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이틀 사이에 투피엠에 대한 기사로 도배가 됐고.. 이제 슬슬 소속사에서 기사 내리고 자기들이 원하는 기사를 올리는거 같은데....
미리 말하지만 전 재범이 때문에 투피엠 팬이 됐고. 후에 닉쿤 팬이 됐어요.(재범쏘리~)
하지만 늘 투피엠 팬이었어요. 애들 하나하나 다 소중했으니까요. 너무 다 인간적이고 괜찮아보였거든요...
근데- 요 사이 벌어진 일을 다 정리를 하자면~!
재범이 한국 비하 사건으로 글케 갔고. 팬들은 분열 됐고. "보이콧 VS 끝까지 지지하면서 기다리자." 둘로...나뉘어졌어요.
그 뒤로 핥빗이 대박치고 애들 씨엪 왕창 찍고... 여기까지 왔죠...
전요.. 간담회때 진짜 기대했거든요? '누구 하나라도 나서주겠지' 라는 심정으로...
울길 바란게 아니예요. 그냥 솔직하게 말해주길 바랬어요. 그동안 방송에서 재범이 챙겨주고 많이 그리워 했으니까... 박진영도 무르팍 나와서 재범이가 복귀하면 투피엠일테고 그아이들은 서로를 넘 사랑한다 했으니까...
근데요.. 회사때문에.. 자기들은 직원이니까~! 못 나섰을수도 있어요.
하지만 간담회 내용은 너무 건방졌고. 무조건 재범이 잘못으로 몰았고.
재범이 사생활 때문에 이제 재범이가 밉다고 자기들이 피해자라고 하고 있어요.
재범이가 그럼 가해자 인가요? 그럴수 있죠. 하지만 사생팬들이랑 팬 분들이 쉴드 쳤던거 풀고나서 어떤 반응인가요?
과연 재범이가 가해자인가요? 그아인 투피엠을 알린 아이예요.
바보같이 '리드자'랍시고 다들 살릴려고" 떴다 그녀"에서 망가졌구요.(차마 스타킹짤은 못 올리겠음. 재범이 인권보호를 위해 샤방한걸로... 마무리. ㅡ,.ㅡ)
짐승돌을 알리려고 참으로 애를 썼어요. 술,담배 안해가면서 매일 500개의 윗몸일으키기를 하면서요... 이렇게 몸을 만들어갔어요....
국내 최초 아크로바틱하는 그룹이란걸 알리기 위해 이렇게 서커스 하면서 연골이 찢어져가면서 글루코사민을 먹었구요.
예능을 잘하기 위해 바보같아 보였어도 자기의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어요....(아마도 우린 이런거에 빠졌겠지요... )
이런 노력으로 우리에게 투피엠을 알려준 덕분에 우린 투피엠 팬이 되었고.. 한국말을 못했어도 늘 열심이었던 쿤이랑. 귀엽고 정많던 우영이랑. 똑똑하고 헐랭했던 택연이랑. 노래 잘하고 여리던 준수랑. 갈수록 매력을 보여준 준호와 막내로서 열심히 성장하던 찬성이를 보면서 투피엠 팬이 되었어요.
그런데 한창가도를 달리던 애들이 재범이의 한국 비하 발언으로 혼란을 겪었습니다.
재범인 그렇게 떠났고.. 그 뒤의 언플들로 인해- 그리고 그동안 봐왔던 우정을 알았기에(솔직히 애들이 편하고 친하게 지내는걸- 해외파들이 있어서 서열안따지고 친하게 지내나보다 생각했어요 진짜로. 무시하는건지 모르고 ㅡ,.ㅡ ) 우리는 실망했지만 믿고 기다렸지요..
애들과 박진영씨는 우정과 가족임을 강조하며 1:59를 써댔고.
요런걸로 팬들도 결합이 되었답니다.
그래서 우린 더 멋지다며 열광했고...
올 줄 알았는데 방송에서(승승장구에서) "재범이를 포함한 우리 모두가 보석입니다." 라는 말을 들으며 흐뭇해 했지요. 보기드문 아이들이라면서...
그간 재범인 미국에서 비보잉을 하며 지냈고 팬들과 소통을 했습니다. 멋진 모습을 보여주며. (옷을 3번씩 갈아입길래 왜그러냐 했더니 팬들이 보내준거라 했대요. 바보탱구리)
팬들은' 다 잘되나보다.' '재범이가 돌아오나 보다.' 하고 기다렸죠...
근데 갑자기 간담회가 벌어졌고. 애들은 정색하며 재범이가 밉고 자기들이 피해자라고 합니다. 그래서 재범이 영구퇴출이랍니다. 그래서 팬들이 어이 없어서 다 까뒤집는 상황이 됐습니다.
저요? 첨엔 못 믿었어요.
근데-
(퍼왔어요. 여기 있는거 다 퍼왔는데. 어딘지도 모르겠고. 컴맹이라 어떻게 출처를 밝혀야 하는지도 몰라서 이젠 잡혀가도 할 말없어요. 그니까 용서해주셈 ㅡㅡ)
이런 모습들과. 제가 컴맹이라 못 올리는 택연이가 재범이한테 과자 셔틀시키는 모습. 그리고 쿤이 왕따 영상. 준호가 옷장가지고 재범이한테 '지가~ 어쩌고,' 하는거. 글고 우영이가 조권이랑 재범이한테 웅얼 거리며 욕하는 동영상을 보고 광분을 하게 됩니다.
네~~! 그래서 이렇게 팬들이 광분을 하게 되었답니다.
솔직히 진짜 이모습 보고 전 충격이었고 믿고 싶지도 않았어요.
그간의 우정이 다 거짓이었나요? 재범이는 키작고 조그매서 만만했나요?
형은 별명이라던 모습에서 우린 친근함을 느꼈는데 그게 재범이가 정말 만만해서 그런건가요?
사생활은 들추고 싶지도 않아요. 그런데요. 그냥 이 몇가지로 배신감을 느낍니다.
그리고 어이 없어요. 재범이 사생활이 위법이라 하시는데 미성년이 술먹는건 위법아닙니까? 사생활 퍼트려서 재범이 망하게 한다고 한들 이제와서 팬들이 돌아서겠습니까? 개인적인 소견이라면 전 재범이가 살인이랑 강간만 안했으면 나머지 아이들한테 돌아서지 않을겁니다. 마약. 야한동영상. 불법도박 한 사람들도 나오는 연예계인데 그게 뭐 대숩니까? 어차피 영구 탈퇴된 마당에.... 가족이라면서 감싸다 갑자기 사생활문제라면서 내치는 당신들이 더 밉지....
자기들 살자고 형버린 애들이에요. 그리고 그간 형한테 어떻게 했는지 다 보여졌구요.
우리가 더이상 어떻게 감싸야하겠습니까?
우리손으로 키운애들을 우리손으로 꺽는기분은 아십니까?? 네? 정욱사장님?
다른 분들은 저희가 나머지 애들 죽이려고 이러는 거냐고 하시더군요.... 왜 투피엠 글들로 도배하냐구요? 대충 들어도 상황 파악은 되지 않으십니까?
이건 팬을 떠나서 인권의 문젭니다. 애 하나 망치고 바보 만드는거 순식간이란 말입니다. 내 자식이 이런 상황이라면 어떤 맘이 드시겠습니까?
이러면서 자기 꿈에 도전했던 아이 입니다. 위에 보셨듯이 동생이란 것들의 텃세속에서 성공한번 해볼라고 버티면서 살다가 외로와서 이불하나 안주구 개무시해서 자기 트위터에다가 미국가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게 한국 비하 발언이 되었구요. 모 솔직히 더 심한 말도 하긴했어요. 부정하진 않아요. 근데 저 같아도 저런 대접 받았으면 욕할것 같긴 합니다..
근데 가족이라던 사람들이 이렇게 했다면 저 같아도 부모님이랑 친구들 보고싶어서 그들이 있는곳에 다시 가고 싶다고 16살때 말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사진,증거 가득~!)자~이제 총정리 들어갑시다.(결론)
하루 이틀 사이에 투피엠에 대한 기사로 도배가 됐고.. 이제 슬슬 소속사에서 기사 내리고 자기들이 원하는 기사를 올리는거 같은데....
미리 말하지만 전 재범이 때문에 투피엠 팬이 됐고. 후에 닉쿤 팬이 됐어요.(재범쏘리~)
하지만 늘 투피엠 팬이었어요. 애들 하나하나 다 소중했으니까요. 너무 다 인간적이고 괜찮아보였거든요...
근데- 요 사이 벌어진 일을 다 정리를 하자면~!
재범이 한국 비하 사건으로 글케 갔고. 팬들은 분열 됐고. "보이콧 VS 끝까지 지지하면서 기다리자." 둘로...나뉘어졌어요.
그 뒤로 핥빗이 대박치고 애들 씨엪 왕창 찍고... 여기까지 왔죠...
전요.. 간담회때 진짜 기대했거든요? '누구 하나라도 나서주겠지' 라는 심정으로...
울길 바란게 아니예요. 그냥 솔직하게 말해주길 바랬어요. 그동안 방송에서 재범이 챙겨주고 많이 그리워 했으니까... 박진영도 무르팍 나와서 재범이가 복귀하면 투피엠일테고 그아이들은 서로를 넘 사랑한다 했으니까...
근데요.. 회사때문에.. 자기들은 직원이니까~! 못 나섰을수도 있어요.
하지만 간담회 내용은 너무 건방졌고. 무조건 재범이 잘못으로 몰았고.
재범이 사생활 때문에 이제 재범이가 밉다고 자기들이 피해자라고 하고 있어요.
재범이가 그럼 가해자 인가요? 그럴수 있죠. 하지만 사생팬들이랑 팬 분들이 쉴드 쳤던거 풀고나서 어떤 반응인가요?
과연 재범이가 가해자인가요? 그아인 투피엠을 알린 아이예요.
바보같이 '리드자'랍시고 다들 살릴려고" 떴다 그녀"에서 망가졌구요.(차마 스타킹짤은 못 올리겠음. 재범이 인권보호를 위해 샤방한걸로... 마무리. ㅡ,.ㅡ)
짐승돌을 알리려고 참으로 애를 썼어요. 술,담배 안해가면서 매일 500개의 윗몸일으키기를 하면서요... 이렇게 몸을 만들어갔어요....
국내 최초 아크로바틱하는 그룹이란걸 알리기 위해 이렇게 서커스 하면서 연골이 찢어져가면서 글루코사민을 먹었구요.
예능을 잘하기 위해 바보같아 보였어도 자기의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어요....(아마도 우린 이런거에 빠졌겠지요... )
이런 노력으로 우리에게 투피엠을 알려준 덕분에 우린 투피엠 팬이 되었고.. 한국말을 못했어도 늘 열심이었던 쿤이랑. 귀엽고 정많던 우영이랑. 똑똑하고 헐랭했던 택연이랑. 노래 잘하고 여리던 준수랑. 갈수록 매력을 보여준 준호와 막내로서 열심히 성장하던 찬성이를 보면서 투피엠 팬이 되었어요.
그런데 한창가도를 달리던 애들이 재범이의 한국 비하 발언으로 혼란을 겪었습니다.
재범인 그렇게 떠났고.. 그 뒤의 언플들로 인해- 그리고 그동안 봐왔던 우정을 알았기에(솔직히 애들이 편하고 친하게 지내는걸- 해외파들이 있어서 서열안따지고 친하게 지내나보다 생각했어요 진짜로. 무시하는건지 모르고 ㅡ,.ㅡ ) 우리는 실망했지만 믿고 기다렸지요..
애들과 박진영씨는 우정과 가족임을 강조하며 1:59를 써댔고.
요런걸로 팬들도 결합이 되었답니다.
그래서 우린 더 멋지다며 열광했고...
올 줄 알았는데 방송에서(승승장구에서) "재범이를 포함한 우리 모두가 보석입니다." 라는 말을 들으며 흐뭇해 했지요. 보기드문 아이들이라면서...
그간 재범인 미국에서 비보잉을 하며 지냈고 팬들과 소통을 했습니다. 멋진 모습을 보여주며. (옷을 3번씩 갈아입길래 왜그러냐 했더니 팬들이 보내준거라 했대요. 바보탱구리)
팬들은' 다 잘되나보다.' '재범이가 돌아오나 보다.' 하고 기다렸죠...
근데 갑자기 간담회가 벌어졌고. 애들은 정색하며 재범이가 밉고 자기들이 피해자라고 합니다. 그래서 재범이 영구퇴출이랍니다. 그래서 팬들이 어이 없어서 다 까뒤집는 상황이 됐습니다.
저요? 첨엔 못 믿었어요.
근데-
(퍼왔어요. 여기 있는거 다 퍼왔는데. 어딘지도 모르겠고. 컴맹이라 어떻게 출처를 밝혀야 하는지도 몰라서 이젠 잡혀가도 할 말없어요. 그니까 용서해주셈 ㅡㅡ)
이런 모습들과. 제가 컴맹이라 못 올리는 택연이가 재범이한테 과자 셔틀시키는 모습. 그리고 쿤이 왕따 영상. 준호가 옷장가지고 재범이한테 '지가~ 어쩌고,' 하는거. 글고 우영이가 조권이랑 재범이한테 웅얼 거리며 욕하는 동영상을 보고 광분을 하게 됩니다.
네~~! 그래서 이렇게 팬들이 광분을 하게 되었답니다.
솔직히 진짜 이모습 보고 전 충격이었고 믿고 싶지도 않았어요.
그간의 우정이 다 거짓이었나요? 재범이는 키작고 조그매서 만만했나요?
형은 별명이라던 모습에서 우린 친근함을 느꼈는데 그게 재범이가 정말 만만해서 그런건가요?
사생활은 들추고 싶지도 않아요. 그런데요. 그냥 이 몇가지로 배신감을 느낍니다.
그리고 어이 없어요. 재범이 사생활이 위법이라 하시는데 미성년이 술먹는건 위법아닙니까? 사생활 퍼트려서 재범이 망하게 한다고 한들 이제와서 팬들이 돌아서겠습니까? 개인적인 소견이라면 전 재범이가 살인이랑 강간만 안했으면 나머지 아이들한테 돌아서지 않을겁니다. 마약. 야한동영상. 불법도박 한 사람들도 나오는 연예계인데 그게 뭐 대숩니까? 어차피 영구 탈퇴된 마당에.... 가족이라면서 감싸다 갑자기 사생활문제라면서 내치는 당신들이 더 밉지....
자기들 살자고 형버린 애들이에요. 그리고 그간 형한테 어떻게 했는지 다 보여졌구요.
우리가 더이상 어떻게 감싸야하겠습니까?
우리손으로 키운애들을 우리손으로 꺽는기분은 아십니까?? 네? 정욱사장님?
다른 분들은 저희가 나머지 애들 죽이려고 이러는 거냐고 하시더군요.... 왜 투피엠 글들로 도배하냐구요? 대충 들어도 상황 파악은 되지 않으십니까?
이건 팬을 떠나서 인권의 문젭니다. 애 하나 망치고 바보 만드는거 순식간이란 말입니다. 내 자식이 이런 상황이라면 어떤 맘이 드시겠습니까?
이러면서 자기 꿈에 도전했던 아이 입니다. 위에 보셨듯이 동생이란 것들의 텃세속에서 성공한번 해볼라고 버티면서 살다가 외로와서 이불하나 안주구 개무시해서 자기 트위터에다가 미국가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게 한국 비하 발언이 되었구요. 모 솔직히 더 심한 말도 하긴했어요. 부정하진 않아요. 근데 저 같아도 저런 대접 받았으면 욕할것 같긴 합니다..
근데 가족이라던 사람들이 이렇게 했다면 저 같아도 부모님이랑 친구들 보고싶어서 그들이 있는곳에 다시 가고 싶다고 16살때 말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우리가 정말 꿈많은 이 청년을 이렇게 보내야겠습니까?
이렇게 무대에서 열심이던 아이를요?
차라리 보내 줄꺼면 좀 깨끗이! 멋지게 보내줍시다.
진짜 그건 해줄 수 있지 않겠습니까?
나머지 투피엠이요? 그 다음 문제는 자기들이 해결해야 한다고 봅니다.
팬들이 받아 줄 수 있다면 받아줄거고. 아니면 말거고.....
(그래도 쿤이 개인팬으로써 쿤이 왕따 시킨건 속상함... 글고 권이한테 고마움. 진짜 권이는 천사인것 같음)
우리 꼬꼬마 리더들... 의리 지켜줘서 고마워.. ㅠ.ㅠ
암튼~!
전 이 모습이 너무 그립습니다. 이 아이들 모두가 자기 꿈들을 찾아서 이렇게 열정적으로 계속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판단과 질책이 있더라도 견뎌내면서요...
하지만 이게 제가 투피엠 팬으로써 마지막으로 할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적어도 사실을 밝혀주는걸루요...
이젠 안 할거예요.
제가 한 말이 맘에 드시면 추천 꾸욱~ 누르셔서 제발 퍼트려 주세요.
전 우리가- 아니 적어도 힘없는 개인들이 화가나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JYP한테 보여주고 싶습니다. 팬들이건 누구던. 이건 너무 잔인하잖아요...
한 개인을 이렇게 뭉개는데.... 차라리 그럼 첨에 버리던가... 빼먹을거 다 빼먹고...
어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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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못 볼거 같은 울 재범이로 마지막 장식할께요.
------------*** 근데 진짜 출처는 모르겠어요 첨 판써서. 어케 밝혀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저 안 잡혀가게 해 주실 분 안 계신가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