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아이디 있으시면 없는 블로그라도 만들어서 퍼가주시고 하다못해 댓글이라도 달아주시고 그것도 안 되면 조회수라도 높여주세요.
살던 곳에서 가진 것 다 버리고 동경하던 모국에 발 붙인 다음 쉽사리 적응 못 하고 헤매다가 그나마 정주고 마음주니, 소속사라는 곳이 앞으로 다시는 다른 곳에 소속 못 되게 아주 짓밟다 못해 패륜아를 만들어서 내치고 내팽겨치고 내쫓는 진짜 이런 비인륜적인 행위가 어딨습니까. 이 일이 터지고 솔직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우리 욕심때문에서라도 2pm으로 돌아오라고 하는 일이 더 이상 아닌 것 같습니다. 이건 제 생각이고.
그러나 이제 그의 인권과 명예를 지키고 보호하고 되살리는 일은 모든 팬의 의무입니다. 미국에서나 한국에서나 얼굴 못 들고 살 우리들의 아이돌을 위해서라도 수고해주세요.
---------------------------------------■ JYPE가 2010년 2월 25일 낸 입장 표명 전문 ■----------------------------------------
안녕하세요, JYP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작년 9월, 연습생 시절 인터넷 상에 썼던 글이 논란이 되어 팀에서 탈퇴를 선언하고 미국 시애틀로 돌아간 2PM 멤버 박재범군의 향후 거취에 관해 입장을 밝히려 합니다.
지난 9월 벌어진 일은 그 글의 내용이 모든 분들께 좋아보이지는 않았지만, 힘들던 연습생 시절에 사적인 공간에 쓴 글이었기에 본사는 자숙의 시간을 가지고 싶다는 박재범군 의견에는 공감하면서도, 그것이 연예 활동을 영구 중지하거나 2PM을 영원히 탈퇴해야 할 정도의 일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당시 본사는 박재범군의 탈퇴를 만류하고 7명으로 2PM의 활동을 하자고 설득해 볼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박재범군이 썼던 글들은 일부 과장된 네티즌들의 오역이 있었음을 감안한다 하더라도 수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는 글이었음은 분명했고, 그런 상황에서 박재범군을 적극 감싸 안고 7인조로 2PM 활동을 하는 것은 박재범군에 대한 일부 대중들의 이미지를 영원히 안 좋게 할 수 있다는 생각에 그의 결정에 동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연예인이 대중들에게 실망스러운 실수를 저질렀을 때 본인이 그 잘못을 시인하지 않거나 소속사가 그 연예인을 감싸 안으면 오히려 그 연예인에 대한 여론이 더욱 더 악화되는 경우가 여러 번 있었기에 자진해서 팀을 탈퇴하고 자숙의 시간을 갖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박재범군의 탈퇴 이후 그에 대한 동정 여론이 일면서 많은 분들이 다시 한 번 그에게 기회를 주자는 호의적인 마음들을 보여주셨습니다.
박재범군에게 일기 시작한 동정여론에 행여 다시 안 좋은 영향을 끼칠까봐 그 동안 외부에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박재범군이 시애틀로 돌아간 직후 본사는 시애틀에 있는 훌륭한 보컬, 춤, 아크로바틱 선생님들을 물색하기 시작했으며 본사 소속 박진영 프로듀서가 작년 9월 29일 시애틀로 찾아가 직접 선생님들과 모의레슨을 실시하며 철저한 교육 프로그램을 완성시켰습니다.
현재 2PM이 진행하고 있는 모든 광고, 공연, 행사 등의 계약 역시 계약 대상을 현재 활동 중인 6명으로 제한하지 않고 박재범군 컴백 시 인원이 7명으로 조정될 수 있는 조항을 삽입하여 그의 컴백에 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작년 11월 경, 본사는 박재범 군에게 올 4월 발매될 앨범으로 복귀를 제안하였고, 박재범군이 이에 동의함에 따라 구정 직후인 2월 셋째 주 귀국 및 기자회견, 3월 7인조 활동 시작이라는 계획을 확정지었습니다.
탈퇴 이후 박재범군에게 호의적으로 돌아 선 여론과 박재범군이 돌아 올 경우 팀의 전력 상승, 또 무엇보다도 팬 여러분들의 단합된 지원을 다시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기에 본사와 멤버 7명 모두 기대에 부풀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컴백 소식을 너무 빨리 밝힐 경우 박재범군에게 호의적으로 돌아섰던 여론이 행여 다시 안 좋게 돌아설까봐 팬 여러분들의 거센 비난의 목소리에도 불구하고 컴백 계획을 끝까지 밝히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작년 12월 22일 박재범군이 본사의 정욱 대표에게 황급히 전화를 걸어 와 본인이 사적으로 큰 잘못을 저질렀다고 고백해 왔습니다.
작년 여름 Again and again 활동 시 저지른 잘못이 뒤늦게 불거져 문제가 되었다는 것이었습니다.
박재범군 본인의 사생활 문제이므로 그 내용을 밝힐 수는 없지만, 그 문제의 내용은 작년 9월 팀 탈퇴 시의 문제보다도 훨씬 더 안 좋고, 또 사회적으로도 훨씬 더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이 내용을 멤버 6명과 즉시 상의하고 싶었지만, 당시 그들은 한참 박재범군의 컴백 소식에 들떠 신나게 연말 시상식 무대를 누비고 있던 중이라 그들에게 그 소식을 전할 수가 없었습니다. 따라서 그들의 연말 활동이 모두 끝난 올 해 1월 3일 그 내용을 말해주었고, 이에 큰 충격을 받은 멤버 6명은 고민 끝에 삼일 뒤인 1월 6일 전원 모두 더 이상 박재범군과 함께 2PM 활동을 하기 어려울 것 같다는 의견을 전해왔습니다.
본사 역시 박재범군이 본사 소속 연예인으로 더 이상 적합하지 않다는 판단 하에 그와의 연예인 전속계약을 해지하기로 하였습니다.
이 결정을 여러분들께 바로 말씀드리고 싶었지만, 박재범군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부득이하게 이제서야 말씀 드리게 되었음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모든 내용은 2PM이라는 소중한 가수, 그들을 아끼는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 그리고 수많은 언론과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된 사안인 만큼 조금의 거짓도 없이 사실 그대로를 밝힌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공지문에 사실관계를 이렇게까지 상세히 말씀드린 이유는, 거짓으로 무난한 이유를 만들어 말씀드릴 경우 팬들과 여론의 의혹과 불신이 눈덩이처럼 커질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었습니다.
모든 2PM팬 여러분들과, 또 박재범군의 복귀를 기다리셨던 많은 분들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제와이피는 지금 재범군의 탈퇴를 마치 회사는 그동안 재범을 위해 모든걸 바쳐 일했지만 재범의 사생활로 인해 멤버합류할 수 없었다. 그리고 그런 재범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나머지 멤버가 동의했다 라는 식으로 만드셨더군요.
정신이 있는 회사인지 모르겠습니다. 재범군의 탈퇴도 탈퇴지만 그것보다도 화가 나는 건 말도안되는 탈퇴 이유에 팬들을 가지고 논 회사입장에 더 화가 납니다.
재범군이 정말 원해서 탈퇴하는 거고, 깔끔한 사유와 함께 탈퇴를 했다면 마음은 아프고 정말 슬프겠지만 이렇게까지 화가나진 않았겠죠.
그런데 지금 회사는 재범군의 탈퇴를 모두 재범군과 나머지 멤버들에게 책임을 돌리고 있습니다. 대체 회사가 지금까지 뭘 해준 게 있다고 이런식으로 버리다니요.
과연 죽고 못살던 형제같은 멤버들이 전화 한통화로 어, 그래 형 안녕~ 잘가. 이렇게 보내줬을까요? 안그래도 떠날 때 잡지 못해 미안하던 애들일텐데 고향에 놀러가서 전화한통화로 그냥 응, 재범형 안녕. 이랬다고요? 말이 안됩니다. 이건 진짜 아니잖아요. 2pm이 이렇지 않다는 건 팬들이 더 잘압니다.
그런데 지금 소속사의 농간으로 팬들과 멤버들을 이간질하고 재범군과 6명을 이간질 시켰습니다. 소속사에 대한 욕보다 6명에 대한 욕이 더 많이 떠돌고 있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엔 6명의 멤버들에게 욕하는 것보다 재범군의 명예 회복과 나머지 6명의 오해도 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위에 자료에도 나왔듯이 제 생각엔 아마 나머지 멤버들도 어제나 오늘에서야 재범군의 탈퇴소식을 알았을 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방금 전에 뜬 기사에는 재범군의 탈퇴소식을 25일 저녁까지 회사식구들 아무도 몰랐고 최고직의 임원들만 알았다고 발표가 났더군요. 이런데 멤버들이 동의를 했다구요? 웃기지마세요.
지금 우리가 해야할 일은 우리의 울분을 토하고 나머지 멤버들보고 해체하라는 둥의 욕이 아닙니다. 재범군과 나머지 멤버들의 명예와 살길을 찾아줘야 한다는 겁니다.
저는 2pm 7명을 다 사랑하고, 함께하길 바란 거지, 재범군이 돌아오지 않는다고 나머지 멤버들을 껌씹듯 그렇게 버리려고 했던 건 아닙니다. 이런 건 재범군도 원치 않는다고 감히 생각해봅니다.
2pm팬으로서 그리고 한 인간으로서 재범군의 명예는 반드시 회복해줘야하고, 소속사는 더이상 신뢰를 잃기 전에 제대로 된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재범군을 생각했다면 이렇게 루머가 도는 방식으로 탈퇴시키진 않았겠죠.
정신차립시다! 우리! 2pm을 가장 많이 아는 것도, 사랑하는 것도 우리 핫티스트였잖아요? 무작정 화난다고 돌아서면 그게 다가 아니잖아요.
박재범 영구탈퇴 이유에 대한 반박
출처는 http://blog.naver.com/trady_mark/3008143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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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던 곳에서 가진 것 다 버리고 동경하던 모국에 발 붙인 다음 쉽사리 적응 못 하고 헤매다가 그나마 정주고 마음주니,
소속사라는 곳이 앞으로 다시는 다른 곳에 소속 못 되게 아주 짓밟다 못해 패륜아를 만들어서 내치고 내팽겨치고 내쫓는 진짜 이런 비인륜적인 행위가 어딨습니까.
이 일이 터지고 솔직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우리 욕심때문에서라도 2pm으로 돌아오라고 하는 일이 더 이상 아닌 것 같습니다. 이건 제 생각이고.
그러나 이제 그의 인권과 명예를 지키고 보호하고 되살리는 일은 모든 팬의 의무입니다.
미국에서나 한국에서나 얼굴 못 들고 살 우리들의 아이돌을 위해서라도 수고해주세요.
---------------------------------------■ JYPE가 2010년 2월 25일 낸 입장 표명 전문 ■----------------------------------------
안녕하세요, JYP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작년 9월, 연습생 시절 인터넷 상에 썼던 글이 논란이 되어 팀에서 탈퇴를 선언하고 미국 시애틀로 돌아간 2PM 멤버 박재범군의 향후 거취에 관해 입장을 밝히려 합니다.
지난 9월 벌어진 일은 그 글의 내용이 모든 분들께 좋아보이지는 않았지만, 힘들던 연습생 시절에 사적인 공간에 쓴 글이었기에 본사는 자숙의 시간을 가지고 싶다는 박재범군 의견에는 공감하면서도, 그것이 연예 활동을 영구 중지하거나 2PM을 영원히 탈퇴해야 할 정도의 일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당시 본사는 박재범군의 탈퇴를 만류하고 7명으로 2PM의 활동을 하자고 설득해 볼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박재범군이 썼던 글들은 일부 과장된 네티즌들의 오역이 있었음을 감안한다 하더라도 수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는 글이었음은 분명했고, 그런 상황에서 박재범군을 적극 감싸 안고 7인조로 2PM 활동을 하는 것은 박재범군에 대한 일부 대중들의 이미지를 영원히 안 좋게 할 수 있다는 생각에 그의 결정에 동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연예인이 대중들에게 실망스러운 실수를 저질렀을 때 본인이 그 잘못을 시인하지 않거나 소속사가 그 연예인을 감싸 안으면 오히려 그 연예인에 대한 여론이 더욱 더 악화되는 경우가 여러 번 있었기에 자진해서 팀을 탈퇴하고 자숙의 시간을 갖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박재범군의 탈퇴 이후 그에 대한 동정 여론이 일면서 많은 분들이 다시 한 번 그에게 기회를 주자는 호의적인 마음들을 보여주셨습니다.
박재범군에게 일기 시작한 동정여론에 행여 다시 안 좋은 영향을 끼칠까봐 그 동안 외부에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박재범군이 시애틀로 돌아간 직후 본사는 시애틀에 있는 훌륭한 보컬, 춤, 아크로바틱 선생님들을 물색하기 시작했으며 본사 소속 박진영 프로듀서가 작년 9월 29일 시애틀로 찾아가 직접 선생님들과 모의레슨을 실시하며 철저한 교육 프로그램을 완성시켰습니다.
현재 2PM이 진행하고 있는 모든 광고, 공연, 행사 등의 계약 역시 계약 대상을 현재 활동 중인 6명으로 제한하지 않고 박재범군 컴백 시 인원이 7명으로 조정될 수 있는 조항을 삽입하여 그의 컴백에 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작년 11월 경, 본사는 박재범 군에게 올 4월 발매될 앨범으로 복귀를 제안하였고, 박재범군이 이에 동의함에 따라 구정 직후인 2월 셋째 주 귀국 및 기자회견, 3월 7인조 활동 시작이라는 계획을 확정지었습니다.
탈퇴 이후 박재범군에게 호의적으로 돌아 선 여론과 박재범군이 돌아 올 경우 팀의 전력 상승, 또 무엇보다도 팬 여러분들의 단합된 지원을 다시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기에 본사와 멤버 7명 모두 기대에 부풀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컴백 소식을 너무 빨리 밝힐 경우 박재범군에게 호의적으로 돌아섰던 여론이 행여 다시 안 좋게 돌아설까봐 팬 여러분들의 거센 비난의 목소리에도 불구하고 컴백 계획을 끝까지 밝히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작년 12월 22일 박재범군이 본사의 정욱 대표에게 황급히 전화를 걸어 와 본인이 사적으로 큰 잘못을 저질렀다고 고백해 왔습니다.
작년 여름 Again and again 활동 시 저지른 잘못이 뒤늦게 불거져 문제가 되었다는 것이었습니다.
박재범군 본인의 사생활 문제이므로 그 내용을 밝힐 수는 없지만, 그 문제의 내용은 작년 9월 팀 탈퇴 시의 문제보다도 훨씬 더 안 좋고, 또 사회적으로도 훨씬 더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이 내용을 멤버 6명과 즉시 상의하고 싶었지만, 당시 그들은 한참 박재범군의 컴백 소식에 들떠 신나게 연말 시상식 무대를 누비고 있던 중이라 그들에게 그 소식을 전할 수가 없었습니다. 따라서 그들의 연말 활동이 모두 끝난 올 해 1월 3일 그 내용을 말해주었고, 이에 큰 충격을 받은 멤버 6명은 고민 끝에 삼일 뒤인 1월 6일 전원 모두 더 이상 박재범군과 함께 2PM 활동을 하기 어려울 것 같다는 의견을 전해왔습니다.
본사 역시 박재범군이 본사 소속 연예인으로 더 이상 적합하지 않다는 판단 하에 그와의 연예인 전속계약을 해지하기로 하였습니다.
이 결정을 여러분들께 바로 말씀드리고 싶었지만, 박재범군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부득이하게 이제서야 말씀 드리게 되었음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모든 내용은 2PM이라는 소중한 가수, 그들을 아끼는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 그리고 수많은 언론과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된 사안인 만큼 조금의 거짓도 없이 사실 그대로를 밝힌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공지문에 사실관계를 이렇게까지 상세히 말씀드린 이유는, 거짓으로 무난한 이유를 만들어 말씀드릴 경우 팬들과 여론의 의혹과 불신이 눈덩이처럼 커질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었습니다.
모든 2PM팬 여러분들과, 또 박재범군의 복귀를 기다리셨던 많은 분들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본사는 멤버 6명과 함께 더욱 더 열심히 준비하여 더 나아진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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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한 반박 자료입니다. 무엇을 믿는가는 자신에게 달린 것이고 믿고자 하는 것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 반박자료 1 - 2009년 12월 31일, JYPE의 "리더 재범" 언급 ■
첫 번째 문단에서 6번째 줄을 보면 "우리 리더 재범군" 이라고 쓰여 있다.
2009년 12월 22일, 재범군에게서 연락을 받고 재범군의 거취에 관해 이미 잠정적 결론을 내린 JYPE에서는
시상식 이후, 팬들에게 "리더 재범"을 언급했다. JYPE는 속다르고 겉다른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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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박자료 2 - 2010년 2월 16일, 닉쿤의 "가장 부러운 사람은 재범" 기사 ■
<기사 원문>
그룹 2PM의 멤버 닉쿤(22·Nichkhun)이 팬미팅 현장에서 ‘한국 비하 발언’ 논란에 휩싸이며 돌연 팀을 탈퇴하고 미국으로 돌아간 전 리더 박재범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50여 명의 국내 팬과 3박5일간 태국으로 여행을 떠난 닉쿤은 14일 오후, 푸껫 래디슨 플라자 호텔에서 진행된 팬미팅에서 ‘누군가를 부러워한 적이 있느냐?’는 팬의 물음에 “재범 형”이라고 대답했다.
닉쿤은 “형은 몸도 좋고 노래와 춤, 다 방면에서 뛰어나다”며 “가끔 형이 부러웠다”고 털어놨다.
이에 팬들이 재범에 대한 이야기로 술렁이자, 닉쿤은 “나도 보고 싶다”고 말하며 탈퇴한 멤버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이날 닉쿤은 태국 관광청 홍보 영상을 촬영하며 선보였던 흥미로운 태국 문화를 팬과 동행하는 시간도 보냈다.
첫 여행지 카이섬에서의 모래 나르기 게임을 시작으로 둘째 날에는 타이식 복싱인 무에타이 도장을 방문해 무에타이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이번 여행에 동행한 한 팬은 “평소에 가까이에서 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렇게 가까이에서 보니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장년 팬으로 꼽힌 김옥남씨(69)도 “가족 여행을 준비하던 중에 어린 소녀가 니쿤을 좋아해 며느리까지 3대가 함께 오게 됐다”며 “너무 즐겁다”고 말했다.
손수 준비한 초콜릿과 향초를 일일이 팬에게 선물하며 푸껫까지 찾아준 팬에게 고마움을 전한 닉쿤도 “조금 전에 최연소 팬인 4살 꼬마가 ‘가지 마요’라고 붙잡더라. 감동했다”며 잊지 못할 여행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냈다.
이번 여행을 위해 12일 태국에 도착한 닉쿤은 모든 일정을 마친 후 16일 한국으로 돌아가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ljh423@cbs.co.kr
<원문 끝>
JYPE는 재범군이 "말할 수 없는 사생활", 그리고 "사회적 파장이 매우 큰 잘못"을 저질렀다고 발표를 했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들은 멤버들은 재범군과의 2PM 활동은 어려울 것이라고 결정했다고 한다.
재범군에게 실망하거나, 재범군과의 활동을 포기한 그들의 입에서 저런 말이 나오는 것이 말이 되는지 잘 모르겠다.
JYPE, 그렇다면 닉쿤도 겉다르고 속 다른 사람이란 말인가? 모함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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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박자료 3- 2010년 2월 3일, "재범이형 고마워" 기사 ■
이 보도자료 역시, 1월 6일 재범의 거취를 결정했다는 2PM 멤버로서는 보일 수 없는 태도이다.
이들 역시 모두 싸잡아서 매도할 생각이라면 집어치우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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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박자료 4- 2010년 2월 14일, 재범 참가 비보잉 후기 ■
1. 비보이&팝핀 배틀 때
<후기 원문>
Jay 는...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2010.02.14 씨애틀에서
B-boy &Poppin' 댄스배틀이 있었어요.
저 역시 춤을 추는 여인이라 댄스배틀에 참가하려 Canada (Vancouver) -> Seattle 로 .. 4시간가량 긴 여행을 했네요 .
(현재 Vancouver에서 공부중이라 .. ^^;;)
anyway, 시애틀도 벤쿠버와 마찬가지로 비가 추적추적 내리더군요. 4시쯤 도착해서 밥먹고 쉬다가 6시에 입장했습니다.
역시나 재범군의 팀인 A.O.M. (Art Of Movement)도 참가했더군요.
배틀 전 구석에서 열심히 연습하고-
직전엔 긴장한 표정이 역력했던 재범군..
그 모습을 보니 '역시.. 배틀에선 긴장을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Performance 할땐 전혀 내색하지 않는!! 무대 경험이 많아서 그런듯 싶었습니다 ㅋㅋ
안타깝게 상은 못타셨지만- 열심히 하시는 모습은 보기 좋았습니다 ^^
참, 착하셨던.... 재범군.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듯 해요 -
혹시나 준비하는데 방해될까봐.. 배틀 끝나고 인사드리고 - 귀에대고
'한국빨리 돌아오세요^^ ' 하니까 ' 아^^ 하하하 ' 웃으시며 야릇한 표정을 함께 지어주셨던 재범군.
조금은 저 웃음을 이해할 수 있었기에 ..그냥 웃으며 등을 살며시 토닥여 드렸어요...
제 생각이지만 돌아오실듯 해요 재범군.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사진찍자고 했더니 회사땜에 사인해주겠다고 말씀하셨어요-
시끄러워서 그런지 이름이 뭐냐고 물어봐서 대답해줬더니
이상하게 써놓으신 ..-_- 그래도 앞글자는 '혜'라고 하니까
" 혜?? 여.이 ??? " 라고 되물어 주시던.......... 이제 한국말도 잘하는 듯 싶어요. 어느덧 여,이.? 라고 물어볼 실력까지... ㅋㅋ
재범군 댄스 배틀에 참여했던 영상이 있는데 -
전부 다는 공개해 드릴 수가 없을 듯 하구요 .
Poppin' 배틀에 참여한 영상만 업로드 했습니다. ^^
http://minihp.cyworld.com/21490984/367987505
죄송해요 ㅠ_ㅠ Canada 에서는 Daum 동영상이 워-낙 느린지라 .. ㅠ_ㅠ
싸이에서 영상 보실수있으세요^-^
재범군 보고싶어하는 여러분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 재범군 손은....!! 따뜻합니다 .
<원문 끝>
2. 빅뱅 팬 후기
<후기 원문>
스티븐오빠가 한국가수 2pm재범있는 소속있다길래 계속 가자고 졸랐음진짜 미치도록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연예인 한번도 본적없는데
여기서 볼줄 누가 알았겠어 진짜진짜진짜지ㅏ널;니ㅏㅓㄹ;ㅈ
아무나 다 입장할수있게 해놨었음 생각했던거보다 그렇게 크진않더라
진짜 진짜댑악 ㅠㅠㅠㅠㅠ
갔는데 사람좀많고 비트진짜 크게울리고 춤추고있는데
학교축제에서나 보던 그런 비보잉따위가아니었음 ㅋㅋㅋㅋㅋ진짜 말로표현못함ㅋㅋㅋㅋ날라다니고 끼익끼익거리고 ㅋㅋㅋ장난아님ㅋㅋㅋㅋ남자들도 입벌리고쳐다보고있음ㅋㅋㅋㅋ
재범찾으려고 계속 두리번거렸는데 못찾다가 나중에 모자쓰고 한인여자옆에있는.. 딱보고 재범이구나 했음..
와일드바니에서랑 진짜 많이 달라진느낌?근데 거기사람들이 전부다 춤너무잘춰서 눈에띄기보단 걍 그랬음 되게 하얀한국인오빠정도?ㅋㅋㅋ
언니랑 스티븐오빠도 이런건 실제로 처음본다면서 계속 뒤에서 지켜봄 재범턴할때마다환호소리도 장난아니고막 슈ㅣ발 연예인이 춤추는거 그렇게 가까이서처음봄
진짜 신들린듯이춤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쉽게 연예인만날수있는거구나 허탈감도들고 너무놀래고
재범팀이 튀었던게 그팀은 옷도 쫙빼입고 ㅋㅋㅋㅋㅋㅋ키도크고 차례아닐때 막 휘파람불면서 요리조리왔다갔다하는데 진짜 포쓰작렬
아 그리고 재범 몰래찍는사람들 많았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뭔가 쫌 불쌍하더라..진짜 ㅠㅠㅠㅠㅠ일부러 신경안쓰는척하는건진모르겠지만
눈길한번안주데...ㅋㅋㅋ
그리고 끝나고1!!ㅅ씨바 싸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끝나니까 기다렸다는듯이 재범소속 그 비보이들이랑 막 사람들 사진찍고
ㅋㅋㅋㅋ재범은 혼자 싸인해주고있었음 여자들 짱많이몰려서.. 근데 착한건 별로못느꼈음 되게 바쁘게..해주길래 좀 무섭고..ㅠ
아진짜 뭔가 거기서 한국말하면 조카 촌티나고 진짜 쫌 그럴까봐 친하지도않은 스티븐오빠한테 제발 좀 받아달라고 해서 오빠가 싸인받아줬지롱 근데 거기종이도없고 ㅠㅠㅠㅠㅠㅠㅠ그래서 영화관에서준 이상한 쪼꼬만종이에다가받음 ..비루ㅋㅋ
오빠가 싸인받을때 이때다싶어서갔음 끝나니까 모자벗었는데 땀에 젖어있고 나진짜 핫티스트될뻔ㅋㅋㅋㅋㅋㅈㅅ
오빠가 이름 줄리아라고해서 이름해주고 내가 옆에서 스티븐오빠한테 헐줄리아말고..하니까 재범이 나쳐다봄
근데 안고쳐주드라 ...ㅋㅋ.........ㅋ.........ㅋ..
싸인 되게 싱겁게하고 옆에 AOM(재범소속팀이름임 ㅋ옷도 AOM)적길래 왜 2pm이라고 안하지싶어서 당황스런눈빛으로 딱쳐다봤는데
재범이랑 눈마주침..ㅋㅋㅋㅋㅋㅋ아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그날일기까지쓰고진짴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눈빛쩔엌ㅋㅋㅋㅋ
내가좀 당황하니까 재범오.빠^^가 싸인옆에 AOM+ 였었는데 그옆에 2pm 재범 ^ㅠ^(이거첨엔뭔지몰랐다는..ㅋㅋㅋㅋㅋ)써줌ㅋㅋㅋㅋㅋ글씨진짜 휘갈김체임말그대로
그때그멤버들이 재범님계속부르니까 재범님 나한테 감사합니다안녕히가세요? 라고했음 분명히한국말로ㅠㅠㅠㅠ
감사합니다인지 다른말인지 잘못들었는데 암튼 안녕히가세요는 진짜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진짜당황했는데 이대로 만남을 끝맺기엔 너무아쉬워서 진짜 핫티스트라도 된마냥 오빠꼭컴백해요코리아! ㅠㅠ라고했음 진짜 마지막에 눈빛인사작렬이었음ㅠㅠㅠㅠㅠㅠㅠ그가 웃어줬다고 느낀건 나만의 착각이었을까..ㅈㅅ 암튼 눈빛작렬 ㅋㅋㅋㅋㅋㅋ
내가 핫티스트인줄 알았겠지?ㅋㅋㅋㅋㅋ
괜찮아요 오빠 저 이제 2pm도 응원할꼐염ㅎㅎㅎㅎㅎ
<원문 끝>
12월 22일, 소속사 사장님에게 전화를 걸어 "내가 활동 중 큰 잘못을 했다"라고 얘기했다던 재범군이,
그리고 1월 6일 멤버들과의 합의하에 거취가 결정되고 계약이 해지된 재범군이,
2월 14일 비보잉 대회에서 2pm 재범을 언급하고, 회사 방침 때문에 싸인을 해줄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이
시기적으로 맞고, 아귀가 맞는 이야기인지 JYPE는 대답해주시게. 난 잘 모르겠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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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박자료 5- 2010년 2월 16일 승승장구 방송에서 택연 "2PM 7명 언급" ■
사람의 무의식이란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
의도적이든 의도적이 아니었든, 1월 6일 재범의 거취를 결정하고 같이 활동 할 수 없다고 판단 한 택연이
방송에서, 그것도 생방송이 나니 녹화 방송에서 "7명"이라고 언급하는 것이 가능한 것인가.
2pm이 원래 6명 아니었어? 하고 개드립 치고 있는 아헤들도 있는 마당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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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박자료 6- 2010년 1월 6일 2pm 멤버들의 거취 ■
1월 6일, 재범과의 활동이 어렵다는 의견을 전해왔다던 그 날이다.
그 날 2pm은 무얼 하고 있었나?
2pm이 뜨긴 떴는지, 그네들이 그 시간에 뭐 했는지는 이미 기사로도 증명이 되어있다.
부산은 그렇다손 치지만, 보스턴이 하루 이틀 사이에 날라가는 곳인가보다.
아니면 재범의 거취를 전화, 혹은 영상통화, 혹은 화상 채팅으로 결정하기라도 했단 말인가?
거 참, 성의 없네.
<옥택연 출국 증거 사진 및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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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박자료 7- JYPE "재범 거취 변함 없다" ■
12월 22일부터 소속사는 이미 재범의 거취에 관해서 결론을 잠정적으로 내렸고, 또한 1월 6일엔 재범의 탈퇴를 확정한 것이 아니었나?
2월 25일 올라온 JYPE의 입장을 잘 못 이해한게 아니라면 이 기사들은 언플이라고밖에 생각할 수 없다.
1월 21일에도 22일에도 재범의 거취에는 변화가 없다고 JYPE에서 밝혔고, 오늘의 입장은 또 다른건 6PM으로 활동중에
JYPE가 갖고 있는 그리고 6PM이 갖고 있는 이미지에 타격을 주고 싶지 않았던 것이냔 말이다.
제발 애들 갖고 장난치지 말고 없던 말 좀 지어내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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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박자료 8- Again&Again 활동 당시 2PM의 스케줄 ■
위 스케줄은 Again&Again 활동 당시 2PM의 활동 스케줄을 간략하게 볼 수 있는 모습이다.
하루에 적게는 두개, 많게는 6개의 스케줄을 소화해야 했던 2PM에게 사생활이란 가능한 것이었을 지 생각해보자.
아무리 JYPE가 자유방임을 베이스로 하는 기획사라고 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저런 스케줄 속에서
개인 사생활 활동 자체가 가능한지가 궁금하다.
재범이는 운동도 열심히 하고 초코첵스도 열심히 먹고 몸짱이라서 하루에 2개6개 스케줄 댄스, 예능 뛰고 나서도
밖에 돌아다닐 수 있었나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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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박자료 9- 2010년 1월 JYPE의 "재범 초상권" ■
2010년 1월 16일, 재범군의 팬사이트인 "way to jay"에서 진행하는 굿즈에 재범군 "초상권"을 이유로 정지를 요구하는 JYPE.
1월 6일 이미 재범군의 거취를 잠정적으로 결정한 JYPE는 어째서 <해당 소속사 연예인 계약을 해지를 결정>한 멤버의 초상권을 단속하고 다녔을까?
재범군이 2월 14일 비보잉 대회에서 회사의 방침을 이유로 사진이 아닌 싸인을 해준 것과 같은 맥락에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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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하고싶은 말은 많지만, 하지 않으려 한다.
사생활 터치받고 싶지 않고 다른 사람들한테 내 의견 전달하는 것도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실은 안방순이라서 이런 일에 발벗고 나서는 일도 없었지만.
이거는 정말 아닌 것 같아서 포스팅을 직접 작성했다.
자료가 더 많이 나오겠지만, 일단 내가 모을 수 있는 부분은 여기가 끝이다.
나는 모르겠다.
재범군의 잘못이 무엇인지. 그리고 진실이 무엇인지.
하지만, 지금 JYPE에서 재범군에게 뒤집어 씌우고 있는 '오명'은 내가 2008년부터 보아온 재범군과는 180도 다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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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제 블로그에도 방문해주시고 계시네요..
이 포스팅은 마음껏 옮기셔도 되고 수정 하셔도 되요.
다만 수정하실 때는 사실을 기반 해서 해주세요.
출처 없이 옮기셔도 괜찮습니다. 많이 퍼트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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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전문은 원데이룸에서 퍼왔구요. 원문은 위 블로그 주소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제 생각입니다.
지금 제와이피에 어처구니 없는 태도에 말도 안나오게 화가나는 상황입니다.
제와이피는 지금 재범군의 탈퇴를 마치 회사는 그동안 재범을 위해 모든걸 바쳐 일했지만 재범의 사생활로 인해 멤버합류할 수 없었다. 그리고 그런 재범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나머지 멤버가 동의했다 라는 식으로 만드셨더군요.
정신이 있는 회사인지 모르겠습니다. 재범군의 탈퇴도 탈퇴지만 그것보다도 화가 나는 건 말도안되는 탈퇴 이유에 팬들을 가지고 논 회사입장에 더 화가 납니다.
재범군이 정말 원해서 탈퇴하는 거고, 깔끔한 사유와 함께 탈퇴를 했다면 마음은 아프고 정말 슬프겠지만 이렇게까지 화가나진 않았겠죠.
그런데 지금 회사는 재범군의 탈퇴를 모두 재범군과 나머지 멤버들에게 책임을 돌리고 있습니다. 대체 회사가 지금까지 뭘 해준 게 있다고 이런식으로 버리다니요.
과연 죽고 못살던 형제같은 멤버들이 전화 한통화로 어, 그래 형 안녕~ 잘가. 이렇게 보내줬을까요? 안그래도 떠날 때 잡지 못해 미안하던 애들일텐데 고향에 놀러가서 전화한통화로 그냥 응, 재범형 안녕. 이랬다고요? 말이 안됩니다. 이건 진짜 아니잖아요. 2pm이 이렇지 않다는 건 팬들이 더 잘압니다.
그런데 지금 소속사의 농간으로 팬들과 멤버들을 이간질하고 재범군과 6명을 이간질 시켰습니다. 소속사에 대한 욕보다 6명에 대한 욕이 더 많이 떠돌고 있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엔 6명의 멤버들에게 욕하는 것보다 재범군의 명예 회복과 나머지 6명의 오해도 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위에 자료에도 나왔듯이 제 생각엔 아마 나머지 멤버들도 어제나 오늘에서야 재범군의 탈퇴소식을 알았을 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방금 전에 뜬 기사에는 재범군의 탈퇴소식을 25일 저녁까지 회사식구들 아무도 몰랐고 최고직의 임원들만 알았다고 발표가 났더군요. 이런데 멤버들이 동의를 했다구요? 웃기지마세요.
지금 우리가 해야할 일은 우리의 울분을 토하고 나머지 멤버들보고 해체하라는 둥의 욕이 아닙니다. 재범군과 나머지 멤버들의 명예와 살길을 찾아줘야 한다는 겁니다.
저는 2pm 7명을 다 사랑하고, 함께하길 바란 거지, 재범군이 돌아오지 않는다고 나머지 멤버들을 껌씹듯 그렇게 버리려고 했던 건 아닙니다. 이런 건 재범군도 원치 않는다고 감히 생각해봅니다.
2pm팬으로서 그리고 한 인간으로서 재범군의 명예는 반드시 회복해줘야하고, 소속사는 더이상 신뢰를 잃기 전에 제대로 된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재범군을 생각했다면 이렇게 루머가 도는 방식으로 탈퇴시키진 않았겠죠.
정신차립시다! 우리! 2pm을 가장 많이 아는 것도, 사랑하는 것도 우리 핫티스트였잖아요? 무작정 화난다고 돌아서면 그게 다가 아니잖아요.
그냥 한 개인의 생각일 뿐입니다. 기분나쁘신 내용이 있었다면 양해해주시구요.^^
2pm을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공감해주실 거라고 굳게 믿습니다.
(네이트 판에 사진들이 잘 안나오네요 ㅠ 가능하면 원문을 클릭해서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