로 선발전 물의를 일으킨 해당자들을 징계해야할 것이고, 이번 기회에 후진성을 면치 못하고 있는 다른 동계올림픽 종목(특히 설원 위에서의 경기)을 집중 육성하는데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할것이다.
또한 숏트랙 해설하시는 분(여자)은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제갈성렬 위원의 정확히 해설하기못하고 소리 지르는 해설로 중도하차를 하였지만 거꾸로 숏트랙경기 해설자는 아무런 감흥없이 맹송맹송 진행하는 것은 더욱 큰 문제라고 봅니다. 반칙으로 인한 패배의 원인도 정확히 설명하지못하여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혹은 한국팀이 실격처리가 되면 안되는 이유를 분명히 설명하든지 했어야했다. 실격처리되어도 분통을 터뜨리기보다는 그저 계속 안정적인 자세로"그래도 우리선수들 고생했습니다"라는 평이한 속터지는 멘트를 날리는 것은 분명 문제입니다.
2010밴쿠버 동계올림픽 유감
이번 기회에 숏트랙란 경기를 올림픽 종목에서 삭제하는 문제를 심각하 고민해봐야한다. 한국의 금메달밭이기에 아쉽긴하지만 엄연히 트랙에서 하는 기록경기이면서 기록을 인정받지못하고 순위로만 메달을 경쟁하는 것도 문제이고,어느정도 몸싸움을 인정하면서도 자질미만의 심판의 주관적인 판단으로 불합리하게 판정을 내려 지속적이고 수많은 잡음을 일으키는 숏트랙은 없어져야 마땅하다고 본다.생각해보라,잘하는 선수가 아웃되고 잘하는 팀이 아웃되는 이런 경기가 무슨 올림픽 종목인가?
그리고 이번 동계올림픽 내내 숏트랙에서 보여준 것은 스트레스 그자체였다. 첫날 남자1000M에서 2,3위 선수가 서로 부딫쳐 실격처리되면서부터 시작하여 결국, 여자는 3000m 계주에서 이상한 판정으로 금메달을 놓친 것까지 쿨하게 진행되어온 스피드스케이팅과 달리 스트레스만 국민들에게 주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것은 대표선수를 선발할 때부터 온갖 잡음을 일으켜서 물의를 빚었고 그로인해 전반적인 실력 저하로 나타나 확실한 선수가 없기때문에 아슬아슬한 상황에서 그런 문제가 야기 되었던 것이라고 본다. 이번 올림픽이 끝나면 파벌싸움등으로 선발전 물의를 일으킨 해당자들을 징계해야할 것이고, 이번 기회에 후진성을 면치 못하고 있는 다른 동계올림픽 종목(특히 설원 위에서의 경기)을 집중 육성하는데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할것이다.
또한 숏트랙 해설하시는 분(여자)은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제갈성렬 위원의 정확히 해설하기못하고 소리 지르는 해설로 중도하차를 하였지만 거꾸로 숏트랙경기 해설자는 아무런 감흥없이 맹송맹송 진행하는 것은 더욱 큰 문제라고 봅니다. 반칙으로 인한 패배의 원인도 정확히 설명하지못하여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혹은 한국팀이 실격처리가 되면 안되는 이유를 분명히 설명하든지 했어야했다. 실격처리되어도 분통을 터뜨리기보다는 그저 계속 안정적인 자세로"그래도 우리선수들 고생했습니다"라는 평이한 속터지는 멘트를 날리는 것은 분명 문제입니다.
위의 세가지 문제는 이번 올림픽 내내의 제기되어온 문제인식이고
분명히 개선되어야할 사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