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영=장우익, 일본 군국주의 세력이 창시한 SGI신자.

-_-2010.03.01
조회4,336

2010년 2월 27일 JYPe 그리고 2pm 팬 간담회 중.

장우영의 대답 中 "그렇습니다 마음과 마음 그게 제일 중요한거죠 믿음이라는 게 세상에는 저희만 사는게 아니잖아요 다른나라 다른 민족 다른 국가 하나의 생물 생명체.. 저희만 사는게 아니니까 저희만 생각할 수 없었습니다 "

 

 

 

 

 

 

 

 


일본군국주의우익세력과 야합한 이케다 다이사쿠의 개인 야심에 의해 탄생된 SGI 농간에 말려들지 마십시오.
SGI에서는 자신들은 늘 평화를 사랑했고 일본군국주의에 항거하다 옥사했다고 호도하고 있으나, 실상은 다릅니다.

전선에 총 들고 직접 나가지 않았어도 전쟁에 관여한것도 간접적 도움을 제공한 것도 분명 전범의 책임이 있는 행위입니다.
따라서 SGI (국제창가학회)의 모체 창가학회 초대회장 마키구치는 전범의 책임소재도 있는 자입니다.

그는 평소 일본 좌담회 등에서 일본군국주의에 대해 찬양발언을 하였고,

전쟁 발생의 책임은 니치렌를 믿지 않는 상대방 국가에 있다고 발언하였고

일본이 전쟁에 승리하기 위해서는 일본인 모두 남묘호렝게교를 믿어야 한다고 발악을 했던 장본인입니다.

이는 그의 공개적인 발언기록으로도 남아있고 당시 마키쿠치가 일본신궁의 천황 찬양물을 훼손하면서 구속 취조받은 기록에도 분명히 남아있습니다.

SGI가 날조 선전하는 일본군국주의에 반대하다 옥사했다는 마키구치의 거짓 실상

(실은 천황을 믿지 말고 남묘호렝게교를 믿어야 전쟁에 승리한다고 광분한 종교적 야망에 의해 옥사한 것임)만 바로 보아도

그들에게 진실은 없다, 거짓투성이라는 반증에 일조가 되어줍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에서도 오늘 방송되었습니다. SBS홈피에서도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그외 전후에도 창가학회가 저지른 갖가지 범죄행태만 보아도 그들은 평화보다는 전쟁, 이타적이라기 보다는

소수 개인(이케다와 그 추종세력)과 그들이 속한 집단(창가학회)의 이익만을 위해서 동분서주하는 무리들입니다.

그들의 그런 본질을 알 수 있는 대표적인 범죄로 68년 공명당(SGI 초대회장이자 현 명예회장 이케다 다이사쿠가 창가학회 회원 동원해 창당)

부정선거 (타인의 선거우편물을 훔쳐 대리투표) 사건과 69년 창가학회 비판서적과 언론사 방해테러사건,

SGI 주 비판세력인 일본공산당 당수도청사건과 일본일연정종 사찰 도청사건, SGI 탈퇴회원에 대한 살인공갈협박편지 사건,

위와 같은 이러한 폭력행위를 야쿠자를 결탁동원해 사주한 혐의에 대해 일본당국에서 수사한 사건,

구체적인 증거로 드러난 SGI의 범죄성만 해도 일본재판기록만 수십건입니다.

현재도 SGI 명예회장 이케다 다이사쿠는 일본일연정종 테러행위에 대해 재판계류중입니다.

그리고 입만 열면 이런 적반하장 호도를 되풀이하고 있는 현 SGI와 공명당은

일본우익군국주의 부활을 주창하고 있는 일본자민당과의 연립내각으로 연대하고 있는 세력입니다.

즉 이들에겐 평화니 조선의 대한 은혜이니 하는 것 보다는 자신들의 잇속과 정치세력확장이 우선인 자들입니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이말입니다.

평화를 사랑하고 일본군국주의를 반대했다고 거창하게 떠벌리면서

실상은 일본군국주의세력인 자민당과 연합하고 있는 현재 행태만 봐도 이들의 실체가 무엇인지 잘 아실수 있습니다.

오로지 이들의 목적은 이케다 개인자신의 권력과 야망,

그리고 창가학회의 정치적권력 쟁취를 위해 인민들을 흑세무민 호도하여 군중권력 장악을 획책하는 것 뿐입니다.

그 영향이 현재 한국정치에도 깊숙히 끼치고 있다고 오늘 방송된 바 있습니다.

특히 이전 대선에 끼친 영향은 적지 않다고 합니다. 저도 주변에 한국SGI 회원들을 적지 않게 알고 있는데

입만 열면 이전 대선무렵 특정 대통령 지지를 목청높였던 기억이 납니다.

단순 종교를 떠나 정치적 사회적 영향력을 극대화하려는 목적에만 이골하며,

그 최종 충성 목표는 일본인 이케다 다이사쿠의 개인적 야망과 명예욕이란 사실에 우리 한국인들은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더구나 이 이케다 다이사쿠가 일본 우익세력과 깊히 연대하고 있다는 점, 전쟁 피해국인 한국으로써는 심히 각성해야 할 것입니다.

일본인이나 사이비 종파의 세치혓바닥, 우리는 그 이전에도 많이 농락되어 보지 않았습니까? 두번 다시는 속아선 안 될 것입니다.

그들이 번지르하게 지껄리는 세치혀 몇바닥에 속아넘어갈 것이 아니라, 그들의 실체와 그들이 실제 몸으로 저지르는 범죄행위,

그리고 그로 반증되는 그들의 속내에 대해 분노하고 경각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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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한 개인의 사상과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매우 중요한, 혹은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때문에 종교의 자유는 존중 받아야하며 대한민국 헌법에서도 이러한 권리를 보장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말이죠, 종교를 종교 자체로만 볼 수 없는 경우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장우영의 종교, SGI를 바로 이러한 경우라고 볼 수 있겠네요.



이 종교의 창시자인 이케다 다이사쿠는 일본의 군국주의세력인 자민당과 연합을 하고 있고 전범이라는 책임 소지도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만든 종교를, 적어도 일본 군국주의 최대의 피해국인 대한민국에서 과연 온전히 '종교' 그 자체로만 바라볼 수 있을까요?


출처 - 연예인 안티카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