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de París con amor / From Paris with Love『프롬파리 위드러브』

손민홍201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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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de París con amor

From Paris with Love

프롬파리 위드러브

2009

 

피에르 모렐

존 트라볼타,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8.0

 

「프롬파리 위드쉬리」

 

「테이큰」을 기억한다.

리암 니슨의 액션 하나하나에는

딸을 구하고자 하는 아비의 애절함이 있었다.

 

감정이 없는 액션은 맥이 빠진다.

 

난 언제나 존 트라볼타의 매력을

높이 평가하지만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의 멍한 표정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지만 뤽 베송표 액션은

늘 스피디하고 통쾌하다.

 

bb.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