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도 답답하고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도저희 방법을 얻을 수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제나이는 24살 이고요 평범한 대학 휴학생입니다.... 이렇게 아빠가 알콜 중독되기에는 막대한 삶의 변화가 있었네요..제가 태어나고 5살때까진 저희집은 반지하 월세방에 살았어요..그때부터 술을 조금씩드셧지요..하지만 가난하고 그래도 아빠는 저에게 잘해주시고 정말 행복한 가정이었지요..제가 5살이 되던해부터는 아빠가 술심부름을 시키기 시작했어요..그래서 술 그리고 담배 심부름을 다녔지요..술을 사오다 넘어져서 병이 깨져 손ㅇㅣ찢어진 적도있구요..참 어렸을때부터 술과 인연은 이렇게 시작됬어요.. 어느날부터 아버지 사업이 잘되시더니 아파트로 이사가게 되었죠문제는 그때부터였어요.. 아파트로 이사가서부터 술드시는 횟수가 잦아지고주량이 늘어버려서 술먹고 집에오면 맞기 일수였고 심지어 엄마까지 폭행을 했었답니다.. 제가 중학교 되던해 아빠와 엄마는 싸우게 되었는데..아빠가 칼로 엄마를 위헙하는 장면까지 보게 되었네요..그리고 중2때 처음으로 집을 가출을 했었답니다..살고싶어서 이렇게는 죽겠다는 심정으로요..한 2~3달 정도 가출을 했는데 집에 전화해보니 엄마 목소리가 좋지않아서..엄마때매 돌아오게 됬구요...그렇게 또 지긋지긋한 술과의 동거가 시작됬죠.. 아빠한테 술잔으로 맞아서 이마도 찢어져도 아빠는 술에 취해 웃었습니다...그때부터 아빠라는 사람을 미워하게 됬고 증오하게 됬습니다..엄마는 이런 저와 동생을 끓어안으면 울기일수였구요.. 고등학교 되던해 아빠의 사업은 나날이 번창해 말그대로 떵떵거리고 살수있는집과 차를 가지게 되었어요 ... 물론 어머니도 같이 일을 하시곤 했죠..그런데 아빠는 엄마를 자꾸 의심하고 폭력을 가하고 우리들 보는앞에서심지어 입에도 담을수 없는 말을 했답니다..언놈이랑 x햇냐?//확 다 찢어버린다//이러면서 엄마의 옷과 속옷을 가위로 난도질 하기시작했고..저는 보다못해 아버지를 밀어버렸죠.. 그뒤에 한차례더 가출을 하고 잡혀서 맞고 이런게 일상이었습니다..아버지회사에 볼일이있어가보면 아버지는 웃으며서 화목한 가정이라는 말에전 너무화가나 견딜수가 없었습니다..집에선 폭력남편 밖에선 잘나가는 사장.. 제가 대학을 입학하고 군대를 갔을 무렵이에요이때부터 아빠의 사업은 점점 위기가 왔어요... 그때부터 일의 화근입니다..술을 하루에 한 7병 정도 마시는거 같구요..소리를 계속 질러서 잠도 못자요 술을 먹으면 칼이나 가위로 위협을하고진짜 입에 담을 수도없는 욕을 해요 더더욱 화나는건 냄새난다고 밥도 못먹게 한답니다..그런지 2년이 다되가네요..지금은 재대를 했고 견디다 못해 이렇게 글을 쓰네요.. 술과의 동거 20년 이제는 이별하고 싶네요..아버지란 작자도 더이상 용서할수도 받아들일수도 없을만큼..가슴에 큰상처가 되었습니다.. 어제 제가 말했죠..아빠한테다시는 아들이라고 부르지말라고.. 이러고 지금 이글을 쓰네요.. 사람답게 살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한번이라도 사람답게 웃으면서 살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1
저희 아빠가 알콜중독이 되어 버렸어요..
안녕하세요 ..
하도 답답하고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도저희 방법을 얻을 수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제나이는 24살 이고요 평범한 대학 휴학생입니다....
이렇게 아빠가 알콜 중독되기에는 막대한 삶의 변화가 있었네요..
제가 태어나고 5살때까진 저희집은 반지하 월세방에 살았어요..
그때부터 술을 조금씩드셧지요..
하지만 가난하고 그래도 아빠는 저에게 잘해주시고 정말 행복한 가정이었지요..
제가 5살이 되던해부터는 아빠가 술심부름을 시키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술 그리고 담배 심부름을 다녔지요..
술을 사오다 넘어져서 병이 깨져 손ㅇㅣ찢어진 적도있구요..
참 어렸을때부터 술과 인연은 이렇게 시작됬어요..
어느날부터 아버지 사업이 잘되시더니 아파트로 이사가게 되었죠
문제는 그때부터였어요.. 아파트로 이사가서부터 술드시는 횟수가 잦아지고
주량이 늘어버려서 술먹고 집에오면 맞기 일수였고 심지어 엄마까지 폭행을
했었답니다.. 제가 중학교 되던해 아빠와 엄마는 싸우게 되었는데..
아빠가 칼로 엄마를 위헙하는 장면까지 보게 되었네요..
그리고 중2때 처음으로 집을 가출을 했었답니다..
살고싶어서 이렇게는 죽겠다는 심정으로요..
한 2~3달 정도 가출을 했는데 집에 전화해보니 엄마 목소리가 좋지않아서..
엄마때매 돌아오게 됬구요...그렇게 또 지긋지긋한 술과의 동거가 시작됬죠..
아빠한테 술잔으로 맞아서 이마도 찢어져도 아빠는 술에 취해 웃었습니다...
그때부터 아빠라는 사람을 미워하게 됬고 증오하게 됬습니다..
엄마는 이런 저와 동생을 끓어안으면 울기일수였구요..
고등학교 되던해 아빠의 사업은 나날이 번창해 말그대로 떵떵거리고 살수있는
집과 차를 가지게 되었어요 ... 물론 어머니도 같이 일을 하시곤 했죠..
그런데 아빠는 엄마를 자꾸 의심하고 폭력을 가하고 우리들 보는앞에서
심지어 입에도 담을수 없는 말을 했답니다..
언놈이랑 x햇냐?//확 다 찢어버린다//
이러면서 엄마의 옷과 속옷을 가위로 난도질 하기시작했고..
저는 보다못해 아버지를 밀어버렸죠..
그뒤에 한차례더 가출을 하고 잡혀서 맞고 이런게 일상이었습니다..
아버지회사에 볼일이있어가보면 아버지는 웃으며서 화목한 가정이라는 말에
전 너무화가나 견딜수가 없었습니다..
집에선 폭력남편 밖에선 잘나가는 사장..
제가 대학을 입학하고 군대를 갔을 무렵이에요
이때부터 아빠의 사업은 점점 위기가 왔어요... 그때부터 일의 화근입니다..
술을 하루에 한 7병 정도 마시는거 같구요..
소리를 계속 질러서 잠도 못자요 술을 먹으면 칼이나 가위로 위협을하고
진짜 입에 담을 수도없는 욕을 해요
더더욱 화나는건 냄새난다고 밥도 못먹게 한답니다..
그런지 2년이 다되가네요..
지금은 재대를 했고 견디다 못해 이렇게 글을 쓰네요..
술과의 동거 20년 이제는 이별하고 싶네요..
아버지란 작자도 더이상 용서할수도 받아들일수도 없을만큼..
가슴에 큰상처가 되었습니다.. 어제 제가 말했죠..아빠한테
다시는 아들이라고 부르지말라고.. 이러고 지금 이글을 쓰네요..
사람답게 살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한번이라도 사람답게 웃으면서 살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