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이라는 녀석과 같이 지낸지 어느덧 2년이 훌쩍 넘어버렸다.주변인과 나름 어울리기 좋아하던 나는 어느덧 사라지고혼자인것을 좋아하고 누구와도 어울리지 않는 내가 있었다.반복되는 우울한 생각과 여러가지 잡념세상을 바라보는 부정적인 시각 점점 싫어지는 인간들점점 없어지는 말수 그리고 죽음에 대한 깊은 고찰 우울한 잡념은 꼬리에 꼬리를 물어 더욱더 우울함에 구렁텅이에서나를 헤어나지 못하게했다."이대로 살아도 좋은가? 나는 왜 이모양이지? 나는 왜 사는것이지?"등등..나에게 수많은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기 위해서 많은 잡념속에서 허우적 거렸다.현명한 답을 찾지는 못했지만 나름에 답도 찾았고 앞으로도 찾아갈것이다.죽을때까지 찾지 못한다 하여도 그리 상관은 없을것 같다.어짜피 정답은 없을것 이기에 좋아하는 말중 이런 말이 있다. "생각이 많으면 용기는 줄어든다 적당한 생각은 지혜를 주지만 과도한 생각은 결국 나를 겁쟁이로 만들뿐 그것은 생각이 아니라 잡념 이다" 잡념에 빠져사는 겁쟁이가 되버릴 수도 있지만 아니 이미 겁쟁이 이지만한번 나름의 방식대로 살아보면서 지혜를 찾아 보고싶다.
뻘소리2
우울증이라는 녀석과 같이 지낸지 어느덧 2년이 훌쩍 넘어버렸다.
주변인과 나름 어울리기 좋아하던 나는 어느덧 사라지고
혼자인것을 좋아하고 누구와도 어울리지 않는 내가 있었다.
반복되는 우울한 생각과 여러가지 잡념
세상을 바라보는 부정적인 시각 점점 싫어지는 인간들
점점 없어지는 말수 그리고 죽음에 대한 깊은 고찰
우울한 잡념은 꼬리에 꼬리를 물어 더욱더 우울함에 구렁텅이에서
나를 헤어나지 못하게했다.
"이대로 살아도 좋은가? 나는 왜 이모양이지? 나는 왜 사는것이지?"등등..
나에게 수많은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기 위해서 많은 잡념속에서 허우적 거렸다.
현명한 답을 찾지는 못했지만 나름에 답도 찾았고 앞으로도 찾아갈것이다.
죽을때까지 찾지 못한다 하여도 그리 상관은 없을것 같다.
어짜피 정답은 없을것 이기에
좋아하는 말중 이런 말이 있다.
"생각이 많으면 용기는 줄어든다 적당한 생각은 지혜를 주지만 과도한 생각은 결국 나를 겁쟁이로 만들뿐 그것은 생각이 아니라 잡념 이다"
잡념에 빠져사는 겁쟁이가 되버릴 수도 있지만 아니 이미 겁쟁이 이지만
한번 나름의 방식대로 살아보면서 지혜를 찾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