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팬들을 보면서,,

201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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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귀신보다, 괴물보다,

무서운게 사람이란걸 진심

느꼈네,,,,,,,,,,,,,,,,,,,,,,,,,,

 

나도 남자로써 2pm정말 멋있고

괜찮은 그룹이라고 생각했고,,

팬들도 많고해서 내심 부럽기도 했었는데

오늘 톡 들어와서 보니까 이건 뭐,,

 

믿는도끼에 발등 찍힌다?

토사구팽?

 

대단하더라 진짜,,,,ㅋㅋ

 

어제까지 2pm을 위해 뭐든지 할수 잇을것 같은 사람들이

 

이제는 눈이 뒤집혀서 2pm까고, 묻을려고 하고,,,

 

지금 2pm들이 15년 정도 일찍 태어나서

 

서태지 팬들이었다면,,큰일날뻔했겠네,,

 

서태지와아이들 해체한다고 했으면 사람도 죽일 기세였을거 아냐,,

 

 

 

기획사도 하나의 기업이고, 연예인도 그 기업의 직원이야,,

사장이 아니라고,,,,,,,,,,

 

회사의 이미지나 회사의 목표에 부합하지 않는 직원은

자를수 있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기업은 잘 나가는 한사람의 직원을 위해 존재하는게 아냐,,

기업 전체의 발전과, 기업이 추구하는 목표를 향해 이윤을 창출하는거지,,

 

기획사라는 기업이 어디 지역 봉사활동 단체라고 생각하는거야,,?

 

유명한 가수가 더 큰 물에서 놀려고 기획사 바꾸는건 찬성할 일이고,,

거대한 기획사가 회사 목적에 반하는 연예인 제명하는건,,죽자고 달려들 일인가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