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열흘가까이 고민에 고민을하고 테크노마트 상가에서 실물을 꼼꼼히 살핀후에도나의 결정은 쉽지 않았다. 물론 만만찮은 가격(17만5천) 때문이지만. 좀 뚱뚱해보이는 디자인이내 결정을 쉽지않게 만들었다. 여느때와같이 싸이트등지에서 유저들이 올려논 개봉샷을보며 사고싶단 욕구는 더해갔고디앤샵에서 10%할일쿠폰을 받아 확 질러버린 나의 ng5162;; 이미 카메라배낭이 두개나있고 숄더백도 세개나있지만 이녀석은 지오그래피라는 장점? 단점때문에..한가지 걱정되는건 정말 비싸게주고산 가방이 지오그래피책자 정기구독자에게주는 사은품처럼 생겼다는 것.. 뭐.. 어찌됐건.. 예상대로 조금 뚱뚱해보이는 점이 좀.. 뭐;; 그럼 개봉샷 들어갑니다~ 큰 노란색 박스에 담겨져 오는데 실수로 사진을 날려먹었다. 이건 박스를 개봉하고 비닐을 벗긴 후의 사진.. 정품넘버와 제품코드가 담겨있고 보증서? 역할 하려나? 아무튼 제품설명서가 들어있다. 가장 마음에드는 지오그래피 마크.. 이것때문에 사고싶었던것, 물론 짝퉁이 존재한다로고만다르고 구성은 모두 동일한 짜가가 시중에 유통되고있다. 전면부사진 구형군장의 느낌을 살려주고있어 더 반갑다. 뒷면 끈이 조금 너저분하게 나와있다. 탐험? 다닐제 침낭, 돗자리 기타등등을 묶을 수 있는 장점이다. 카메라수납부 윗부분은 지퍼로 되어있어 칸멕이를 제거하고 지퍼를열면 일반 베낭이 된다. 윗부분에서 바라본 상단수납부 내부모습 그냥 휑~ 하지만 등쪽에는 노트북 수납부와 통하는 부직포가 달려있어손쉬운 구성이다. 케논 30D, 케논 70-200mm, 시그마 10-20mm, 청소도구 를 넣고도 자리가 조금 남는다. 시그마에서 나오는 APO 50-500mm 도 가로로 넣어봤는데 너끈하다케논 30D, 시그마 APO 50-500mm, 케논 100mm 메크로 동시수납 가능했다. 하단부에 자리가 모자르면 상단부분에 각개케이스를 이용해 수납해도 좋을듯 싶다. 기본으로 딸려나오는 방수천? 그냥 아줌마 파마하는것처럼 생겼다..어쩌면.. 선풍기커버처럼.. -ㅁ-" 방수효과는 그리 크지않단다. 구형군장의 느낌을 팍팍 살려주기위한 끈감기법 사회에서역시 숟가락을 이용하여 꽉꽉조였다.황동구리? 재질은 모르겠지만 친환경소재 금속이란다 이 제품에쓰인 모든재료는 친환경 이란다.저 나침반마크가 탐험가의 느낌을 팍팍 살려준다. 어께끈사이에는 덜렁거리는 줄이 하나있다 처리할 방법이 애매해서 고리한개를 더 달았다.이로써 내 가방이 수십년이흘러 썩게될일이 생기면 새로달은 고리만 남을것이다. 나처럼 군장처럼 끈처리를 할거면 고리를 추가하는것을 강추한다. 끈처리법.. 어떤가!! 군부대 2년.. 한달에 한번씩 훈련병 군장 200여개를 손봐온 솜씨이다. 난 신병교육대에서 근무를 해서인지 이런부분에 섬세하다. 아! 핀이 나갔구나.. 다시찍기는 귀찮고 아무튼 이렇게 끈처리를 하였다. 이리저리 블로그를 돌아다니며 다른사람들이 끈처리를 어떻게했나 봤는데 처리안하고 대부분 그냥 개봉기만 올리고 말아서 나름 고민이 좀 있었다. 전체적으로 밀리터리를 좀 조아라하는 내게 잘 어울릴것같다. 가끔은.. 다시 군인으로 돌아가고싶을때가있다. 뭐.. 그때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 돌아가고싶다는건.. 억지겠지.. 어찌됐건.. 앞으로 쫌 사랑해줘야겠다. 내 ng5162 세상에 태어난 이래.. 이렇게 비싼 가방을 사본건 정말 처음이다.. 그래도 후회하지 않는다. 왜? 마음에 쏙 드니까..ㅋㅋ 출사를다닐때건, 학회를 다닐떄건, 교육을 받으러다닐때건, 나중에 직장생활을할때까지달고다녀야겠다. 아~ 사개월전에 구입한 케논가방이 장농에서 울겠다.. Canon EOS 5D : model Canon 24-70mm : lensf/2.8 : Aperture800 : ISO1/49" : Exposure timeAWB : WhitebalanceNo : Flash No : Effect [ 2008. 4. 29 nh5162 개봉!!]
NATIONAL GEOGRAPHIC NG5162 개봉샷ㅋㅋ
약 열흘가까이 고민에 고민을하고 테크노마트 상가에서 실물을 꼼꼼히 살핀후에도
나의 결정은 쉽지 않았다. 물론 만만찮은 가격(17만5천) 때문이지만. 좀 뚱뚱해보이는 디자인이
내 결정을 쉽지않게 만들었다.
여느때와같이 싸이트등지에서 유저들이 올려논 개봉샷을보며 사고싶단 욕구는 더해갔고
디앤샵에서 10%할일쿠폰을 받아 확 질러버린 나의 ng5162;;
이미 카메라배낭이 두개나있고 숄더백도 세개나있지만 이녀석은 지오그래피라는 장점? 단점때문에..
한가지 걱정되는건 정말 비싸게주고산 가방이 지오그래피책자 정기구독자에게주는 사은품처럼 생겼다는 것..
뭐.. 어찌됐건.. 예상대로 조금 뚱뚱해보이는 점이 좀..
뭐;; 그럼 개봉샷 들어갑니다~
큰 노란색 박스에 담겨져 오는데 실수로 사진을 날려먹었다. 이건 박스를 개봉하고 비닐을 벗긴 후의 사진..
정품넘버와 제품코드가 담겨있고 보증서? 역할 하려나? 아무튼 제품설명서가 들어있다.
가장 마음에드는 지오그래피 마크.. 이것때문에 사고싶었던것, 물론 짝퉁이 존재한다
로고만다르고 구성은 모두 동일한 짜가가 시중에 유통되고있다.
전면부사진 구형군장의 느낌을 살려주고있어 더 반갑다.
뒷면 끈이 조금 너저분하게 나와있다. 탐험? 다닐제 침낭, 돗자리 기타등등을 묶을 수 있는 장점이다.
카메라수납부 윗부분은 지퍼로 되어있어 칸멕이를 제거하고 지퍼를열면 일반 베낭이 된다.
윗부분에서 바라본 상단수납부 내부모습 그냥 휑~ 하지만 등쪽에는 노트북 수납부와 통하는 부직포가 달려있어
손쉬운 구성이다.
케논 30D, 케논 70-200mm, 시그마 10-20mm, 청소도구 를 넣고도 자리가 조금 남는다.
시그마에서 나오는 APO 50-500mm 도 가로로 넣어봤는데 너끈하다
케논 30D, 시그마 APO 50-500mm, 케논 100mm 메크로 동시수납 가능했다.
하단부에 자리가 모자르면 상단부분에 각개케이스를 이용해 수납해도 좋을듯 싶다.
기본으로 딸려나오는 방수천? 그냥 아줌마 파마하는것처럼 생겼다..
어쩌면.. 선풍기커버처럼.. -ㅁ-"
방수효과는 그리 크지않단다.
구형군장의 느낌을 팍팍 살려주기위한 끈감기법 사회에서역시 숟가락을 이용하여 꽉꽉조였다.
황동구리? 재질은 모르겠지만 친환경소재 금속이란다 이 제품에쓰인 모든재료는 친환경 이란다.
저 나침반마크가 탐험가의 느낌을 팍팍 살려준다.
어께끈사이에는 덜렁거리는 줄이 하나있다 처리할 방법이 애매해서 고리한개를 더 달았다.
이로써 내 가방이 수십년이흘러 썩게될일이 생기면 새로달은 고리만 남을것이다.
나처럼 군장처럼 끈처리를 할거면 고리를 추가하는것을 강추한다.
끈처리법.. 어떤가!! 군부대 2년.. 한달에 한번씩 훈련병 군장 200여개를 손봐온 솜씨이다.
난 신병교육대에서 근무를 해서인지 이런부분에 섬세하다.
아! 핀이 나갔구나.. 다시찍기는 귀찮고 아무튼 이렇게 끈처리를 하였다.
이리저리 블로그를 돌아다니며 다른사람들이 끈처리를 어떻게했나 봤는데
처리안하고 대부분 그냥 개봉기만 올리고 말아서 나름 고민이 좀 있었다.
전체적으로 밀리터리를 좀 조아라하는 내게 잘 어울릴것같다.
가끔은.. 다시 군인으로 돌아가고싶을때가있다.
뭐.. 그때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 돌아가고싶다는건.. 억지겠지..
어찌됐건.. 앞으로 쫌 사랑해줘야겠다. 내 ng5162 세상에 태어난 이래.. 이렇게 비싼 가방을 사본건
정말 처음이다.. 그래도 후회하지 않는다. 왜? 마음에 쏙 드니까..ㅋㅋ
출사를다닐때건, 학회를 다닐떄건, 교육을 받으러다닐때건, 나중에 직장생활을할때까지
달고다녀야겠다.
아~ 사개월전에 구입한 케논가방이 장농에서 울겠다..
Canon EOS 5D : model
Canon 24-70mm : lens
f/2.8 : Aperture
800 : ISO
1/49" : Exposure time
AWB : Whitebalance
No : Flash
No : Effect
[ 2008. 4. 29 nh5162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