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작들이 넘쳐나는 요즘~ 눈에 띄는 영화가 있어 포스팅을 합니다 ^_~ 바로 <타이탄> 인데요. 비슷한 느낌의 영화들이 생각이 나네요영화 <300> 과 <트로이>.어떤 점이 비슷한지.. 한번 볼까요? 첫번째! '영웅' 이야기 <300> 의 제라드 버틀러'가족과 나라, 그리고 명예를 위해남자는 전부를 건다!!' 페르시아의 대군에 맞서싸우는 스파르타의 왕 이였죠 ! 거기다 영웅들이 모두 몸짱이라는거!! 안구 정화 제대로... ㅋㅋ 뭐.. 이쪽의 영웅 비주얼도 만만치 않죠~? <트로이> 의 영웅!! 브래드피트! 초인적인 힘과 무예실력을 갖춘 아킬레스! 오.. 브래드님 멋져요 +_+ 하지만.. 이쪽도 절대 꿀리지 않는다는거~!? 바로 <아바타> <터미네이터> 의 샘 워싱턴 주연! <타이탄> <타이탄> 의 영웅 페르세우스. 고통 받는 인간들을 구하기 위해 위험한 여정을 떠나죠. 두번째! '신화' 소재 포스터를 볼까요~? <트로이> 이야기는 그리스 신화중에서도 좋아하던 소재예요아킬레스건은 바로 트로이의 주인공 아킬레스의 이름에서 따왔다는거!다들 알고 계시죠~?(모름 말구 ㅋ) 300 VS 100만 신화가 된 거대한 전투!!BC 480년에있었던 테르모필레 전투를모티브로 만든 영화예요. 자~ 포스터에서 단번에 알수 있죠~?손에 들고 있는건 바로 뱀의 머리칼을 가지고 있는 메두사의 머리.음. 카피도 눈에 띄네요.거대한 신화, 불멸의 영웅이 깨어난다. 세번째! 방대한 스케일 <300> 오.. 저 뒤에 줄지어 서있는 병사들.끝이 보이지 않네요. 코끼리 까지... ㅋㅋ <트로이> 트로이 신화에서 절대 빠질수 없는거대한 목마 등장!! 역시 엄청난 숫자의 사람들..대체 몇명이 동원된건지..? 이 장면.. 정말 셀수 없는 수의 엄청난 배가 등장했어요.감탄이 절로 나온다는..ㅋ <타이탄> 요 영화는 아직 개봉전이라.. 스틸이 별로 없어캐릭터 포스터를 가져왔어요 뭐.. 말이 필요 없는 스케일인듯 네번째! 전쟁이야기 영웅하면 빠질수 없는게 전쟁이죠? <300> 의 크세르크세스 왕! 포효하는 듣한 저 얼굴.. 멋지네요. 이 영화는 영상미로도 유명하죠.그러고보니.. 영상미도 세 영화의 공통점이라 할수 있겠네요.예고편부터가 엄청난 포스.. 쓰러져 있는 병사들..ㅠ ㅠ 요번엔 <트로이> 의 전쟁!그리스와 트로이의 병사들이 대치하고 있는 장면예요 트로이의 두 왕자.오른쪽에 있는 왕자가 전쟁의 시발점이죠.여자하나 때문에 이 큰 전쟁이 발발하다니.. 역시 사랑은 위대해 ♡ (음 좀 이상한 결론인듯?! ㅋㅋ) 이번엔 <타이탄> 의 전투씬. 다만 다른게 있다면..인간 대 인간의 싸움이 아니라는것~? 아직 영화를 못봐서 모르겠지만..스케일 정말 장난 아닌듯.. 우오오.. 횃불과 병사들. 포스팅을 하고 보니..아무래도 제가 이런 스타일의 서사 블록 버스터들을 좋아하나보네요! ㅎ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브레드피트, 제라드 버틀러, 샘 워싱턴 주연 대작들
대작들이 넘쳐나는 요즘~
눈에 띄는 영화가 있어 포스팅을 합니다 ^_~
바로 <타이탄> 인데요.
비슷한 느낌의 영화들이 생각이 나네요
영화 <300> 과 <트로이>.
어떤 점이 비슷한지.. 한번 볼까요?
첫번째! '영웅' 이야기
<300> 의 제라드 버틀러
'가족과 나라, 그리고 명예를 위해
남자는 전부를 건다!!'
페르시아의 대군에 맞서싸우는 스파르타의 왕 이였죠 !
거기다 영웅들이 모두 몸짱이라는거!!
안구 정화 제대로... ㅋㅋ
뭐.. 이쪽의 영웅 비주얼도 만만치 않죠~?
<트로이> 의 영웅!! 브래드피트!
초인적인 힘과 무예실력을 갖춘 아킬레스!
오.. 브래드님 멋져요 +_+
하지만..
이쪽도 절대 꿀리지 않는다는거~!?
바로 <아바타> <터미네이터> 의 샘 워싱턴 주연! <타이탄>
<타이탄> 의 영웅 페르세우스.
고통 받는 인간들을 구하기 위해 위험한 여정을 떠나죠.
두번째! '신화' 소재
포스터를 볼까요~?
<트로이> 이야기는 그리스 신화중에서도 좋아하던 소재예요
아킬레스건은 바로 트로이의 주인공 아킬레스의 이름에서 따왔다는거!
다들 알고 계시죠~?
(모름 말구 ㅋ)
300 VS 100만
신화가 된 거대한 전투!!
BC 480년에있었던 테르모필레 전투를
모티브로 만든 영화예요.
자~ 포스터에서 단번에 알수 있죠~?
손에 들고 있는건 바로 뱀의 머리칼을 가지고 있는 메두사의 머리.
음. 카피도 눈에 띄네요.
거대한 신화, 불멸의 영웅이 깨어난다.
세번째! 방대한 스케일
<300>
오.. 저 뒤에 줄지어 서있는 병사들.
끝이 보이지 않네요.
코끼리 까지... ㅋㅋ
<트로이>
트로이 신화에서 절대 빠질수 없는
거대한 목마 등장!!
역시 엄청난 숫자의 사람들..
대체 몇명이 동원된건지..?
이 장면.. 정말 셀수 없는 수의 엄청난 배가 등장했어요.
감탄이 절로 나온다는..ㅋ
<타이탄>
요 영화는 아직 개봉전이라.. 스틸이 별로 없어
캐릭터 포스터를 가져왔어요
뭐.. 말이 필요 없는 스케일인듯
네번째! 전쟁이야기
영웅하면 빠질수 없는게 전쟁이죠?
<300> 의 크세르크세스 왕!
포효하는 듣한 저 얼굴.. 멋지네요.
이 영화는 영상미로도 유명하죠.
그러고보니.. 영상미도 세 영화의 공통점이라 할수 있겠네요.
예고편부터가 엄청난 포스..
쓰러져 있는 병사들..ㅠ ㅠ
요번엔 <트로이> 의 전쟁!
그리스와 트로이의 병사들이 대치하고 있는 장면예요
트로이의 두 왕자.
오른쪽에 있는 왕자가 전쟁의 시발점이죠.
여자하나 때문에 이 큰 전쟁이 발발하다니..
역시 사랑은 위대해 ♡ (음 좀 이상한 결론인듯?! ㅋㅋ)
이번엔 <타이탄> 의 전투씬.
다만 다른게 있다면..
인간 대 인간의 싸움이 아니라는것~?
아직 영화를 못봐서 모르겠지만..
스케일 정말 장난 아닌듯..
우오오.. 횃불과 병사들.
포스팅을 하고 보니..
아무래도 제가 이런 스타일의 서사 블록 버스터들을 좋아하나보네요! ㅎ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