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은이가 이쁘다고 가보자고 해서 가본 까페.카페 드 빠리 !성남동 신한은행 근처조용한 주택가 사이에 자리잡았다.하늘색의 외관이 참 이뻤던 카페.여기 찾고 휘와 난 환호했다 !입구부터 마음에 꼭 들었기때문 !설레임을 안고 들어가다. 다른 나라에 온듯 했다. 예쁜 입구 !깔끔하다. 메뉴판 ! 글씨가 작아서 좀 안보인다 ㅠ.ㅠ우리가 시킨것은, 고소한 곡물 넛츠차,초코 호두 브라우니,핑크 레몬에이드 !커피가 맛있다고들 하지만,우리는 우리 먹고싶은거 시켰다.담엔 커피 꼭 시켜먹어봐야지 하고 다짐하며 . 창가쪽 자리,아는분 말로는 요쪽 자리가 굉장히 춥다고 했다 ㅠ.ㅠ우린 여기 앉진 않았지만. 컴퓨터를 할수있는곳.근데 인터넷이 안돼더라 ... ! 빨간 의자가 이쁘다. 낄낄낄.흰색벽도 깔끔하고. 내가 좋아하는 나트륨등 조명 !주황색 조명에 있으면 구원받는 느낌이다. 다른 테이블.의자가 다들 특이했다.근데 편해보이진 않는다 ~_~ 에펠탑과 사진기 소품들 ! 나와 휘가 앉았던 자리.아는분 말로는 저 자리가 이카페중에서 제일 편한 명당 자리라고 하드라.우린 몰랐었지만 크크크 가게 내부 ! 꽤 넓직하다. 전체샷 ! 쿠키도 주고, 석기시대 초콜릿도 주는데, 어디루 숨어있다. 초코 호두 브라우니.생각보다 맛은 없었다.브라우니 치고는 좀 ... 가벼운느낌묵직한걸 기대했었는데 ...그리구 빵이 너무 잘 부서져서. 손으로 집어먹었다 ; 핑크 레몬에이드.얼음잔에 조금씩 따라 먹으니까 맛있었다.주인언니가 색이 이뻐서 잘나간다고 해서 시켰다. 할매취향인 내가 시킨, 곡물 넛츠차.율무차에다가 곡물 빻아 넣은 느낌.맛있었다 ! 건더기 씹힐때 기분좋음. 이날 좀 재밌었던게, 휘랑 나랑 집까지 걸어가기로 했다.근데 비가 와서 우산도 들어야하니까배낭 매고 오기로 했다.하필 서로 매고온 배낭이 같은 디자인의 색만 다른거였다.우리둘은 우리를 레즈비언커플로 볼까봐 걱정했다 ~_~근데 아무도 눈치못챈듯했다 . 다행이다.신기해서 찍은 둘의 가방 ! 여긴 부부가 운영하는곳인데, 정말 친절했다!우리가 뭐 물어봐두 친절하게 대답잘해주고나중엔 우리보고 사진도 찍어주겠다고 했다.너무 추해서 극구 사양했지만 ...주인 아저씨는 오만석+최다니엘 닮았다주인 언니도 이쁘셨음.다음에 다시 오고싶은 느낌이다 !
울산 성남동에 있는 캬페[ 카페 드 파리 ]
휘은이가 이쁘다고 가보자고 해서 가본 까페.
카페 드 빠리 !
성남동 신한은행 근처
조용한 주택가 사이에 자리잡았다.
하늘색의 외관이 참 이뻤던 카페.
여기 찾고 휘와 난 환호했다 !
입구부터 마음에 꼭 들었기때문 !
설레임을 안고 들어가다.
다른 나라에 온듯 했다.
예쁜 입구 !깔끔하다.
메뉴판 ! 글씨가 작아서 좀 안보인다 ㅠ.ㅠ
우리가 시킨것은,
고소한 곡물 넛츠차,초코 호두 브라우니,핑크 레몬에이드 !
커피가 맛있다고들 하지만,
우리는 우리 먹고싶은거 시켰다.
담엔 커피 꼭 시켜먹어봐야지 하고 다짐하며 .
창가쪽 자리,
아는분 말로는 요쪽 자리가 굉장히 춥다고 했다 ㅠ.ㅠ
우린 여기 앉진 않았지만.
컴퓨터를 할수있는곳.
근데 인터넷이 안돼더라 ... !
빨간 의자가 이쁘다. 낄낄낄.
흰색벽도 깔끔하고.
내가 좋아하는 나트륨등 조명 !
주황색 조명에 있으면 구원받는 느낌이다.
다른 테이블.
의자가 다들 특이했다.
근데 편해보이진 않는다 ~_~
에펠탑과 사진기 소품들 !
나와 휘가 앉았던 자리.
아는분 말로는 저 자리가 이카페중에서 제일 편한 명당 자리라고 하드라.
우린 몰랐었지만 크크크
가게 내부 ! 꽤 넓직하다.
전체샷 ! 쿠키도 주고, 석기시대 초콜릿도 주는데, 어디루 숨어있다.
초코 호두 브라우니.
생각보다 맛은 없었다.
브라우니 치고는 좀 ... 가벼운느낌
묵직한걸 기대했었는데 ...
그리구 빵이 너무 잘 부서져서. 손으로 집어먹었다 ;
핑크 레몬에이드.
얼음잔에 조금씩 따라 먹으니까 맛있었다.
주인언니가 색이 이뻐서 잘나간다고 해서 시켰다.
할매취향인 내가 시킨, 곡물 넛츠차.
율무차에다가 곡물 빻아 넣은 느낌.
맛있었다 ! 건더기 씹힐때 기분좋음.
이날 좀 재밌었던게, 휘랑 나랑 집까지 걸어가기로 했다.
근데 비가 와서 우산도 들어야하니까
배낭 매고 오기로 했다.
하필 서로 매고온 배낭이 같은 디자인의 색만 다른거였다.
우리둘은 우리를 레즈비언커플로 볼까봐 걱정했다 ~_~
근데 아무도 눈치못챈듯했다 . 다행이다.
신기해서 찍은 둘의 가방 !
여긴 부부가 운영하는곳인데, 정말 친절했다!
우리가 뭐 물어봐두 친절하게 대답잘해주고
나중엔 우리보고 사진도 찍어주겠다고 했다.
너무 추해서 극구 사양했지만 ...
주인 아저씨는 오만석+최다니엘 닮았다
주인 언니도 이쁘셨음.
다음에 다시 오고싶은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