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내용에 나머지 6멤버에게 느끼는 배신감만 느끼고 온 카페 운영자님들. 이번 사태로 인해서,(분노,슬픔,외침가) 쏟아져 나오면서 온라인이 뜨겁게달구어졌다. 내용은 거의 일관된 내용., 재범을 제외한 2PM멤버에 대한 분노가 일관되었다. 이건 솔직히 네티즌들이 말한 1명을 죽이고 6명이 살자는게 아니라.전부 죽이는 행동이였다. 왜? JYP는 이런 선택을 했나? 이런 결과가 나오리라곤 예상을 못했나? 이미 끓어오를때로 끓어오를 팬들에게 2PM나머지 멤버란 불꽃을 던져 폭발 시킨 이유는 뭘까? *-*-*-*-*-*-*-*-*-*-*-*-*-*-*-*-*-*-*-*-*-*-*-*-*-*-*-*-*-*-*-*-*-*-*-*- 물론 나머지 멤버들에게 피해가 안가는게 났다고는 하지만. 재범군의 큰 잘못을 7명이 나눠가졌으면, 더 빨리 치유하고, 나머지 6멤버에 대한 미안함 때문에라도 더 빨리 나쁜 행동 뉘우치고,다시 예전의 2PM으로 돌아갈수 있었지 않을까? 솔직히 이번에 JYP의 대처 방안은 내가 모르는게 많아서 그렇기는 하겠지만.일반적인 내 생각에는 이해가 가질 않는다.재범의 사생활로 인해서 나머지 6명의 피해가 갈까봐.영구탈퇴? 그 사생활로 받는 타격보다.이렇게 팬 들이 등 돌려가는 소리와 비명이 들리지도 않았던가?최악의 수를 놓은것인가.남들을 함정에 빠뜨려버릴 만한 최상의 수를 둔것인가. 뭔가 모르는게 있다.물론 루머가 많아 쉽게 판단도 못하겠고 녹취록 테이프 내용을 봐도, 다들 지쳐간다는 내용. 성급한 팬들의 무의미한 루머때문에 더 판단하기가 곤란해졌지만.재범군을 은근 왕따시켰었다는 말도, 물론 사실일 수도 있지만.아직은 솔직히 완전히 믿지 못하겠다. 어떻게 된건가. 지금 수많은 팬들이 JYP손아귀에 놀아나고 있는것인가.아니면. 정말 재범군의 사생활이 뭔지 모르겠지만 지금보다 더 큰 파장이 올꺼봐이정도 파장에서 끝낼수 있게 만들려고 한것인가? 그렇다면 더 큰 실수다.재범 영구탈퇴와 간담회는 최악의 수를 이미 두어버린 상황이다.되돌리기엔, 시간도, 마음도 없는걸 모르는가.? 무릎팍도사에서 나왔을때 처음 재범군을 보냈을때, 신속한 대응, 한국인이 용서 안할것 같았다는그래서 보내는 수를 두었다는,그러한 뛰어난 한국정서이해 능력이 있는 사람이 일을 이렇게 진행시켜서.앞뒤도 없이 수많은 팬들을 JYP회사 자체 보이콧을 넘어서는 결국. 최악의 결말.... 2PM해체 라는 불길한 상상을 해버리게 만드는것. 미친거다. 최상의 자리에서 회사의 실수로 바닥으로 추락해야만 하는것인가?JYP는 차라리 직접 말했어야 한다.이렇게 되는것보다 좋을것이라고 생각했는가?이렇게 비참하게 1명은 영구탈퇴. 나머지 6명은 각종루머와 욕설, 프로그램하차 종용, 나머지 6명의 부담. 나머지 6명에게 등 돌린 팬심은 왠만하면 돌아오지 않을듯 하다. 최악의 수를 두고 지금 JYP회사측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이번 작전이 최상의 수였다면, 재범은 우리가 용서 할수 없을만큼 큰 죄를 치뤘을 것이고이번 작전이 최악의 수 였다면 재범은 혼자 뒤집어 쓰고, 나머지 멤버를 살리기위한 거였고그게 사실이라면.JYP회사측의판단은 최악이자 최고 큰 실수를 저질렀다고 생각한다. 더 좋은 방법을 찾았어야 했었다. ########################################################### 팬들이여 다시 생각하고 움직입시다. 성급하지 맙시다.침착하고 현명하게 대처 합시다항상 준비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흥분하지말고 침착하게 일을 처리합시다. 나머지 멤버들을 무조건 규탄하는것은, JYP라는 회사의 불특정다수에 대한 불만을 표할수 없으니 눈에 보이는 라고 불리기에 풀려나는것 같습니다. --------------------------------------------------------------- 어제 야간업무 끝나고 밤 새우면서 겨우 글 쓰는건데...좀 복잡하네요. 읽어보시고 제가 틀린거나 잘못된거 있으면 가르쳐 주십시오,비록 저도 남자긴 하지만 7명이 같이있었을때가 가장 아름답고 좋았던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모든게 꿈이였으면 좋겠습니다. 한여름날의 짧은 낮잠속에 머물던 꿈이였길 바랍니다. 깨고나면 멍해졌다가도...꿈이였구나 라는 한마디 말에, 다시 얼굴에 미소띄울수 있는. 꿈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재범군이 한국을 떠날때부터 지끔까지.모든 사태는 꿈이였으면 좋겠습니다.] 1
■■ 재범군과 이번 JYP간담회를 느끼면서 ■■
간담회내용에 나머지 6멤버에게 느끼는 배신감만 느끼고 온 카페 운영자님들.
이번 사태로 인해서,(분노,슬픔,외침가) 쏟아져 나오면서 온라인이 뜨겁게
달구어졌다.
내용은 거의 일관된 내용., 재범을 제외한 2PM멤버에 대한 분노가 일관되었다.
이건 솔직히 네티즌들이 말한 1명을 죽이고 6명이 살자는게 아니라.
전부 죽이는 행동이였다.
왜?
JYP는 이런 선택을 했나?
이런 결과가 나오리라곤 예상을 못했나? 이미 끓어오를때로 끓어오를 팬들에게
2PM나머지 멤버란 불꽃을 던져 폭발 시킨 이유는 뭘까?
*-*-*-*-*-*-*-*-*-*-*-*-*-*-*-*-*-*-*-*-*-*-*-*-*-*-*-*-*-*-*-*-*-*-*-*-
물론 나머지 멤버들에게 피해가 안가는게 났다고는 하지만.
재범군의 큰 잘못을 7명이 나눠가졌으면,
더 빨리 치유하고, 나머지 6멤버에 대한 미안함 때문에라도
더 빨리 나쁜 행동 뉘우치고,다시 예전의 2PM으로 돌아갈수 있었지 않을까?
솔직히 이번에 JYP의 대처 방안은 내가 모르는게 많아서 그렇기는 하겠지만.
일반적인 내 생각에는 이해가 가질 않는다.
재범의 사생활로 인해서 나머지 6명의 피해가 갈까봐.
영구탈퇴?
그 사생활로 받는 타격보다.
이렇게 팬 들이 등 돌려가는 소리와 비명이 들리지도 않았던가?
최악의 수를 놓은것인가.
남들을 함정에 빠뜨려버릴 만한 최상의 수를 둔것인가.
뭔가 모르는게 있다.
물론 루머가 많아 쉽게 판단도 못하겠고
녹취록 테이프 내용을 봐도, 다들 지쳐간다는 내용.
성급한 팬들의 무의미한 루머때문에 더 판단하기가 곤란해졌지만.
재범군을 은근 왕따시켰었다는 말도, 물론 사실일 수도 있지만.
아직은 솔직히 완전히 믿지 못하겠다.
어떻게 된건가.
지금 수많은 팬들이 JYP손아귀에 놀아나고 있는것인가.
아니면. 정말 재범군의 사생활이 뭔지 모르겠지만 지금보다 더 큰 파장이 올꺼봐
이정도 파장에서 끝낼수 있게 만들려고 한것인가?
그렇다면 더 큰 실수다.
재범 영구탈퇴와 간담회는 최악의 수를 이미 두어버린 상황이다.
되돌리기엔, 시간도, 마음도 없는걸 모르는가.?
무릎팍도사에서 나왔을때 처음 재범군을 보냈을때,
신속한 대응, 한국인이 용서 안할것 같았다는그래서 보내는 수를 두었다는,
그러한 뛰어난 한국정서이해 능력이 있는 사람이 일을 이렇게 진행시켜서.
앞뒤도 없이 수많은 팬들을 JYP회사 자체 보이콧을 넘어서는 결국.
최악의 결말....
2PM해체 라는 불길한 상상을 해버리게 만드는것.
미친거다. 최상의 자리에서 회사의 실수로 바닥으로 추락해야만 하는것인가?
JYP는 차라리 직접 말했어야 한다.
이렇게 되는것보다 좋을것이라고 생각했는가?
이렇게 비참하게 1명은 영구탈퇴. 나머지 6명은 각종루머와 욕설, 프로그램하차 종용,
나머지 6명의 부담. 나머지 6명에게 등 돌린 팬심은 왠만하면 돌아오지 않을듯 하다.
최악의 수를 두고 지금 JYP회사측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이번 작전이 최상의 수였다면,
재범은 우리가 용서 할수 없을만큼 큰 죄를 치뤘을 것이고
이번 작전이 최악의 수 였다면
재범은 혼자 뒤집어 쓰고, 나머지 멤버를 살리기위한 거였고
그게 사실이라면.
JYP회사측의판단은 최악이자 최고 큰 실수를 저질렀다고 생각한다.
더 좋은 방법을 찾았어야 했었다.
###########################################################
팬들이여 다시 생각하고 움직입시다.
성급하지 맙시다.
침착하고 현명하게 대처 합시다
항상 준비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흥분하지말고 침착하게 일을 처리합시다.
나머지 멤버들을 무조건 규탄하는것은,
JYP라는 회사의 불특정다수에 대한 불만을
표할수 없으니 눈에 보이는 라고 불리기에 풀려나는것 같습니다.
---------------------------------------------------------------
어제 야간업무 끝나고 밤 새우면서 겨우 글 쓰는건데...좀 복잡하네요.
읽어보시고 제가 틀린거나 잘못된거 있으면 가르쳐 주십시오,
비록 저도 남자긴 하지만
7명이 같이있었을때가 가장 아름답고 좋았던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모든게 꿈이였으면 좋겠습니다.
한여름날의 짧은 낮잠속에 머물던 꿈이였길 바랍니다.
깨고나면 멍해졌다가도...꿈이였구나 라는 한마디 말에,
다시 얼굴에 미소띄울수 있는.
꿈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재범군이 한국을 떠날때부터 지끔까지.
모든 사태는 꿈이였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