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제가 여친있을때 여친과 자주가던 가게에서 일하시던 여자분이 있는데욤,, 그분 처음 봤을때부터 '와 이쁘다' 라는 생각은 했는데 여친이 있어서 그냥 생각만 하구 있었죠 그게 1년쯤 됫는데 ,, 어제 버스타려구 버스기다리고 있는데 버스 정류장에서 만난거에욤,, 두근두근거리는 마음을 간직하고 그여자분 뒷자리에 앉았죠,, 그때부터 생각을 쭉 하기 시작했어요,, '말을걸까?' '아니야 같은동네사는거 같은데 뺀찌먹으면 뻘쭘할거야' 그래도 이번에 못보면 왠지 다시는 못볼거 같아서 여자분이 버스 내리실때 뒤 따라 내려서 기회를 엿보다 말을 걸었죠 ,,ㅎ 그 여자분도 저를 기억하고 계시더라구요 ,,, 어렵게 번호를 받아내고 그날 저녁(번호받았을때가 아침)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 없으신거에요,, 아,,, 쫑났나,,, 하는 마음에 30분 정도 기다리다 전화를 해봤죠 ,,, 전화를 받으셔서 아주 예쁜 목소리로 조금 이따가 다시 전화 하신다고 하셔서 진짜 쫑이구나,,, 생각하구있었는데 진짜로 전화를 주시더라구요 ,, ㅎ 그래서 뭐 이런저런얘기하다가 끊고 잘자요 하고 인사하고 잤어요 그런데 제가 이렇게 먼저 말걸어서 번호따고 하는거 처음이거든요,,ㅎ 이 여자분 정말 놓치고 싶지 않아서그러는데 어떻게 나가는게 좋을까요?? ps 제가 문자를 보내면 답장은 꼬박꼬박 해주시네요,,
(고수만봐주세요)헌팅이라면 헌팅이고 아니라면 아니고,,
예전에 제가 여친있을때 여친과 자주가던 가게에서 일하시던
여자분이 있는데욤,,
그분 처음 봤을때부터 '와 이쁘다' 라는 생각은 했는데
여친이 있어서 그냥 생각만 하구 있었죠
그게 1년쯤 됫는데 ,,
어제 버스타려구 버스기다리고 있는데 버스 정류장에서 만난거에욤,,
두근두근거리는 마음을 간직하고
그여자분 뒷자리에 앉았죠,,
그때부터 생각을 쭉 하기 시작했어요,,
'말을걸까?' '아니야 같은동네사는거 같은데 뺀찌먹으면 뻘쭘할거야'
그래도 이번에 못보면 왠지 다시는 못볼거 같아서
여자분이 버스 내리실때
뒤 따라 내려서 기회를 엿보다 말을 걸었죠 ,,ㅎ
그 여자분도 저를 기억하고 계시더라구요 ,,,
어렵게 번호를 받아내고 그날 저녁(번호받았을때가 아침)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 없으신거에요,,
아,,, 쫑났나,,, 하는 마음에 30분 정도 기다리다
전화를 해봤죠 ,,,
전화를 받으셔서 아주 예쁜 목소리로
조금 이따가 다시 전화 하신다고 하셔서
진짜 쫑이구나,,, 생각하구있었는데
진짜로 전화를 주시더라구요 ,, ㅎ
그래서 뭐 이런저런얘기하다가
끊고 잘자요 하고 인사하고 잤어요
그런데 제가 이렇게 먼저 말걸어서 번호따고 하는거 처음이거든요,,ㅎ
이 여자분 정말 놓치고 싶지 않아서그러는데
어떻게 나가는게 좋을까요??
ps 제가 문자를 보내면 답장은 꼬박꼬박 해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