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골룸이라면 자신이 행복한 것일까? 내가 골룸이라면 글쎄, 넌 반지하 원룸이냐? 아니면, 퀴퀴한 냄새나는 모텔룸이냐? ㅍㅎ 자신이 전혀 알지 못하고 아무런 상관도 없는, 오히려 자신에게 매우 비판적인 사람까지 턱없이 팔아가면서 수많은 거짓말까지 아무런 스스럼없이 되풀이하면서 까지 가만 있는 사람에게 먼저 며칠간에 걸쳐 수차례에 걸쳐 지극히 감정적으로 도발한 것은, 대체 무슨 이유일까? 그리고, 결국 자신이 스스로 자초한 이 일에 대해 다시 또 근거없는 개소리로 오해를 부추기고 악담을 퍼붓는 것은 머리가 잘못되었거나 생각이 짧고 쩔은 탓인가, 어케든 상황을 호도하고 되돌려 보려는 안간힘인가? 그리고, 그건 병적인 집착일까, 그렇다면 정신병일까... 다시 말하지만, 난 예나 지금이나 아.무.런 관심이 없다. 그러니 어떤 식의 니 관심도 사절이니, 니 쩔은 머리 속에서 제발 날 좀 지우거라. 그저 귀찮고 피곤할 뿐... 말로는, "과아" 운운, "자식" 운운, "나이" 운운 떠들어대지만, 그 나이(?)에 "클럽에 다니네, 어쩌네..."하면서 싱글토크에서 꼴값 떨던 것은 기억에 없는 일인가 보군. 지 혼자 날 미화하고 찬양에 가까운 일방적인 관심을 드러내다가 귀찮고 피곤해서 내가 까칠하게 응수하자, 그 직후 악플러로 전향해서 "너 잘났네, 쪼쪼 수염 교주네..." 하고, 푸하하하... 설치면서 지금까지 쫓아다니는 기억도 없나 보군. 그때부터 난 인격과 인성을 개차반으로 보기 시작했지만, 어찌됐건, 예나 지금이나 내가 고양이 눈꼽만큼의 관심을 보인 적이 있다면, 내 잘못이겠지만, 과연? ㅎㅎㅎㅎ 수없이 거짓말을 되풀이하다보니, 그 거짓말이 마치 사실로 여겨지는 모양이지? 내 알기엔, 그것도 정신병의 일종일텐데... 원래, 기원전부터 손 닿지 않는 포도는 신 포도였다고, 그렇게 떠들어댄 것은 아마 심성 나쁜 여우였을걸? 그리고, 주둥아리가 좁은 집착의 항아리에서 원숭이가 자신의 손을 꺼내는 것은 그 집착을 손에서 놓아야만 가능한 법. 정체가 심성 고약한 여운지, 관객들 앞에서 구경거리가 되고싶은 원숭인지, 그건 모르겠지만, 적어도 분명한 건, 별나라에서 찾아온 세리는 절대 아니라는 것! 에일리언이라면 또 모를까... 세리는 다른 사람들과 인간 세상에 작으나마 도움이라도 줬지. ㅎ 그 신 포도에는 이제 그만 관심가지고, 집착을 놓고 손... 아니, 앞발을 꺼내고, 자신의 별로 돌아가길... ^^
사장님의 발언이네요
내가 골룸이라면
자신이 행복한 것일까?
내가 골룸이라면
글쎄, 넌 반지하 원룸이냐?
아니면,
퀴퀴한 냄새나는 모텔룸이냐? ㅍㅎ
자신이 전혀 알지 못하고 아무런 상관도 없는,
오히려 자신에게 매우 비판적인 사람까지 턱없이 팔아가면서
수많은 거짓말까지 아무런 스스럼없이 되풀이하면서 까지
가만 있는 사람에게
먼저 며칠간에 걸쳐 수차례에 걸쳐
지극히 감정적으로 도발한 것은,
대체 무슨 이유일까?
그리고,
결국 자신이 스스로 자초한 이 일에 대해
다시 또 근거없는 개소리로 오해를 부추기고 악담을 퍼붓는 것은
머리가 잘못되었거나 생각이 짧고 쩔은 탓인가,
어케든 상황을 호도하고 되돌려 보려는 안간힘인가?
그리고,
그건 병적인 집착일까, 그렇다면 정신병일까...
다시 말하지만,
난 예나 지금이나 아.무.런 관심이 없다.
그러니 어떤 식의 니 관심도 사절이니,
니 쩔은 머리 속에서
제발 날 좀 지우거라.
그저 귀찮고 피곤할 뿐...
말로는,
"과아" 운운, "자식" 운운, "나이" 운운 떠들어대지만,
그 나이(?)에 "클럽에 다니네, 어쩌네..."하면서
싱글토크에서 꼴값 떨던 것은 기억에 없는 일인가 보군.
지 혼자 날 미화하고 찬양에 가까운 일방적인 관심을 드러내다가
귀찮고 피곤해서 내가 까칠하게 응수하자,
그 직후 악플러로 전향해서
"너 잘났네, 쪼쪼 수염 교주네..." 하고, 푸하하하...
설치면서 지금까지 쫓아다니는 기억도 없나 보군.
그때부터 난 인격과 인성을 개차반으로 보기 시작했지만,
어찌됐건, 예나 지금이나
내가 고양이 눈꼽만큼의 관심을 보인 적이 있다면,
내 잘못이겠지만,
과연? ㅎㅎㅎㅎ
수없이 거짓말을 되풀이하다보니,
그 거짓말이 마치 사실로 여겨지는 모양이지?
내 알기엔,
그것도 정신병의 일종일텐데...
원래, 기원전부터
손 닿지 않는 포도는
신 포도였다고,
그렇게 떠들어댄 것은 아마
심성 나쁜 여우였을걸?
그리고,
주둥아리가 좁은
집착의 항아리에서
원숭이가 자신의 손을 꺼내는 것은
그 집착을 손에서 놓아야만 가능한 법.
정체가 심성 고약한
여운지,
관객들 앞에서 구경거리가 되고싶은
원숭인지,
그건 모르겠지만,
적어도 분명한 건,
별나라에서 찾아온
세리는 절대 아니라는 것!
에일리언이라면 또 모를까...
세리는 다른 사람들과 인간 세상에
작으나마 도움이라도 줬지. ㅎ
그 신 포도에는 이제 그만 관심가지고,
집착을 놓고 손... 아니, 앞발을 꺼내고,
자신의 별로 돌아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