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09년 7월초쯤 친구놈이 ps3를 샀다는 말에 잽싸게 친구의 집으로갔다. 똑똑똑 "야 문열어 나왔어""응 잠깐만"그러자 몇초뒤 띠 찰그닥 띠리리리~ 이소리와 함께 문이 열렸다.바로 이소리는 바로 전자열쇠 여는 소리이다.정말 처음본 그 전자열쇠 소리는 정말로 신기했다."야 너 열쇠 바꿧네?""응 어저께 바껐어"오 멋진데 속으로 이생각을 하면서 그놈의 집 방안으로 들어갔다와 왠걸? 말로만 듣던 ps3가 내 눈앞에 놓여져잇었다.정말 처음본 ps3는 놀라웠다꼭 컴퓨터슬립형 본체 처럼 생겼었다.그리고 또 이놈의 집에 와서 놀란것이 있었다. ps3에다가 조이스틱을 연결해서철권6를 친구 두놈과 함께 하고있는것 있었다."와 대박. 쩐다. 철권5하고 그래픽 자체가 다르네."이말은 하곤 친구놈에 자리를 슬쩍뺐어 게임에 임했다?ㅋㅋㅋ정말 5와 차원이 다른 그래픽이 었고 정말 콤보도 일품이었다.그런데 자꾸 그 주인놈한테 지는것이 었다.계속 지니깐 열받고 급하게 오니깐 배도 고팠다.그래서 친구놈 보고 라면좀 끊여보라고 시킨뒤 잠시 누워있었다.또 잠시 누어있으니 잠도 아주 솔솔왔다.깜빡잠든 사이 친구놈이 "라면 다 끊였어" 라며 일어나라고 했다.졸렸지만 라면은 정말 맛있었다. 이놈은 정말 라면은 잘끊인다 생각하며거기에다 밥도 말아먹었다.잠시후 다 먹고나니 이놈에 뇌는 졸렵다는 신호를 보냈다.친구두놈이 철권을 하는방에서 시끄럽지만 골아떨어졌다.두시간정도가 지나서 일어난것 같다 아마?그런데 일어나자 마자 왠걸 .... 갑자기 배가 너무 아프고 토가 정말 쏠렸다.그래서 화장실에 잽싸게가서 떵을 누었다.하지만 배가아픈데 변비인지 떵은 나오지않았다.정말 미치고 팔짝뛸 노릇이었다. 변기통에 앉아잇으면서도 정말로 하늘은 뱅뱅돌았다. 나는 순간적으로 이게 심장마비의 증세인가? 라고도 생각했다.정말 미치도록 식은땀이 났다. 배는 정말 죽도록 아펐다.그리곤 다시 방에 들어가서 누을라는 찰라 친구놈이 내 안색이 이상하다며 "왜그래?"라고 물었다.정말 어지럽고 아팠지만 그 친구의 도움이 절실했다."야 미안한데 진짜 토할꺼같아. 활명수 하나만사다줘"이말을 들은 친구놈은 정말 잽싸게 활명수 하나를 사갔고 손수 손으로 따주며 나한테줬다.그리곤 다시 ps3를 하러 갔다(나쁜놈...)나는 진짜 그 활명수가 RPG에 물약과같았다 그 활명수만 마시면 모든 만물이 하나가되는 듯한 느낌을 받을수 있을것만 같았다.그 활명수를 벌컥벌컷 마셨다.그런데 잠시후.....이상한 증상이 일어났다. 트름을 하는순간. 위에서 몬가가 올라오는 것이었다. 나는 그 올라오는게 "토"라는 것을 짐작 하곤 일어나서 화장실로 가려고 일어날려는 찰라 그만 토가 밖으로 뿜어져나왔다!정말 한순간 이였다."우엑 우엑 우엑 우우우우~엑 우우우우우우~엑 우우우엑~"이소리는 TV소리에 붙혀서 친구들에겐 들리지 않았다보다친구들은 열심히 ps3에 몰입하고있었다."우엑 ~ 우엑~~~~~~~~~우엑~"토는 온같 라면,밥이 썩여 정말 쓰레기처리장 같았다."우엑~~~~~~우~엑"거실 한가운데는 정말 1m반경으로 토가 한가득 놓여져있었다.그때 였다.그놈의 집은 지층이엿는데 누가 내려오는 소리가 들리는것이었다.하지만 설마 하며. 바닥에 토를 계속 하고있었다.그런데..순간.띠띠띠띠 하는소리와 함께 띠리릭 소리동시에 철커덕 하는소리가 나는것이었다.그의 아버지였다.나는 토를 하는 동시에 그 친구의 아버지를 보았다... 눈이 마주쳤다... 하지만 나는 토를 계속했다.인사도 하고싶었지만 나는 토가 우선이였다.살짝 마주친 아버지의 모습은 어이없으시다는 모습이였다 ㅋㅋ젠장 ㅋㅋㅋㅋ 나는 거기서 조옷되엇다 하는 소리가 절로나왔다.그리고 문소리를 들은 친구놈들이 안녕하세요 하는순간 나의 처참한 광경을 목격하고나서야 그때야 "너 왜그래" 하는소리를 했다.(친구란 놈들이 ㅋㅋ)정말 죽고싶었다.. 망신도 그런 강아지망신이 없었다 ㅠㅠ"이놈들아 친구놈들이 등하나 안쳐주고 모하냐."친구의 아버지가 이말씀을 하시고나서 등을 두들여 주셨다.정말 고마웟다.위속에 막힌 토들이 순식간에 나왔고.정말 드디어 살것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난후 나는 화장실로가 토에 쩔은 옷을 친구의옷으로 갈아입고 그놈에집에서 누워잇었다.잠시후에 친구의아버님께서 손을 따자며 바늘로 손을 따주셨다.정말로 흙색의 피가 보였다.정말 가관이였다. 그렇게 검은 피는 처음보셨다고도 하셨다.그리곤 그의아버님께서는 갤포스를 먹어보라면서 선뜻 건네주셨다.그리곤 다시 누웠다(이때 그냥 집으로 가는것이였는데 ㅠㅠㅠㅠㅠ)아버님은 친구들과 술약속이 있으시다며 다시 밖으로 나가셨고 나는 아주 편하게 누울수잇었다.정말 채온이 떨어진다는것을 절실히 느꼈다. 그순간 다시 속이 끊는것을 느꼈다.아까 꼴 안나게 나는 일어나서 화장실갔다가 다시 누웠다가 화장실 갔다가 누웠다가를 계속 반복하며 안절부절하고 있었다.그러자 큰 신호가 와서 방에서 나와 잽싸게 화장실문을 여는데 그때였다.아직 토? 초보인 나는 문을 열기전 바로옆 신발이 놓여져있는곳에 다시 토를 하고말았다.완전 대박이였다.친구들의 신발은 토에 범벅이되었다.아까 갤포스를 먹어서 그런지 토색갈은 위액과 석여서 휜색 이였다.친구들은 욕을 내뿜기 시작했다.하지만 정말 나는 괴로웠기떄문에 한귀로 흘렸다.토를 다한후 신발은 대박이였다.하지만 웃긴건 친구들의 신발은 바닥에 놓여있어서 다의 히드라 침을 다 맞았지만 나의 신발은 착하게 신발장 안으로 들어가 있어서내신발은 건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친구들에게 미안 하는동시에 친구들이 "야 도저히 안되겠다 집에가라 너" 라는 말을 해주었고 나는 내신발을 신고 집으로 안전하게 갈수 있었다^^ 하여간 기막힌 타이밍은 바로 토할때 아버님이 들어오실때가 기막힌 타이밍이다이런 타이밍은 아마.... 볼수없을것이다 ------------------------------------------------------------------------------------------------------------------12년 동안 친구였던 내친구들아 ~그때는 정말 미안했어 6개월이 지났지만 나때문에 잼있는 에피소드가 생겼잖니? ㅋㅋㅋㅋㅋ친구의 아버님도 죄송해요^^ 저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앞으로 평생을 살면서 남을 위해 봉사 하겠습니다 ^^이상-
정말 기막힌 타이밍!!!!!!!!!!!!
때는 2009년 7월초쯤
친구놈이 ps3를 샀다는 말에 잽싸게 친구의 집으로갔다.
똑똑똑
"야 문열어 나왔어"
"응 잠깐만"
그러자 몇초뒤 띠 찰그닥 띠리리리~ 이소리와 함께 문이 열렸다.
바로 이소리는 바로 전자열쇠 여는 소리이다.
정말 처음본 그 전자열쇠 소리는 정말로 신기했다.
"야 너 열쇠 바꿧네?"
"응 어저께 바껐어"
오 멋진데 속으로 이생각을 하면서 그놈의 집 방안으로 들어갔다
와 왠걸? 말로만 듣던 ps3가 내 눈앞에 놓여져잇었다.
정말 처음본 ps3는 놀라웠다
꼭 컴퓨터슬립형 본체 처럼 생겼었다.
그리고 또 이놈의 집에 와서 놀란것이 있었다. ps3에다가 조이스틱을 연결해서
철권6를 친구 두놈과 함께 하고있는것 있었다.
"와 대박. 쩐다. 철권5하고 그래픽 자체가 다르네."
이말은 하곤 친구놈에 자리를 슬쩍뺐어 게임에 임했다?ㅋㅋㅋ
정말 5와 차원이 다른 그래픽이 었고 정말 콤보도 일품이었다.
그런데 자꾸 그 주인놈한테 지는것이 었다.
계속 지니깐 열받고 급하게 오니깐 배도 고팠다.
그래서 친구놈 보고 라면좀 끊여보라고 시킨뒤 잠시 누워있었다.
또 잠시 누어있으니 잠도 아주 솔솔왔다.
깜빡잠든 사이 친구놈이 "라면 다 끊였어" 라며 일어나라고 했다.
졸렸지만 라면은 정말 맛있었다. 이놈은 정말 라면은 잘끊인다 생각하며
거기에다 밥도 말아먹었다.
잠시후 다 먹고나니 이놈에 뇌는 졸렵다는 신호를 보냈다.
친구두놈이 철권을 하는방에서 시끄럽지만 골아떨어졌다.
두시간정도가 지나서 일어난것 같다 아마?
그런데 일어나자 마자 왠걸 .... 갑자기 배가 너무 아프고 토가 정말 쏠렸다.
그래서 화장실에 잽싸게가서 떵을 누었다.
하지만 배가아픈데 변비인지 떵은 나오지않았다.
정말 미치고 팔짝뛸 노릇이었다. 변기통에 앉아잇으면서도 정말로 하늘은 뱅뱅돌았다.
나는 순간적으로 이게 심장마비의 증세인가? 라고도 생각했다.
정말 미치도록 식은땀이 났다. 배는 정말 죽도록 아펐다.
그리곤 다시 방에 들어가서 누을라는 찰라 친구놈이 내 안색이 이상하다며 "왜그래?"
라고 물었다.
정말 어지럽고 아팠지만 그 친구의 도움이 절실했다.
"야 미안한데 진짜 토할꺼같아. 활명수 하나만사다줘"
이말을 들은 친구놈은 정말 잽싸게 활명수 하나를 사갔고 손수 손으로 따주며 나한테줬다.
그리곤 다시 ps3를 하러 갔다(나쁜놈...)
나는 진짜 그 활명수가 RPG에 물약과같았다 그 활명수만 마시면 모든 만물이 하나가되는 듯한 느낌을 받을수 있을것만 같았다.
그 활명수를 벌컥벌컷 마셨다.
그런데 잠시후.....이상한 증상이 일어났다. 트름을 하는순간. 위에서 몬가가 올라오는 것이었다. 나는 그 올라오는게 "토"라는 것을 짐작 하곤 일어나서 화장실로 가려고
일어날려는 찰라 그만 토가 밖으로 뿜어져나왔다!
정말 한순간 이였다.
"우엑 우엑 우엑 우우우우~엑 우우우우우우~엑 우우우엑~"
이소리는 TV소리에 붙혀서 친구들에겐 들리지 않았다보다
친구들은 열심히 ps3에 몰입하고있었다.
"우엑 ~ 우엑~~~~~~~~~우엑~"
토는 온같 라면,밥이 썩여 정말 쓰레기처리장 같았다.
"우엑~~~~~~우~엑"
거실 한가운데는 정말 1m반경으로 토가 한가득 놓여져있었다.
그때 였다.
그놈의 집은 지층이엿는데 누가 내려오는 소리가 들리는것이었다.
하지만 설마 하며. 바닥에 토를 계속 하고있었다.
그런데..순간.
띠띠띠띠 하는소리와 함께 띠리릭 소리동시에 철커덕 하는소리가 나는것이었다.
그의 아버지였다.
나는 토를 하는 동시에 그 친구의 아버지를 보았다...
눈이 마주쳤다... 하지만 나는 토를 계속했다.
인사도 하고싶었지만 나는 토가 우선이였다.
살짝 마주친 아버지의 모습은 어이없으시다는 모습이였다 ㅋㅋ
젠장 ㅋㅋㅋㅋ 나는 거기서 조옷되엇다 하는 소리가 절로나왔다.
그리고 문소리를 들은 친구놈들이 안녕하세요 하는순간
나의 처참한 광경을 목격하고나서야 그때야
"너 왜그래" 하는소리를 했다.(친구란 놈들이 ㅋㅋ)
정말 죽고싶었다.. 망신도 그런 강아지망신이 없었다 ㅠㅠ
"이놈들아 친구놈들이 등하나 안쳐주고 모하냐."
친구의 아버지가 이말씀을 하시고나서 등을 두들여 주셨다.
정말 고마웟다.
위속에 막힌 토들이 순식간에 나왔고.
정말 드디어 살것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난후 나는 화장실로가 토에 쩔은 옷을 친구의옷으로 갈아입고 그놈에집에서 누워잇었다.
잠시후에 친구의아버님께서 손을 따자며 바늘로 손을 따주셨다.
정말로 흙색의 피가 보였다.
정말 가관이였다. 그렇게 검은 피는 처음보셨다고도 하셨다.
그리곤 그의아버님께서는 갤포스를 먹어보라면서 선뜻 건네주셨다.
그리곤 다시 누웠다(이때 그냥 집으로 가는것이였는데 ㅠㅠㅠㅠㅠ)
아버님은 친구들과 술약속이 있으시다며 다시 밖으로 나가셨고 나는 아주 편하게 누울수잇었다.
정말 채온이 떨어진다는것을 절실히 느꼈다. 그순간 다시 속이 끊는것을 느꼈다.
아까 꼴 안나게 나는 일어나서 화장실갔다가 다시 누웠다가 화장실 갔다가 누웠다가를 계속 반복하며 안절부절하고 있었다.
그러자 큰 신호가 와서 방에서 나와 잽싸게 화장실문을 여는데 그때였다.
아직 토? 초보인 나는 문을 열기전 바로옆 신발이 놓여져있는곳에 다시 토를 하고말았다.
완전 대박이였다.
친구들의 신발은 토에 범벅이되었다.
아까 갤포스를 먹어서 그런지 토색갈은 위액과 석여서 휜색 이였다.
친구들은 욕을 내뿜기 시작했다.
하지만 정말 나는 괴로웠기떄문에 한귀로 흘렸다.
토를 다한후 신발은 대박이였다.
하지만 웃긴건 친구들의 신발은 바닥에 놓여있어서 다의 히드라 침을 다 맞았지만 나의 신발은 착하게 신발장 안으로 들어가 있어서
내신발은 건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친구들에게 미안 하는동시에
친구들이 "야 도저히 안되겠다 집에가라 너" 라는 말을 해주었고 나는 내신발을 신고 집으로 안전하게 갈수 있었다^^
하여간 기막힌 타이밍은 바로 토할때 아버님이 들어오실때가 기막힌 타이밍이다
이런 타이밍은 아마.... 볼수없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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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동안 친구였던 내친구들아 ~
그때는 정말 미안했어 6개월이 지났지만 나때문에 잼있는 에피소드가 생겼잖니? ㅋㅋㅋㅋㅋ
친구의 아버님도 죄송해요^^ 저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앞으로 평생을 살면서 남을 위해 봉사 하겠습니다 ^^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