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교회에서 있었던 자꾸만 숨겨지는 사건

타락200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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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교회에서 있었던 사건..

교회는 성북구 안암동에 있는 모 교회.. 그 교회에서 이름만 대면 다 아는 교회...

 

그러나 그 교회는 그 피해자에게 사과는 커녕 그 피해자를 윽박지르면서 자꾸 진실을 은폐하려고 하고.!!!

그 엄청난 사건을 주도하였던 전도사는 아무 이상없이 목사로 진급하고!!!

그 피해자는 재차 기독교 홈페이지에 항의하였으나 기독교 홈페이지 측에서는 그 홈페이지의 글을 자꾸 삭제하고, 또 삭제를 넘어서 그 피해자의 접근조차 막아버리고!!

암튼... 이런게 바로 기독교의 현실이다...

겉으로는 "사랑"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안으로 철저하게 썪어버린!!!

 

교회 담임목사가 얼마나 높은 직위이길래 70넘은 교회의 원로 장로한테 핏발 세우며 대들수 있단 말인가... 참고로 그 담임목사는 50대 중반.

 

그 전도사도 가관이다.

그 전도사는 그 피해자가 교회 다니기 싫어한다는 이유로 그 피해자를 6시간 넘게 감금하였으며, 그 피해자의 차 열쇠와 휴대폰도 빼앗았다.

그리고 그 피해자는 그때의 충격으로 몇 차례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했다.

그러고 몇일이 지난 후에 그 피해자에게 "내 주위에 유도선수 선배도 있고, 변호사, 검사, 판사선배 및 동기들 많으니 해볼테면 해 봐라. 너 좃되게 하는 법 얼마든지 있다."

 

이게 전도사 입에서 나오는 말이다.

 

독자도 아닌것이, 사지 멀쩡한 사람이면 다 지어야 하는 국방의무도 져버린 병역기피자면서, 또한 교회 안에서는 "전도사"라는 허울좋은 위치에 "사랑"어쩌고 저쩌고 하는 사람이, 그리고 결혼해서 슬하에 두 딸까지 있는 사람이 "홍등가"에 얼쩡거리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런데도 한국기독교는 그 "전도사"를 아무 문제없이 "목사"로 진급시켰다.

그 피해자가 그 전에 모든걸 알렸는데도 말이다. 그 목사의 사는 곳, 사진, 실명, 시무하는 교회까지 인터넷 게시판으로!!!

 

참고로 그 교회에서는 예전에 97년도에도 "장로"라는 사람이 자기보다 나이많은 "집사"를 무자비하게 폭행하여 코뼈도 여러갈래 부숴버린 사건도 있었음.

 

그런데도 기독교는 사과는 커녕 해명도 없이, 이 사건들을 은폐하려고만 한다.

하기사.. 이 시건 뿐이겠느냐 만은!!!!

 

 

생각같아서는 그 교회와 전도사, 목사의 실명, 홈페이지, 사진도 확 올리고 싶지만 공연성이 있는, 불특정 다수가 보는 게시판에 실명까지 거론하면 "명예훼손"이네 뭐네 해서 실명까지 못 올리는 내 마음도 답답합니다!!!

그런것들도 법의 보호를 받는다는것도 웃기군요!!! 목사, 전도사...세금도 안내는 것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