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툭 ->톡 됬어요! 대박 대박 대박자고일어나면된다더니 진짜네요!?? (되기전까지 안믿었음!!)기분 좋아라~~ ㅋㅋㅋ다들 고마워요 ㄳㄳㄳㄳㄳ x 10000 저답게 소심하게 홈피 공개해봐요 (이런거 또 언제해보겠어!! ㅇㅇ!?) http://www.cyworld.com/ljs0507 --------> 보잘것없는 제싸이 http://www.cyworld.com/koreayoung9 ----> 베플 가면의 사나이http://www.cyworld.com/koit2001 ------> 가장 오른쪽 !! 피부미남 유후~ 친구들아 ㅠ.ㅠ 솔로탈출해야지 ==================================================================안녕하세욤 판 톡톡을 즐겨보는 이제막 다들 전역하고복학하는 복학생들 24男 입니다 때는 2/26 오후 8시반쯤3호선 압구정역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 때 제 상황은 친구들과 스키장 1박2일로 다녀온 상태라근데 그게.............................................................ㅠ,.ㅠ 비올때스키장 가고 비그칠때 집에오는 그런상황??1박2일 실내에서 잘 놀고집에가기 30분전에 핸드폰잃어버려서 셔틀버스놓치고.....지하철타고3시간동안 서울온 그런상황???스키장비 반납시간과 셔틀버스운행시간과 핸드폰 잃어버린시간이 겹쳐서30분동안 극칼로리 소모를 하기위해 이리뛰고 저리뛴 그런 상황에엎친데 덮친격으로밥 1끼먹은 그런상황?? (체력고갈이 눈앞); ; ; ; ;지처 쓰러질뻔했습니다. 하도 뛰어서 허벅지에 알이베겼는데 그 당시에는 계단보면 내려갈 엄두못내고쳐다만 보는 그런입장 ㅋㅋㅋ 그런상황에 옷에서도 풀풀 생선냄새가 풍겨서 사람들한테 피해될까봐그냥 지하철에서 친구들끼리 조용히 구석에 쭈그려서있었죠그래도 우린 건장한 청년들이니까 서서갔지요오늘따라 노약자분들이 많게느껴지는지 ㅠ,.ㅠ 냄새가 아주...좀 그런표현이지만.....상꼬랑내가 작살이었습니다먹다남은 퐁듀가 이미 유통기한날짜가 지난 그 냄새빨리 집에가고싶은 마음뿐이............ ㅠ.ㅠ 저희들 동네는 양재여서 이제 곧 도착하겠구나 하고 수수한 수다를떨면서 가고있었습니다그런데 그때! 바로 옆에서 "안돼!!!!!!!!!!!!!!!!!!!!!!!!!!!!" 하는소리와 함께 초광렌 VDSL 100 메가급 스피드로 한 여자분이 튀어나오시더니누가봐도 닫히는 지하철 문 7cm정도 사이로 나가려고하는거였습니다ㅋㅋㅋㅋㅋ소리가 어찌나크고 발이 어찌나빠르던지 지하철 안 사람들 다 얼음이됬더랬죠 시선집중시선고정고전시선집중시선 묵묵한 침묵과함께문은 한 7cm정도 남겨두고 닫히질 않는거였습니다 바~~로 옆에있던 저희들이 ㅇㅇ? 의문을갖고 훌터본결과...발이 문에 껴있더군요 그 여자분은 부끄러우셨나 고개를 푸욱~~~~ 숙이고 계시더라구요 ㅋㅋ발도 안빠지는것같고 속삭이듯이 "어떡해x100" 를 반복해서 말씀하시더군요그나마 친구들중에선 제가 제일좀 행동대장급이여서 ㅋㅋㅋㅋㅋㅋㅋ바로 옆으로 튀어가서 기사도행동을 펼쳤죠 ㅠ.ㅠ물론 먼저튀어간건 저였지만 제 친구들도 다같이 합심해서 으쌰으쌰그때 냄새 심하게 났을텐데 ㅠ.ㅠ 앵간하면 안움직이려고했지만그 상황에 여자분이 너무 딱해보여서 ㅋㅋㅋ 지하철문 부여잡고 자세야 어찌됫건 힘으로 당겨서 열어드렸습니다그랬더니 (여전히 얼굴은 안보임 ㅋㅋ) "고맙습니다 x 3" 하고 후루루루룩 사라지셨네요 힘들게 고생하고 여행갔다와서막판에 나름 뿌듯한 일 하니까 기분이 좋았습니다 두서없는내용이네요 ㅇㅇ;;;; ㅋㅋㅋ아고 민망해라.....쓰지말껄그랬나요......그래도 그냥 추억이라생각하면서 누가 안봐주더라도 글 냉겨야겠어요! ㄴ==>> 이 사진은 3호선 갈아타기전에 중앙선에서 친구들 모습이에요 저도 살짝 (거울)-> 유리에에 비치네요 ㅋㅋ 중앙선은 사람이 별로 없어서 앉을데가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었죠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눈물이 ㅠㅠ 문에낀사진은 없어요 ㅠ.ㅠ그때 워낙 급해서 뭐 찍을 겨를이고뭐고 없었네요 12
사진有) 지하철문에 구뚜낀 여인을 구해줬습니다
우와~ 툭 ->톡 됬어요!
대박 대박 대박
자고일어나면된다더니 진짜네요!?? (되기전까지 안믿었음!!)
기분 좋아라~~ ㅋㅋㅋ
다들 고마워요 ㄳㄳㄳㄳㄳ x 10000
저답게 소심하게 홈피 공개해봐요 (이런거 또 언제해보겠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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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아 ㅠ.ㅠ 솔로탈출해야지
==================================================================
안녕하세욤 판 톡톡을 즐겨보는 이제막 다들 전역하고
복학하는 복학생들 24男 입니다
때는 2/26 오후 8시반쯤
3호선 압구정역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 때 제 상황은 친구들과 스키장 1박2일로 다녀온 상태라
근데 그게.............................................................ㅠ,.ㅠ
비올때스키장 가고 비그칠때 집에오는 그런상황??
1박2일 실내에서 잘 놀고
집에가기 30분전에 핸드폰잃어버려서 셔틀버스놓치고.....
지하철타고3시간동안 서울온 그런상황???
스키장비 반납시간과 셔틀버스운행시간과 핸드폰 잃어버린시간이 겹쳐서
30분동안 극칼로리 소모를 하기위해 이리뛰고 저리뛴 그런 상황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밥 1끼먹은 그런상황?? (체력고갈이 눈앞); ; ; ; ;
지처 쓰러질뻔했습니다.
하도 뛰어서 허벅지에 알이베겼는데 그 당시에는 계단보면 내려갈 엄두못내고
쳐다만 보는 그런입장 ㅋㅋㅋ
그런상황에 옷에서도 풀풀 생선냄새가 풍겨서 사람들한테 피해될까봐
그냥 지하철에서 친구들끼리 조용히 구석에 쭈그려서있었죠
그래도 우린 건장한 청년들이니까 서서갔지요
오늘따라 노약자분들이 많게느껴지는지 ㅠ,.ㅠ
냄새가 아주...좀 그런표현이지만.....
상꼬랑내가 작살이었습니다
먹다남은 퐁듀가 이미 유통기한날짜가 지난 그 냄새
빨리 집에가고싶은 마음뿐이............ ㅠ.ㅠ
저희들 동네는 양재여서 이제 곧 도착하겠구나 하고
수수한 수다를떨면서 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바로 옆에서
"안돼!!!!!!!!!!!!!!!!!!!!!!!!!!!!" 하는소리와 함께
초광렌 VDSL 100 메가급 스피드로 한 여자분이 튀어나오시더니
누가봐도 닫히는 지하철 문 7cm정도 사이로 나가려고하는거였습니다ㅋㅋㅋㅋㅋ
소리가 어찌나크고 발이 어찌나빠르던지 지하철 안 사람들 다 얼음이됬더랬죠
시선집중
시선고정
고전시선
집중시선
묵묵한 침묵과함께
문은 한 7cm정도 남겨두고 닫히질 않는거였습니다
바~~로 옆에있던 저희들이 ㅇㅇ? 의문을갖고 훌터본결과...
발이 문에 껴있더군요
그 여자분은 부끄러우셨나 고개를 푸욱~~~~ 숙이고 계시더라구요 ㅋㅋ
발도 안빠지는것같고 속삭이듯이 "어떡해x100" 를 반복해서 말씀하시더군요
그나마 친구들중에선 제가 제일좀 행동대장급이여서 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옆으로 튀어가서 기사도행동을 펼쳤죠 ㅠ.ㅠ
물론 먼저튀어간건 저였지만 제 친구들도 다같이 합심해서
으쌰으쌰
그때 냄새 심하게 났을텐데 ㅠ.ㅠ 앵간하면 안움직이려고했지만
그 상황에 여자분이 너무 딱해보여서 ㅋㅋㅋ
지하철문 부여잡고 자세야 어찌됫건 힘으로 당겨서 열어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여전히 얼굴은 안보임 ㅋㅋ) "고맙습니다 x 3" 하고 후루루루룩 사라지셨네요
힘들게 고생하고 여행갔다와서
막판에 나름 뿌듯한 일 하니까 기분이 좋았습니다
두서없는내용이네요 ㅇㅇ;;;; ㅋㅋㅋ
아고 민망해라.....쓰지말껄그랬나요......
그래도 그냥 추억이라생각하면서 누가 안봐주더라도 글 냉겨야겠어요!
ㄴ==>> 이 사진은 3호선 갈아타기전에 중앙선에서 친구들 모습이에요
저도 살짝 (거울)-> 유리에에 비치네요 ㅋㅋ
중앙선은 사람이 별로 없어서 앉을데가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었죠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눈물이 ㅠㅠ
문에낀사진은 없어요 ㅠ.ㅠ
그때 워낙 급해서 뭐 찍을 겨를이고뭐고 없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