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왚이 말한 박재범의 사생활은 육피엠이 다음 앨범을 내기 직전에 "조작된 마페 2 버전"으로 유출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근거는 현재 제왚이 여론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예상할 수 있다
핫티들과 소수의 일반인을 제외하고 이번 사건에 크게 관심이 없는 대중들은 박재범의
영구탈퇴와 투피엠의 간담회에 대한 기사만으로 이번 일을 쉽게 판단해 버린다
전후 상황에 대한 속내에는 관심이 없고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현재 발표된 기사들에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제왚은 끝까지 재범을 안고 가려고 했지만 재범이 또다시 도덕적으로 용서받지 못할 큰 문제를 저질렀다.육피엠은 이런 재범의 사생활을 끝까지 지켜준 의리남이자 피해자며,박재범은 용서받지 못할 가해자이며 사생활에 문제가 많은 멤버였다"
또한 이번 사건에 대해 일부 팬층은 육피엠의 입장을 부정하고 있지만,
제왚의 알바들과 개인 팬들이 쉴드치는 것처럼 "육피엠이 저렇게까지 격하게 나오
는 데에는 박재범이 정말 뭔가 일을저지르긴 저질렀구나"라고 치부할 것이다.
이렇게 여론을 만들어 놓은 상황에서 제왚은 일전에 1:59 마케팅으로 홍보효과를 누린 것처럼, 다음 앨범 발매 직전
박재범의 사생활을 "마페 2버전"을 조작하여 유출함으로써 다시 한번 육피엠을 끝까지 의리를 지킨 멤버로 마케팅효과를 노릴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데에는 이번 간담회에서 정욱 대표가 "향후 박재범의 사생활이 유출되더라도 우리는 박재범을
보호할 수 없다"는 식의 발언에서 두 가지 근거가 있다
첫 째는 사생활 유출에 대한 가능성의 여지를 남겨 놓은 것이다
유출이 된다는 것은 뭔가 그 사생활이 글, 사진, 동영상 등 어떠한 형태로든 증
거가 남아 있으며, 훨씬 지난 일인에도 불구하고 박재범이 스스로 처리하지 못
하고 "황급히" 소속사에 전화를 걸어 자백했다는 것은
제3자가 증거를 손에 쥐고있다는 것이다
그 사생활이 소속사가 꾸며낸 거짓이라고 전제한다면 소속사는 박재범이 과거에 발언한 것처럼 조작한 "마페2버전"을만들어 낼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마페 사건이 터졌을 때에 재범이 작성했다고 하는 글이나 선미 탈퇴 때에 선예가 썼다고 한 글들이 소속사가 작성했다는 의혹을 산 적이 있다
사진이나 동영상과 달리 글이라는 것은 충분히 조작이 가능하다
현재 그 사생활에 대해 여러가지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여자 문제, 다른 멤버에 대한 뒷담화, 소속사에 대한 불만, 한국에 돈 벌러 왔기 때문에 팬을 단순히 돈으로 본다는 등의비하발언, 대중들이 충분히 배신감을 느낄 수 있는 그럴듯한 일들을,, 마치 재범에 마페 때 불평했던 것처럼 유사하게꾸며서 재범이 aaa 활동 당시에 쓴 것으로 만들어 낼 수 있다
9월에 재범이 탈퇴한 뒤에 여론은 재범에 대한 동정으로 바뀌었지만 한편으로 한국을 비하한 멤버라는 이미지도 동시에 갖고 있다
한번 그러한 "일"을 저지른 사람이라면 두 번이라고 못할리 없다
이런 상황에서 저러한 조작글이 퍼진다면 대중들은 "역시 박재범은 그런 놈, 제 버릇 남 못주네"라고 비난할 수 있다 이러한 비난은 나머지 멤버들에 대한 호의로 바뀔 수 있다
두 번째 근거는 소속사가 그 유출을 보호하지 않겠다는 의지에 있다
물론 박재범과 소속사의 파트너 관계가 이제 끝났기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만약 사생활이 유출된다면 소속사는말할 것이다.
"우리와 더이상 무관한 일이다. 그래도 우리는 그것을 묻어드려 했고 육피엠도 끝까지 재범을 위해 비밀을 지키려고했다"고 대응하며
육피엠을 박재범의 치부까지 감싸준 의리있는 멤버로 포장할 것이다
대중들은 육피엠을, 그렇게 의리를 지키려 했던 그룹이라 생각하며 다음 앨범이 발매 됐을 때에 긍정적으로 반응하며
새로운 팬층을 형성할 수 있다
투피엠이 지금까지 크게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 중 하나가 형제같은 자연스런 모습과 의리 넘치는 팀워크 등이 크게 작용했다
●●재범사생활 제2의마페로 조작 가능하다
이야기가 길어질 것 같아 결론부터 이야기 하겠다
제왚이 말한 박재범의 사생활은 육피엠이 다음 앨범을 내기 직전에 "조작된 마페 2 버전"으로 유출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근거는 현재 제왚이 여론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예상할 수 있다
핫티들과 소수의 일반인을 제외하고 이번 사건에 크게 관심이 없는 대중들은 박재범의
영구탈퇴와 투피엠의 간담회에 대한 기사만으로 이번 일을 쉽게 판단해 버린다
전후 상황에 대한 속내에는 관심이 없고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현재 발표된 기사들에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제왚은 끝까지 재범을 안고 가려고 했지만 재범이 또다시 도덕적으로 용서받지 못할 큰 문제를 저질렀다.육피엠은 이런 재범의 사생활을 끝까지 지켜준 의리남이자 피해자며,박재범은 용서받지 못할 가해자이며 사생활에 문제가 많은 멤버였다"
또한 이번 사건에 대해 일부 팬층은 육피엠의 입장을 부정하고 있지만,
제왚의 알바들과 개인 팬들이 쉴드치는 것처럼 "육피엠이 저렇게까지 격하게 나오
는 데에는 박재범이 정말 뭔가 일을저지르긴 저질렀구나"라고 치부할 것이다.
이렇게 여론을 만들어 놓은 상황에서 제왚은 일전에 1:59 마케팅으로 홍보효과를 누린 것처럼, 다음 앨범 발매 직전
박재범의 사생활을 "마페 2버전"을 조작하여 유출함으로써 다시 한번 육피엠을 끝까지 의리를 지킨 멤버로 마케팅효과를 노릴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데에는 이번 간담회에서 정욱 대표가 "향후 박재범의 사생활이 유출되더라도 우리는 박재범을
보호할 수 없다"는 식의 발언에서 두 가지 근거가 있다
첫 째는 사생활 유출에 대한 가능성의 여지를 남겨 놓은 것이다
유출이 된다는 것은 뭔가 그 사생활이 글, 사진, 동영상 등 어떠한 형태로든 증
거가 남아 있으며, 훨씬 지난 일인에도 불구하고 박재범이 스스로 처리하지 못
하고 "황급히" 소속사에 전화를 걸어 자백했다는 것은
제3자가 증거를 손에 쥐고있다는 것이다
그 사생활이 소속사가 꾸며낸 거짓이라고 전제한다면 소속사는 박재범이 과거에 발언한 것처럼 조작한 "마페2버전"을만들어 낼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마페 사건이 터졌을 때에 재범이 작성했다고 하는 글이나 선미 탈퇴 때에 선예가 썼다고 한 글들이 소속사가 작성했다는 의혹을 산 적이 있다
사진이나 동영상과 달리 글이라는 것은 충분히 조작이 가능하다
현재 그 사생활에 대해 여러가지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여자 문제, 다른 멤버에 대한 뒷담화, 소속사에 대한 불만, 한국에 돈 벌러 왔기 때문에 팬을 단순히 돈으로 본다는 등의비하발언, 대중들이 충분히 배신감을 느낄 수 있는 그럴듯한 일들을,, 마치 재범에 마페 때 불평했던 것처럼 유사하게꾸며서 재범이 aaa 활동 당시에 쓴 것으로 만들어 낼 수 있다
9월에 재범이 탈퇴한 뒤에 여론은 재범에 대한 동정으로 바뀌었지만 한편으로 한국을 비하한 멤버라는 이미지도 동시에 갖고 있다
한번 그러한 "일"을 저지른 사람이라면 두 번이라고 못할리 없다
이런 상황에서 저러한 조작글이 퍼진다면 대중들은 "역시 박재범은 그런 놈, 제 버릇 남 못주네"라고 비난할 수 있다 이러한 비난은 나머지 멤버들에 대한 호의로 바뀔 수 있다
두 번째 근거는 소속사가 그 유출을 보호하지 않겠다는 의지에 있다
물론 박재범과 소속사의 파트너 관계가 이제 끝났기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만약 사생활이 유출된다면 소속사는말할 것이다.
"우리와 더이상 무관한 일이다. 그래도 우리는 그것을 묻어드려 했고 육피엠도 끝까지 재범을 위해 비밀을 지키려고했다"고 대응하며
육피엠을 박재범의 치부까지 감싸준 의리있는 멤버로 포장할 것이다
대중들은 육피엠을, 그렇게 의리를 지키려 했던 그룹이라 생각하며 다음 앨범이 발매 됐을 때에 긍정적으로 반응하며
새로운 팬층을 형성할 수 있다
투피엠이 지금까지 크게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 중 하나가 형제같은 자연스런 모습과 의리 넘치는 팀워크 등이 크게 작용했다
제왚은 그런 이미지를 포기할 수 없을 것이다
대중들은 깊게 생각하지 않는다
언론이 이야기하는 표면적인 것들을 받아들이고 쉽게 판단해 버린다
내 망상이 지나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제왚은 지금까지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드립들로 박재범을 두 번 죽였다는 점에서
이런 추측도 가능하다고 본다
------------------디씨펑글.
너를 믿고 니 인격을 믿고 너의 재능을 믿는다.
사랑하고 정말 많이 아낀다. 박재범.그리고 JAY 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