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부 직원으로서는 마지막으로 번역한 BAM Newsletter다. 이거 번역해놓고 나서 뿌듯해 하던 기억이 난다ㅋ 이젠 번역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하니... 시원섭섭하다^^ 출처: http://www.bskorea.or.kr/bskorea/pr/bamsub/bam201015_sub_3.aspx
'죽으러 가던 길에서'
홍보부 직원으로서는
마지막으로 번역한 BAM Newsletter다.
이거 번역해놓고 나서 뿌듯해 하던 기억이 난다ㅋ
이젠 번역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하니...
시원섭섭하다^^
출처: http://www.bskorea.or.kr/bskorea/pr/bamsub/bam201015_sub_3.asp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