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냉정하게 쓰려고 합니다 많이 알려진거 처럼 ... 싸움판 느낌은 별로 없었습니다그냥 초반에 멤버들이 헛소리하면 팬들이 동요하는정도?팬들이 매우 차분하게 (사실 저같은 못그랫을거 같은데)정말 해야하는 질문들이 오고간거 같다는 그렇지만 짚고 가고 싶은건 투피엠의 태도? 사실 그전까지 멤버들이 재범을 버리는거에대한 제감정 섭섭한 정도의 감정이었다면 지금은 분노가 치민다는 거 특히 제가 이해가지 않는 것은 준호 였던가요? 목소리 구분이 잘 안되는데 박진영 영정사진이 돌아 다닌다구 솔직히 무섭다 뭐 그런내용을 말했던거 사실 저 사진을 본적이 없는데저런 사진은 걱정이 되면서 저걸 본 사람이 몇이나 될런지 저런 사진은 또 어떻게 본건지
그럼 수많은 사람들에 입에 오르내리게된 재범이는 걱정이 안되더 랍디까 그걸 묻고 싶네요 그리고 대부분 진행을 옥택연이 한겁니까?솔직히 흔한 목소리라 직원인지 옥택연인지 모르겠어서요 옥택연이 한거라면 너무나도 사무적인 태도에 그들이 팬임에도 불고 하고 어떻게 그렇게 사무적일수 있는지 우영인가요 사회를 세상을 위해 용서할수가 없었다니 사회가 세상이 미워하는 사람이라도 사랑하는게 가족이고 형제입니다 준수 찬성은 말할꺼리도 되지 않으니 하지 않겟음 입에 오르내리기 조차 짜증남 얘둘은 처음 부터 끝까지 거의 말이 되는 내용이 없었음 도둑에게도 친구는 있는거자나요 ㅋㅋㅋㅋ
전체적인 느낌은 빨리 끝내기 위해서 막 서두르는 느낌 팬들 위로 차원의 간담회는 아니였음자기들 말로는 팬들을 위한거였다는데 날선 목소리들 하며 따지는듯한 분위기 닉쿤만 미안한 목소리였던듯-----------------------------------------------------------------
2pm 개인적인 간담회 녹취록 감상평???
많이 알려진거 처럼 ... 싸움판 느낌은 별로 없었습니다그냥 초반에 멤버들이 헛소리하면 팬들이 동요하는정도?팬들이 매우 차분하게 (사실 저같은 못그랫을거 같은데)정말 해야하는 질문들이 오고간거 같다는
그렇지만 짚고 가고 싶은건 투피엠의 태도? 사실 그전까지 멤버들이 재범을 버리는거에대한 제감정 섭섭한 정도의 감정이었다면 지금은 분노가 치민다는 거
특히 제가 이해가지 않는 것은 준호 였던가요? 목소리 구분이 잘 안되는데 박진영 영정사진이 돌아 다닌다구 솔직히 무섭다 뭐 그런내용을 말했던거
사실 저 사진을 본적이 없는데저런 사진은 걱정이 되면서 저걸 본 사람이 몇이나 될런지 저런 사진은 또 어떻게 본건지
그럼 수많은 사람들에 입에 오르내리게된 재범이는 걱정이 안되더 랍디까 그걸 묻고 싶네요
그리고 대부분 진행을 옥택연이 한겁니까?솔직히 흔한 목소리라 직원인지 옥택연인지 모르겠어서요 옥택연이 한거라면 너무나도 사무적인 태도에 그들이 팬임에도 불고 하고 어떻게 그렇게 사무적일수 있는지
우영인가요 사회를 세상을 위해 용서할수가 없었다니 사회가 세상이 미워하는 사람이라도 사랑하는게 가족이고 형제입니다
준수 찬성은 말할꺼리도 되지 않으니 하지 않겟음 입에 오르내리기 조차 짜증남 얘둘은 처음 부터 끝까지 거의 말이 되는 내용이 없었음 도둑에게도 친구는 있는거자나요 ㅋㅋㅋㅋ
전체적인 느낌은 빨리 끝내기 위해서 막 서두르는 느낌 팬들 위로 차원의 간담회는 아니였음자기들 말로는 팬들을 위한거였다는데 날선 목소리들 하며 따지는듯한 분위기
닉쿤만 미안한 목소리였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