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난생첨으로 판을 쓰네요제나이는 고등학생 입니다..제가 글쓴이유는.. 제가 어린마음으로 좀 힘들어서..그냥 얘기나 해볼까하고 얘기하는거입니다..들어주세요..악플받고 같은거 쓰지말아주세요..저또한 많이 힘드니깐요.. 제가남자친구가있습니다..제남자친구는..20대 중후반입니다..그리잘생기지도 않구..그 사람 주위가 좀않좋은 친구들도 있긴있지만안좋은일로 인해 첫만남도 추억으로 더친해지기도했엇습니다그러면서 친해지다가 남자친구가 같이있던 다른사람보다더 잘챙겨주고 잘해주고 그랬습니다..전 맨첨에 제가 어려서 만만하구나...좀싸보이나보다....더안좋은 생각으로도 했었습니다..더지나다가 제가 화가날정도로 너무 잘해주고 춥다고 손도잡아주고 그래서 화도 냇습니다..울먹거리면서요...그러더니 남자친구가 저를 좋아한다고 했습니다제가 너무 아직 많이 어려서 고백이란것도 못하겠구고등학생한테 무슨짓을 하는것인지도 모르겠다면서진지한말을 하면서 결국은 사귀기로 했습니다 스킨쉽같은것도 아직어리다면서 장난같은걸 많이쳐주고뽀뽀도 정말..하기힘들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ㅋ) 그런데..그분의 주위분들은..제가 많이어리다고 했습니다그리고..서로 좋아하면서사귀는것을..반대처럼..좀싫어도 하셨구요.. 제가 어려서 싫어하는거 알았을땐 전 정말 힘들었습니다그것을알고나서도 울기도 했구요..... 만약에 제남친이 저와 계속사귀다가...제가 20살되면 남친은 거의 30을 다가갑니다..그러다가 헤어지면 남친은 많이..? 늙어서 결혼도 모도 약간 힘들것같다고진지하게 얘기해봤습니다.. 그리고 제가 학교도 다니고 만약 대학도 간다면더 멋지고 잘생기고 어린남자들이 있을거라고..남친은 만약 제가 좋은남자한테 마음이 가있다면.. 보내줄수있다고서로 1년정도 잘사겨보고 그 1년이 마음 변치않다면 정말 더 사랑하며사귈것이라구요... (남자친구는 제가 너무어려서..정말소중하게 다듬듯이 머리도 쓰다듬어주고..그러는데..) 남자친구는 나이로 좀 생각을 많이합니다..제가 어려서요..저는 맨날 나이는숫자에불과해요 아저씨!이런식으로 위로합니다 ..제자신을 위로 안한체..남자친구가 힘들어할까봐 숨겼습니다..막상 그렇게 위로도 하면서 저는 힘들었습니다...결국 제친구들한테 말했습니다....나에대해 심각한일이있다고 만나자고요..(제친구들은 제가 임신;;한줄알고 조마조마했답니다..) 일단 제친구들은 경악...쓰러질정도?;;;;;;미쳤다 ..이런식으로했습니다...저는 결국 눈물을 흘렸구요.. 모두가 그런말하지만.. 남친한테도 위로하고..저에게막상 위로해주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제남친이 만약 이글볼수도있을것같네요... 아저씨 음..정말 좋아해요 진짜진짜 많이많이 좋아해요자신있게 사람들이 모두 볼수있게좋아한다고 고백하는거예요저멋있죠?아저씨한테 하나뿐인 꼬맹이가^^♥
어린 꼬맹이가 용기내어!!
안녕하세요..
난생첨으로 판을 쓰네요
제나이는 고등학생 입니다..
제가 글쓴이유는.. 제가 어린마음으로 좀 힘들어서..
그냥 얘기나 해볼까하고 얘기하는거입니다..들어주세요..
악플받고 같은거 쓰지말아주세요..저또한 많이 힘드니깐요..
제가남자친구가있습니다..
제남자친구는..20대 중후반입니다..
그리잘생기지도 않구..
그 사람 주위가 좀않좋은 친구들도 있긴있지만
안좋은일로 인해 첫만남도 추억으로 더친해지기도했엇습니다
그러면서 친해지다가 남자친구가 같이있던 다른사람보다
더 잘챙겨주고 잘해주고 그랬습니다..
전 맨첨에 제가 어려서 만만하구나...좀싸보이나보다....
더안좋은 생각으로도 했었습니다..
더지나다가 제가 화가날정도로 너무 잘해주고
춥다고 손도잡아주고 그래서 화도 냇습니다..
울먹거리면서요...
그러더니 남자친구가 저를 좋아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너무 아직 많이 어려서 고백이란것도 못하겠구
고등학생한테 무슨짓을 하는것인지도 모르겠다면서
진지한말을 하면서 결국은 사귀기로 했습니다
스킨쉽같은것도 아직어리다면서 장난같은걸 많이쳐주고
뽀뽀도 정말..하기힘들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ㅋ)
그런데..그분의 주위분들은..제가 많이어리다고 했습니다
그리고..서로 좋아하면서사귀는것을..반대처럼..좀싫어도 하셨구요..
제가 어려서 싫어하는거 알았을땐 전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것을알고나서도 울기도 했구요.....
만약에 제남친이 저와 계속사귀다가...
제가 20살되면 남친은 거의 30을 다가갑니다..
그러다가 헤어지면 남친은 많이..? 늙어서 결혼도 모도 약간 힘들것같다고
진지하게 얘기해봤습니다.. 그리고 제가 학교도 다니고 만약 대학도 간다면
더 멋지고 잘생기고 어린남자들이 있을거라고..
남친은 만약 제가 좋은남자한테 마음이 가있다면.. 보내줄수있다고
서로 1년정도 잘사겨보고 그 1년이 마음 변치않다면 정말 더 사랑하며
사귈것이라구요...
(남자친구는 제가 너무어려서..정말소중하게 다듬듯이 머리도 쓰다듬어주고..
그러는데..)
남자친구는 나이로 좀 생각을 많이합니다..제가 어려서요..
저는 맨날 나이는숫자에불과해요 아저씨!
이런식으로 위로합니다 ..제자신을 위로 안한체..남자친구가
힘들어할까봐 숨겼습니다..
막상 그렇게 위로도 하면서 저는 힘들었습니다...
결국 제친구들한테 말했습니다....
나에대해 심각한일이있다고 만나자고요..
(제친구들은 제가 임신;;한줄알고 조마조마했답니다..)
일단 제친구들은 경악...쓰러질정도?;;;;;;
미쳤다 ..이런식으로했습니다...
저는 결국 눈물을 흘렸구요..
모두가 그런말하지만.. 남친한테도 위로하고..저에게
막상 위로해주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제남친이 만약 이글볼수도있을것같네요...
아저씨 음..정말 좋아해요
진짜진짜 많이많이 좋아해요
자신있게 사람들이 모두 볼수있게
좋아한다고 고백하는거예요
저멋있죠?
아저씨한테 하나뿐인 꼬맹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