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병역특례를 받아서 경북영천 자동차부품제조회사에서 근무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저의여자친구는 영천 모 정신과병원 원무과에서 근무하구있구요27일 토요일 여자친구는 그날친구들만나러 대구에간다하고 저는 토요일 특근근무 출근하였습니다 근무를 저녁7시에 마쳐서 근무마치고 여자친구놀래켜줄려고 근무마치고 영천역에서 동대구역 가는 기차를탓습니다.기차를 타서 제가 깜빡잠이들었습니다 . 자고있는데 어떤할머니가 오셔서 깨우시더니"학생~동대구역에서 내려서 KTX타고 서울가요~? " 이러시길레 저는 잠결에 " 네 가요~" 이랫습니다. 생각해보니 뭔가 말을잘못한거 같아서 동대구역에 내려서 KTX안탄다고말씀드렸는데 그할머니는 "지금내딸이 임신를 했고 손자손녀2명이 잠이들어있고, 짐도너무많아서 서울까지가면 동대구역에서 KTX환승할때 같이 손자좀 엎고 가자고할라했지~" 이러시는겁니다 . 그래서 제가 시간이좀남아서 "시간이 좀남으니 제가도와드리겠습니다."하고 자고있는애 두명을 양쪽팔로 들었습니다 그할머니를 짐을 들고요..그렇게 해서 동대구역에서 열차를 내려서 KTX타는곳까지 걸어서 가서 KTX를 약 10분정도 기다리니 기차가 도착했습니다. 애기들을 기차에 앉혀주고 저는 내릴려고 맘먹고있었습니다.. 기차에서 하차하는사람이 많아서 기차에 좀늦게 탓습니다.기차를타서 좌석을확인하여 좌석에 애기들 2명를 앉혀주고 저는 할머니랑 아줌마께 인사를하고 내릴려고 문쪽으로 갔는데.. 이걸어째 기차문이 닫히고 기차가출발하는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바로 역무원을 찾아서 내려야한다고 다급하게 외쳤습니다하지만 역무원은 출발하면 못세운다고 다음역까지가야한다는것입니다다음역은 대전이구요..한시간걸린다는겁니다.. 문제는 갔다가 다시 동대구역와서 다시영천역까지가는 차편입니다..좋은일 할려다가 이게왠일입니까..어쩔수없이 기차에 서있었습니다 그할머니랑 아줌마는 미안하다고 괜히 우리때문에 미안하다고 자꾸그러시네요 저는 괜찮다고 자리에 앉으시라고 하였습니다그래서 저는 대전역에 내려 다시 동대구역가는 KTX를타고 동대구역까지 가서 새벽2시반까지 기다렸다가 영천가는 기차를탓습니다.. 좋은일 한번 하기 힘드네요^^1
경북영천에서 여자친구대리러 동대구역갔다가 대전까지가게된사연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병역특례를 받아서 경북영천 자동차부품제조회사에서 근무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저의여자친구는 영천 모 정신과병원 원무과에서 근무하구있구요
27일 토요일 여자친구는 그날친구들만나러 대구에간다하고 저는 토요일 특근근무
출근하였습니다 근무를 저녁7시에 마쳐서 근무마치고 여자친구놀래켜줄려고
근무마치고 영천역에서 동대구역 가는 기차를탓습니다.
기차를 타서 제가 깜빡잠이들었습니다 . 자고있는데 어떤할머니가 오셔서 깨우시더니
"학생~동대구역에서 내려서 KTX타고 서울가요~? " 이러시길레 저는 잠결에 " 네 가요~" 이랫습니다. 생각해보니 뭔가 말을잘못한거 같아서 동대구역에 내려서 KTX안탄다고말씀드렸는데 그할머니는 "지금내딸이 임신를 했고 손자손녀2명이 잠이들어있고, 짐도너무많아서 서울까지가면 동대구역에서 KTX환승할때 같이 손자좀 엎고 가자고할라했지~" 이러시는겁니다 . 그래서 제가 시간이좀남아서 "시간이 좀남으니 제가도와드리겠습니다."하고 자고있는애 두명을 양쪽팔로 들었습니다 그할머니를 짐을 들고요..
그렇게 해서 동대구역에서 열차를 내려서 KTX타는곳까지 걸어서 가서 KTX를 약 10분정도 기다리니 기차가 도착했습니다. 애기들을 기차에 앉혀주고 저는 내릴려고 맘먹고있었습니다.. 기차에서 하차하는사람이 많아서 기차에 좀늦게 탓습니다.
기차를타서 좌석을확인하여 좌석에 애기들 2명를 앉혀주고 저는 할머니랑 아줌마께 인사를하고 내릴려고 문쪽으로 갔는데.. 이걸어째 기차문이 닫히고 기차가출발하는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바로 역무원을 찾아서 내려야한다고 다급하게 외쳤습니다
하지만 역무원은 출발하면 못세운다고 다음역까지가야한다는것입니다
다음역은 대전이구요..한시간걸린다는겁니다.. 문제는 갔다가 다시 동대구역와서 다시영천역까지가는 차편입니다..좋은일 할려다가 이게왠일입니까..
어쩔수없이 기차에 서있었습니다 그할머니랑 아줌마는 미안하다고 괜히 우리때문에
미안하다고 자꾸그러시네요 저는 괜찮다고 자리에 앉으시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전역에 내려 다시 동대구역가는 KTX를타고 동대구역까지 가서 새벽2시반까지 기다렸다가 영천가는 기차를탓습니다.. 좋은일 한번 하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