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택에 살고잇는 고2 여학생입니다평택에서 오래살면서 사람들을 많이알고잇엇는데바로 2월17일 정말 저희한테는 용납하기도힘들고 실감도안나는 일이있었습니다글로나마 아버지의 억울함을 풀어드리고싶어서 이글을씁니다 저희는 그냥평범한가정이엇고 집도잇고 다른집과 다름없는 화목한가정이었습니다부모님께서는 20년동안 꽃집을하고있엇구요언니랑저는 학교다니면서 평범하게지내고있섯습니다근데 제가 중학교2학년부터 삐둘어지면서 학교도그만두게되고 사고도치면서점점 부모님들도 지쳐하시고 결국엔 저희명의로 삿던 아파트도 전세를주고작은빌라로 이사를오게됫습니다 저는그때까지만해도 반항만햇고 한마디로 저때문에 이사를 오게됫습니다그런데 어느날 저희집이 가처분신청이되어 재판에들어가게됫다는 소식을접햇습니다그게 지금으로부터 한 2년전쯤이엇는데 재판하면서도 잘될거야 잘될거야 하며희망을가지고있었고 저희는 정말 아무것도모르는상태엿습니다 그런데 최근 두달전부터 상황은 점점악화됫습니다재판에도 거의 진상태엿고 아버지도 항상집에들어오실때마다 평소와다르게 어깨에 힘도쫙빠진상태로 터덜터덜들어와서 제방문을열고 "검정고시준비는 잘하고있니"라고하실때 정말 힘없이웃는 그런모습으로 물어보시고 주무시곤햇는데이상하긴햇지만 그래도 뭐야 하면서 넘기곤햇는데어느날갑자기 아버지가 생전에 하지않던행동을햇습니다아침일찍부터 술을사들고 오셔서 엄마가 가게에 출근하려고 준비하고 나가는데아빠가 정말 눈에눈물이고인채로 "여보 나오늘만 쉬면안될까?너무힘들어서그래..미안해"하며 애원하듯이 말씀을하시기에 엄마는 너무힘들구나 하며 상황을 아시니까 쉬라고하고가게에 나가셧습니다 저는 그때 자고있었고 늦은아침에 일어나서 보일러를키러 안방을갓을때아빠는 술을이미 많이 드신듯 침대에 누워 주무시고계셧고 평소입고다니시던 외투에도 구토를 하신상태로 방은 많이어질러져잇엇습니다분명 그때 보앗을때 아버지는 주무시고계셧고 바지도 벗다마시고 티셔츠하나만입은채로주무시고계셔서 저는 '아 또술먹고 저러네 빨리나가야지'라고 생각하며 서둘러준비하고친구를만나려고 밖에나왓습니다그리고 저녁 7시경에 밥을먹고 친구와같이 집에가도되냐고 물어보려고 엄마한테 전화를햇습니다받앗는데 정말 너무많이우시면서 빨리들어오라고 아빠가 이상하다고 무섭다고 그러시길래아빠 화낫구나 술취햇구나 하고 집에막뛰어서 몇분내에 도착해서 들어왓습니다근데 엄마가 탁자에 엎드려 울고잇는데 아빠는 안보여서 엄마한테가서 아빠어딧냐구도대체어딧냐구그랫더니 안방보라구 무서워죽겟다구 그러셔서그때 안방문이열려잇었는데 들어가려고 문앞에딱섯는데 보고말앗습니다아빠를....이미 숨이끊긴듯 장롱에 넥타이로 목을매서 양반다리를 한채로 차갑게 식어잇섯습니다저는 어린마음에 너무무섭고 두려워서 울면서 119에 전화해서사람이죽엇다고 빨리와달라구 하고 전화를끊고 집에서 어떻게 잇었는지도 모를정도로그렇게 시간이가고 경찰들과 응급대원들이 와서 조사를하고 아빠는 병원영안실로 옮겨졋습니다저는 전혀 상황을몰랏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당황햇엇고 무서웟는데장례식을 다 치루고 저희가족과 친척들이 저희집에와서 거실에서 얘기를하는데얘기를 듣자하니 이랫습니다 생전에 아빠랑 정말 20년가까이 알고지내며 형동생하며 전화를받을때도 어~형~이럴정도로 친하고모임도 같이다니고 하며 친분을쌓고 믿고있었는데 그사람이 저희집으로 사기를 쳣던것입니다처음에 아무것도모르고 아는사람이니까 믿고 들어왓는데 계약서를 작성하고 돈거래까지 마친후다음날 집 이전신청하러갓을때 저희집이 날아갓다는것을 알게됫던것입니다그리고 재판을하면서도 그사람은 괜찮다고 희망이있다고 햇습니다그리고 아빠는 정말 그형이나한테그럴리가없다며 항상 믿고잇엇는데 발등을찍힌거죠근데 전혀그게아니엇고 재판도졋고 판결문도 나왓는데 그 판결문이 그렇게 보기무섭고 힘들어서아빠가 힘들게 너무힘들게 가신것이엇습니다평소 당뇨합병증으로 신장이 많이안좋으셧고 겨울에 가게에서 난로와 전기장판을 다 키고 두꺼운 외투까지 입엇으면서 그렇게 춥다고하셧다는데..그리구 아무리 집이그렇다고 햇어도 아버지는 그래도 가족이잇으니까 이제힘내서 잘하겟다고다짐을 해가던중 아빠가 결심한게 "평택에 OO화원사장 사기당햇다" 이런소문이 평택에쫙퍼졋다고 이제 어떻하냐고 그러면서 울고 힘들어하시고 그러셧다고 엄마한테 말을들엇는데...정말 사람들이 너무원망스럽고 미웟습니다 자기일아니라고...판결문이 나왓을때 그 사기친놈에게 전화가와서는 메일받앗냐고하며 판결문을보내주고아버지가 돌아가셧다는걸 들엇을때도 그놈은 미안하단소리 한마디없이 절대하지않으면서"그렇게 내가만날때마다 건강조심하라고일럿거늘..ㅉㅉ"이랫다는데 정말 돌겟습니다 정말 그렇게 억울하게 사람의 목숨까지 날아갈정도로 일이 컷다고합니다..살아생전 명절에도 딸들보고싶다고 용돈주겟다고 전화하고 그랫는데 저희번호도 몰랏고그만큼 살아계실때 서로 모르는사이인것처럼 대화도없고 그랫는데요새 한달간 저희한테 부쩍 힘들어하는얼굴로 애써웃으며 뭐하고지내냐 아픈데는없냐 하면서물어보셧는데 무시하고 말시키지말라고 내쳣던게 너무후회되고 가슴이아픕니다 여러분 저희아빠 이렇게 여리고 착햇고 사람도 잘믿고 사람들은 아무리친햇어도 이일은아무도몰랏을만큼 도움받기조차 미안해서 말도못하고 힘들어햇던 그런사람입니다정말 억울하게가셧고 저또한 너무힘들엇단걸 알기에 이제 보내드리려고합니다다른사람들은 몰라도 그 형동생하던사람이 집소개시켜준사람이엇답니다그사람이름이 김.필.동 평택입니다 그리고 박 모형제..<-사람들이 집팔고 돈받아서 사기친사람들 명의를 돌려가며작정하고 사기쳣던 그사람들입니다저 파렴치하고 나쁜사람들때문에 애꾿은 저희아빠가 아무것도 몰랏던 저희아빠가그들손에 놀아나고 힘들어하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셧습니다이사람들 절대용서할수없고 여러분 이글많이읽어주시고특히 평택사람들저희아빠 고작 돈몇푼에 가족버리고 무책임하게 간사람 아니란거 알아주세요말씀하실때마다 고작돈몇푼이뭐라고..그러시는데아닙니다 그만큼힘드셧고 고작돈몇푼이아닌 몸문제도잇엇고 몇십년의 세월을 믿던사람에게맞겻는데 배신당햇고 사람들이 별거아닌듯 햇던말이 아빠가슴에는 큰비수로 꼳혀서 이렇게까지 상황이왓습니다유서에도 몸이너무안좋앗다. 하루하루가 자신이없고 내일도어떻게지낼지 자신이없다미안하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남은 저희들은 무슨잘못이고 하늘에가신 저희아버지는 무슨잘못이길래 이렇게까지 된건지정말 용납하기가 너무힘듭니다.. 이제 그만글을 접겟습니다근데 꼭알아주세요 저희아버지 정말 돈몇푼에 무책임하게가신거아니란거믿는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손에서 놀아낫다는거그거때문에 너무힘드셧을 저희아버지인데..고작 돈몇푼이라니요...부탁드립니다 하늘에가셔서 편히쉴수잇도록도와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이만...많이많이 퍼뜨려주세요...5
하늘에가신 우리아버지의 억울함을 조금이나마풀려고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평택에 살고잇는 고2 여학생입니다
평택에서 오래살면서 사람들을 많이알고잇엇는데
바로 2월17일 정말 저희한테는 용납하기도힘들고 실감도안나는 일이있었습니다
글로나마 아버지의 억울함을 풀어드리고싶어서 이글을씁니다
저희는 그냥평범한가정이엇고 집도잇고 다른집과 다름없는 화목한가정이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20년동안 꽃집을하고있엇구요
언니랑저는 학교다니면서 평범하게지내고있섯습니다
근데 제가 중학교2학년부터 삐둘어지면서 학교도그만두게되고 사고도치면서
점점 부모님들도 지쳐하시고 결국엔 저희명의로 삿던 아파트도 전세를주고
작은빌라로 이사를오게됫습니다
저는그때까지만해도 반항만햇고 한마디로 저때문에 이사를 오게됫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저희집이 가처분신청이되어 재판에들어가게됫다는 소식을접햇습니다
그게 지금으로부터 한 2년전쯤이엇는데 재판하면서도 잘될거야 잘될거야 하며
희망을가지고있었고 저희는 정말 아무것도모르는상태엿습니다
그런데 최근 두달전부터 상황은 점점악화됫습니다
재판에도 거의 진상태엿고 아버지도 항상집에들어오실때마다 평소와다르게
어깨에 힘도쫙빠진상태로 터덜터덜들어와서 제방문을열고 "검정고시준비는 잘하고있니"
라고하실때 정말 힘없이웃는 그런모습으로 물어보시고 주무시곤햇는데
이상하긴햇지만 그래도 뭐야 하면서 넘기곤햇는데
어느날갑자기 아버지가 생전에 하지않던행동을햇습니다
아침일찍부터 술을사들고 오셔서 엄마가 가게에 출근하려고 준비하고 나가는데
아빠가 정말 눈에눈물이고인채로 "여보 나오늘만 쉬면안될까?너무힘들어서그래..미안해"
하며 애원하듯이 말씀을하시기에 엄마는 너무힘들구나 하며 상황을 아시니까 쉬라고하고
가게에 나가셧습니다
저는 그때 자고있었고 늦은아침에 일어나서 보일러를키러 안방을갓을때
아빠는 술을이미 많이 드신듯 침대에 누워 주무시고계셧고 평소입고다니시던
외투에도 구토를 하신상태로 방은 많이어질러져잇엇습니다
분명 그때 보앗을때 아버지는 주무시고계셧고 바지도 벗다마시고 티셔츠하나만입은채로
주무시고계셔서 저는 '아 또술먹고 저러네 빨리나가야지'라고 생각하며 서둘러준비하고
친구를만나려고 밖에나왓습니다
그리고 저녁 7시경에 밥을먹고 친구와같이 집에가도되냐고 물어보려고 엄마한테 전화를햇습니다
받앗는데 정말 너무많이우시면서 빨리들어오라고 아빠가 이상하다고 무섭다고 그러시길래
아빠 화낫구나 술취햇구나 하고 집에막뛰어서 몇분내에 도착해서 들어왓습니다
근데 엄마가 탁자에 엎드려 울고잇는데 아빠는 안보여서 엄마한테가서 아빠어딧냐구도대체어딧냐구
그랫더니 안방보라구 무서워죽겟다구 그러셔서
그때 안방문이열려잇었는데 들어가려고 문앞에딱섯는데 보고말앗습니다
아빠를....이미 숨이끊긴듯 장롱에 넥타이로 목을매서 양반다리를 한채로 차갑게 식어잇섯습니다
저는 어린마음에 너무무섭고 두려워서 울면서 119에 전화해서
사람이죽엇다고 빨리와달라구 하고 전화를끊고 집에서 어떻게 잇었는지도 모를정도로
그렇게 시간이가고 경찰들과 응급대원들이 와서 조사를하고 아빠는 병원영안실로 옮겨졋습니다
저는 전혀 상황을몰랏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당황햇엇고 무서웟는데
장례식을 다 치루고 저희가족과 친척들이 저희집에와서 거실에서 얘기를하는데
얘기를 듣자하니 이랫습니다
생전에 아빠랑 정말 20년가까이 알고지내며 형동생하며 전화를받을때도 어~형~이럴정도로 친하고
모임도 같이다니고 하며 친분을쌓고 믿고있었는데 그사람이 저희집으로 사기를 쳣던것입니다
처음에 아무것도모르고 아는사람이니까 믿고 들어왓는데 계약서를 작성하고 돈거래까지 마친후
다음날 집 이전신청하러갓을때 저희집이 날아갓다는것을 알게됫던것입니다
그리고 재판을하면서도 그사람은 괜찮다고 희망이있다고 햇습니다
그리고 아빠는 정말 그형이나한테그럴리가없다며 항상 믿고잇엇는데 발등을찍힌거죠
근데 전혀그게아니엇고 재판도졋고 판결문도 나왓는데 그 판결문이 그렇게 보기무섭고 힘들어서
아빠가 힘들게 너무힘들게 가신것이엇습니다
평소 당뇨합병증으로 신장이 많이안좋으셧고 겨울에 가게에서 난로와 전기장판을 다 키고
두꺼운 외투까지 입엇으면서 그렇게 춥다고하셧다는데..
그리구 아무리 집이그렇다고 햇어도 아버지는 그래도 가족이잇으니까 이제힘내서 잘하겟다고
다짐을 해가던중 아빠가 결심한게 "평택에 OO화원사장 사기당햇다" 이런소문이 평택에
쫙퍼졋다고 이제 어떻하냐고 그러면서 울고 힘들어하시고 그러셧다고 엄마한테 말을들엇는데...
정말 사람들이 너무원망스럽고 미웟습니다 자기일아니라고...
판결문이 나왓을때 그 사기친놈에게 전화가와서는 메일받앗냐고하며 판결문을보내주고
아버지가 돌아가셧다는걸 들엇을때도 그놈은 미안하단소리 한마디없이 절대하지않으면서
"그렇게 내가만날때마다 건강조심하라고일럿거늘..ㅉㅉ"이랫다는데 정말 돌겟습니다
정말 그렇게 억울하게 사람의 목숨까지 날아갈정도로 일이 컷다고합니다..
살아생전 명절에도 딸들보고싶다고 용돈주겟다고 전화하고 그랫는데 저희번호도 몰랏고
그만큼 살아계실때 서로 모르는사이인것처럼 대화도없고 그랫는데
요새 한달간 저희한테 부쩍 힘들어하는얼굴로 애써웃으며 뭐하고지내냐 아픈데는없냐 하면서
물어보셧는데 무시하고 말시키지말라고 내쳣던게 너무후회되고 가슴이아픕니다
여러분 저희아빠 이렇게 여리고 착햇고 사람도 잘믿고 사람들은 아무리친햇어도 이일은아무도
몰랏을만큼 도움받기조차 미안해서 말도못하고 힘들어햇던 그런사람입니다
정말 억울하게가셧고 저또한 너무힘들엇단걸 알기에 이제 보내드리려고합니다
다른사람들은 몰라도 그 형동생하던사람이 집소개시켜준사람이엇답니다
그사람이름이 김.필.동 평택입니다
그리고 박 모형제..<-사람들이 집팔고 돈받아서 사기친사람들 명의를 돌려가며
작정하고 사기쳣던 그사람들입니다
저 파렴치하고 나쁜사람들때문에 애꾿은 저희아빠가 아무것도 몰랏던 저희아빠가
그들손에 놀아나고 힘들어하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셧습니다
이사람들 절대용서할수없고 여러분 이글많이읽어주시고
특히 평택사람들
저희아빠 고작 돈몇푼에 가족버리고 무책임하게 간사람 아니란거 알아주세요
말씀하실때마다 고작돈몇푼이뭐라고..그러시는데
아닙니다 그만큼힘드셧고 고작돈몇푼이아닌 몸문제도잇엇고 몇십년의 세월을 믿던사람에게
맞겻는데 배신당햇고 사람들이 별거아닌듯 햇던말이 아빠가슴에는 큰비수로 꼳혀서
이렇게까지 상황이왓습니다
유서에도 몸이너무안좋앗다. 하루하루가 자신이없고 내일도어떻게지낼지 자신이없다
미안하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남은 저희들은 무슨잘못이고 하늘에가신 저희아버지는 무슨잘못이길래 이렇게까지 된건지
정말 용납하기가 너무힘듭니다..
이제 그만글을 접겟습니다
근데 꼭알아주세요 저희아버지 정말 돈몇푼에 무책임하게가신거아니란거
믿는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손에서 놀아낫다는거
그거때문에 너무힘드셧을 저희아버지인데..
고작 돈몇푼이라니요...
부탁드립니다 하늘에가셔서 편히쉴수잇도록
도와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이만...
많이많이 퍼뜨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