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란 정말 간사한것 같아요.다신 사랑하지 못할것 같다가도.. 시간이 흐르고 상처가 아물면..또 다른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고 또 다시는 없을것만같던 웃음까지 찾게되니 말이죠.. 하.. 요즘 제가 그러는데.. 그래도 행복하게 웃으면서도 상처에 대한 두려움이 있긴하네요.. 동화책은 거꾸로 보는게 아니겠죠??
사람의 감정이란 참 간사한것 같아요..
사람이란 정말 간사한것 같아요.
다신 사랑하지 못할것 같다가도.. 시간이 흐르고 상처가 아물면..
또 다른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고 또 다시는 없을것만같던 웃음까지 찾게되니 말이죠..
하.. 요즘 제가 그러는데.. 그래도 행복하게 웃으면서도 상처에 대한 두려움이 있긴하네요.. 동화책은 거꾸로 보는게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