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톡된거 모르고있었는데, 어느분이 제 블로그에 알려주셔서..(감사합니다^^*) 제 생에도 이런날이 있군요..T^ T;ㅋ 댓글 하나하나 감사드리구요- 저는 요리전문가가 아니고 가난한 자취생이라.,ㅠㅠ음식이 허전하고 초라해도 이해해주세요(AAA형;;ㅋ) 자취하시는분들~부산분들~친하게 지내요^^(다른분들두요~하하;글솜씨가 없어서..ㅠㅠ) http://blog.naver.com/prettyhj2651제 네이버 블로그예요^^;(여기로 살짝 옮김~ㅋ)구경오세요~이웃신청도 해주세요^^<-싸이일촌=네이버이웃(아이디 죄송합니다..ㅠㅠ) ---------------------------------------------- 안녕하세요^^부산사는 27세 여자입니다! 집안사정상 혼자 지내게 된지 3년이다되어가네요.허접한 요리로 이것저것 해먹다보니,점점 늘어가는거 같아요~제눈에만^^?ㅋ 제가 만들어 먹었떤 사진들 살짝 올려보아요-맛없어 보여도 이해해주세요~ 비오는날 김치전이예요-잘익은 김치(할머니댁에서 공수)로 살짝 부쳐보았어요-김치가 맛나서 그런지^-^ 요건 정말 간단한 김국이예요- 멸치다싯물내서 조미김 봉지에 으스러서 넣고,양파랑 파넣고 소금으로 간만하심되요^^ 완전 간단! 요건 된장국- 된장도 할머니댁에서 가지고 오는데, 정말 맛있거든요!그래서 집에서 멸치다시 육수내고 망에 된장풀고,집에있는 야채 넣고 보글보글 끓임되요~^^몸에도 좋고 해서 자주해먹는데 이날은 표고버섯도 살짝! 더 깊고 맛있었어요^^ 냉장고에서 아사직전의 미나리를 발견해서-언능 무친 미나리무침이예요- 뜨거운물에 살짝 데치고, 참기름,소금,다진마늘 조물조물해서,위에 깨소금 살짝 뿌리심 완성!밥에 비벼먹어도 향긋하니-맛나요! 이것도 단골 도시락반찬-감자볶음이예요.점심은 도시락으로 해결하는지라, 매일 반찬고민이예요-시장에서 감자 2천원치 사서, 채썰고 우선 찬물에 담궈 전분을 빼줘요그래야 볶을때 팬에 달라 붙지 않아요- 그동안 양파,파,땡초(매운고추)를 썰고 후라이팬에 포도씨유(전이걸써요)살짝 둘러서,볶아주세요~소금,후추약간,참기름약간 넣어주심 된답니다^^ 요건 전복&마늘간장조림.부모님이 외국에 계신데, 가끔 한국들어오시는분 편으로 살아있는전복을 얼려보내주세요-^^;(제가 워낙 전복을 좋아라하는데,,비싸서 잘안사먹는다고;;) 전복이랑 마늘 썰고 간장+굴소스약간+물엿조금+참기름 조금을 물에 개어서조려줍니다-전 매운걸 좋아해서 이때도 땡초를 넣어줬어요!ㅋ그리고 깨소금 약간. 혼자살다보니, 친구들을 자주 초대하는데-마땅히 할게 없어서 마트에서 닭다리를 사서 사과를 썰어 간장과 함께 조렸어요.정말 안어울릴것 같은데, 과일넣은 요리가 은근 부드럽고 괜찮아요!이것도 다들 맛있다고-_-b(자랑인가요?;;) 만나는 분있을때, 몸보신으로 만들었떤 백숙이예요-( 씁쓸하군뇨T^ T )닭 깨끗하게 손질해서, 안에 마늘 넣고 실로 묶은후,물 담긴 냄비에 넣고 통후추 몇개띄운후 푹 고았어요- 고아지고 있는동안 곁들일 양파무침이예요-진간장+물엿+참기름+땡초+양파, 조물조물-했어요.같이 먹음 개운하니,아삭아삭 괜찮아요^^ 다된 백숙은 양파무침이랑 냠냠하고- 터벅살(가슴부위)는 따로 떼서 잘게 찢어서,감자,양파 잘게 썰어서 아까 닭고은 물과 함께 폭-끓였어요-밥은 흰쌀밥을 했구요-찹쌀넣음 더 좋겠죠^^ 뽀안 닭죽이예요-당근이 빠져서 아쉽했던.,지금은 혼자서 해먹을려니 막상 잘안되네요..ㅠㅠ흑흑 이건 친구들과 딸기따기 체험갔다와서 만들었던 딸기쨈.첨만들었었는데 넘 잘만들어져가꾸,.그때남친한테 선물했던..ㅠㅠ 집에서 심심할때 만들었던 양갱.이번설에도 양갱만들어 차례상에 올렸어요^-^뿌듯! 상투과자. 녹차가루를 넣고 위에 아몬드 슬라이스를 올려 구워보았어요-고소하니 달콤하고 괜찮았어요^^ 이것도 상투과자_애기선물용으로 만들었었는데, 인기좋았어요^^ 마지막으로 친구들과 크리스마스 파자마파티!저희집에서 하기로해서, 음식한다고 고생했어요.ㅠ치킨과 피자는 시켰구요-단호박해물찜,또띠아피자,웨지감자&고구마,크림스파게티는 제가 햇어요^^(잘 안보이는구나..-_ㅠ) 넘 많이 올려서 길어진..-_ㅠ 양념이 비슷비슷한건, 자취생이라 가지고 있는 양념으로만 음식을하고,또.,엄마가 조미료를 일체 안쓰시기때문에, 저도 안써요^^; 그래서 있는걸로다 최대한 맛내보려하니 비슷비슷하네요^^;이해해주시구요~ㅋ맛있게 봐주세요! 8
자취3년차, 사진 살짝 올려보아요_:)(좀많아요;)
헉!!! 톡된거 모르고있었는데,
어느분이 제 블로그에 알려주셔서..(감사합니다^^*)
제 생에도 이런날이 있군요..T^ T;ㅋ
댓글 하나하나 감사드리구요-
저는 요리전문가가 아니고 가난한 자취생이라.,ㅠㅠ
음식이 허전하고 초라해도 이해해주세요(AAA형;;ㅋ)
자취하시는분들~부산분들~친하게 지내요^^
(다른분들두요~하하;글솜씨가 없어서..ㅠㅠ)
http://blog.naver.com/prettyhj2651
제 네이버 블로그예요^^;(여기로 살짝 옮김~ㅋ)
구경오세요~이웃신청도 해주세요^^<-싸이일촌=네이버이웃
(아이디 죄송합니다..ㅠㅠ)
----------------------------------------------
안녕하세요^^
부산사는 27세 여자입니다!
집안사정상 혼자 지내게 된지 3년이다되어가네요.
허접한 요리로 이것저것 해먹다보니,
점점 늘어가는거 같아요~제눈에만^^?ㅋ
제가 만들어 먹었떤 사진들 살짝 올려보아요-
맛없어 보여도 이해해주세요~
비오는날 김치전이예요-
잘익은 김치(할머니댁에서 공수)로 살짝 부쳐보았어요-
김치가 맛나서 그런지^-^
요건 정말 간단한 김국이예요-
멸치다싯물내서 조미김 봉지에 으스러서 넣고,
양파랑 파넣고 소금으로 간만하심되요^^ 완전 간단!
요건 된장국-
된장도 할머니댁에서 가지고 오는데, 정말 맛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멸치다시 육수내고 망에 된장풀고,
집에있는 야채 넣고 보글보글 끓임되요~^^
몸에도 좋고 해서 자주해먹는데 이날은 표고버섯도 살짝!
더 깊고 맛있었어요^^
냉장고에서 아사직전의 미나리를 발견해서-
언능 무친 미나리무침이예요-
뜨거운물에 살짝 데치고, 참기름,소금,다진마늘 조물조물해서,
위에 깨소금 살짝 뿌리심 완성!
밥에 비벼먹어도 향긋하니-맛나요!
이것도 단골 도시락반찬-감자볶음이예요.
점심은 도시락으로 해결하는지라, 매일 반찬고민이예요-
시장에서 감자 2천원치 사서, 채썰고 우선 찬물에 담궈 전분을 빼줘요
그래야 볶을때 팬에 달라 붙지 않아요-
그동안 양파,파,땡초(매운고추)를 썰고 후라이팬에 포도씨유(전이걸써요)살짝 둘러서,
볶아주세요~소금,후추약간,참기름약간 넣어주심 된답니다^^
요건 전복&마늘간장조림.
부모님이 외국에 계신데, 가끔 한국들어오시는분 편으로 살아있는전복을 얼려보내주세요-^^;
(제가 워낙 전복을 좋아라하는데,,비싸서 잘안사먹는다고;;)
전복이랑 마늘 썰고 간장+굴소스약간+물엿조금+참기름 조금을 물에 개어서
조려줍니다-전 매운걸 좋아해서 이때도 땡초를 넣어줬어요!ㅋ
그리고 깨소금 약간.
혼자살다보니, 친구들을 자주 초대하는데-
마땅히 할게 없어서 마트에서 닭다리를 사서
사과를 썰어 간장과 함께 조렸어요.
정말 안어울릴것 같은데, 과일넣은 요리가 은근 부드럽고 괜찮아요!
이것도 다들 맛있다고-_-b(자랑인가요?;;)
만나는 분있을때, 몸보신으로 만들었떤 백숙이예요-
( 씁쓸하군뇨T^ T )
닭 깨끗하게 손질해서, 안에 마늘 넣고 실로 묶은후,
물 담긴 냄비에 넣고 통후추 몇개띄운후 푹 고았어요-
고아지고 있는동안 곁들일 양파무침이예요-
진간장+물엿+참기름+땡초+양파, 조물조물-했어요.
같이 먹음 개운하니,아삭아삭 괜찮아요^^
다된 백숙은 양파무침이랑 냠냠하고-
터벅살(가슴부위)는 따로 떼서 잘게 찢어서,
감자,양파 잘게 썰어서 아까 닭고은 물과 함께 폭-
끓였어요-밥은 흰쌀밥을 했구요-찹쌀넣음 더 좋겠죠^^
뽀안 닭죽이예요-당근이 빠져서 아쉽했던.,
지금은 혼자서 해먹을려니 막상 잘안되네요..ㅠㅠ흑흑
이건 친구들과 딸기따기 체험갔다와서 만들었던 딸기쨈.
첨만들었었는데 넘 잘만들어져가꾸,.그때남친한테 선물했던..ㅠㅠ
집에서 심심할때 만들었던 양갱.
이번설에도 양갱만들어 차례상에 올렸어요^-^뿌듯!
상투과자. 녹차가루를 넣고 위에 아몬드 슬라이스를 올려 구워보았어요-
고소하니 달콤하고 괜찮았어요^^
이것도 상투과자_애기선물용으로 만들었었는데, 인기좋았어요^^
마지막으로 친구들과 크리스마스 파자마파티!
저희집에서 하기로해서, 음식한다고 고생했어요.ㅠ
치킨과 피자는 시켰구요-
단호박해물찜,또띠아피자,웨지감자&고구마,크림스파게티는 제가 햇어요^^
(잘 안보이는구나..-_ㅠ)
넘 많이 올려서 길어진..-_ㅠ
양념이 비슷비슷한건, 자취생이라 가지고 있는 양념으로만 음식을하고,
또.,엄마가 조미료를 일체 안쓰시기때문에, 저도 안써요^^;
그래서 있는걸로다 최대한 맛내보려하니 비슷비슷하네요^^;
이해해주시구요~ㅋ맛있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