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기전에 톡 꼭 읽고자는 21살 여대생이에요학교는 강원도구요!!사는곳은 경상도에요 북도!! 남자분들한테 진심으로 궁금한게 있는데요전 누구랑 먹든 제가 다 계산하는편이에요제가 돈이 많은것도 아니에요근데 이상하게 생각하실지모르겠는데..술이나밥을먹고 계산하고 나갈때쯤까지누가 먼저 계산을 안하면카운터까지가서 누가 지갑을꺼내고이런짧은 시간이 너무 싫고 뻘쭘해서제가 미리 계산하는편이거든요그리고 좋은걸 못 숨기는 편이라서 남자친구있으면 다 퍼주는성격이에요돈없으면 친구도 못만나는 성격이구요 방학이라서 빠에서 알바하고있는중인데요강원도에 남자친구가 생겼어요 방학중에제가 호감있던 오빠가 있엇는데제가 술이 떡되서 필름이끊긴적잇는데 그때 저나해서고백했대요 ! 그때부터 연락하다 사귀게됐거든요1월 31일부터!!! 그래서 오빠보러 사귀고 며칠안되서갔거든요자기가 하도 보채서 갓드만 오빠가 친구들이랑논다고 바빠가한참뒤에밨거든요 그랬다가 제가삐진거오빠가 풀어주구둘이 술먹었어요! 그다음날 버스타러가는데 오빠는 집에서 자고있어서 저혼자 ㅠㅠ쓸쓸하게 터미널가서 버스타고내려왔어요 오빠가 폰이 발신정지라서 제가 연락하면 잘연락이 안되거든요연락도 자주 못하고 멀리있으니까 미안하더라구요ㅠㅠ그래서발렌타인데이때 큰상자하나사서 미친듯이 쫌오바해서 초콜릿을보냈어요!근데 반응이 시원찬은거에요 솔직히 섭섭햇어요오빠가 기숙사 살지말고 자기랑 같이살자는데 솔직히 만난지 얼마되지도않았는데어떻게 같이 살아요 같이 살고 싶은 마음도 없어거요ㅠㅠ싫다고 햇더니그것때매 좀 오빠가 짜증냇거든요암튼 삼천포로 그만빠지구!오빠가 저한테 먼저 연락온게 딱두번잇는데 한번은 도토리 달라구 연락한거구한번은 돈을 빌려달라는거에요 오빠 직업이 타투이스트거든요근데 기계가 부서졌다고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데 그때 정말 제가 돈이 없었거든요저번에오빠만나러갈때랑 초콜릿보낸다고 월급 다썻거든요ㅠㅠ근데 구라같앗어요 냄새가 그래서 오빠한테 며칠뒤에저나해서친구랑 나랑 타투할건데 이번주말에할수있냐고하니까 할수있다는거에요분명히 기계가 고장나서 돈 빌려달라고햇는데..완전 어이 없었어요ㅡㅡ친구랑 그래서 이월 이십일쯤 가서 오빠한테 타투받앗어요아무리 남자친구지만 저 타투한거 돈 줄려고했거든요같이 잠깐 편의점가고있는데오빠친구가전화왔어요근데오빠가 아 나지금 얘한테 돈받고 갈게 이러는거에요말안해도 줄려고했는데 좀 어이가 없더라구요아무튼 돈을주구 짜증나서 아는언니랑술한잔하고있는데오빠가 거기온거에요! 그랬다가 다시풀리고 잘 지냈어요근데만나는동안제가 돈을 거의 다 냈거든요 지금 돈 아까워서하는말은 아니에요그렇게 가따와서 오빠생일이 이번달 말이였어요그동안 잘 연락안됐는데 선물로 컴퓨터나 디카를사달라는거에요 제가벌면얼마벌구 만나면 얼마나 만났따구 좀 어이없었지만 돈 열심히 벌어서 오빠선물 샀어요 제나름대로ㅠㅠmlb 잠바 삿거든요 ? 근데 연락이안되는거에요생일전날까지도연락이안되구생일날 전화를 했는데도 안되는거에요 오빠랑 겨우 통화연결이됫는데오빠가 실수로 전화를 받앗나봐요받자마자 끊는거에요 아 진심 짜증났어요헤어질거면 헤어지자고 말을하던가 제가 헤어지자고말하고 싶어도 연락이 안되서 말 못했거든요 저희랑 서로 친한 언니가잇는데 언니한테 오빠한테 저나해서떠보라고했어요 언니가 전화오더니 충격받을거야?? 그러는거에요어느정도 예상은 하고 있었는데.........................오빠한테언니가머하냐고했떠니 나지금여자친구랑영화보고있어그러는거에요 그래서언니가 저어딧냐고그러니까 모르겟다고 오늘만나기로한거아니냐고하니까 아니라고햇대요진짜어이없어서 전화를 게속 하다 안받아서 친구폰으로하니까받대요 ? 그래서 여보세요하니까 아.. .이러더니 끊고나서제폰으로 연락온거에요나여자친구생겼으니까 연락하지마너무어이없어서 문자보냇어요 나진짜지금어이없고 기분 x같으니까전화받으라고마지막으로 부탁한다고 사람병신만드는거한순간이네 알앗으니까 저나받아보라고처음으로 반말쓰고 오빠한테 화낸거거든요 ? 전화받더니제가 말할새도없이 미친년 이러더니 끊어버린거에요 벙쪄잇다가 나중엔 분노게이지 진짜 만렙 제가 유독 남자친구한텐 절대 화도안내고 너무잘해주고싸우지도 않고 구속도 안하고 믿고 풀어주고했거든요그리고 돈도 제가쓰고 제가먼저좋다하고하니까그냥 사겼나봐요 나중에 들었더니 언니한텐 나랑 저나하다 자기가술취해서 사긴거래요 그때 분명히 며칠 사기는식으로연락하다세시간통화하고 사기기로했거든요제가 완전 호구로 보였나봐요 딴사람한테 안그러는데 남자친구니까남자번호지우는것도 참고 다 참고 친구들이랑 맨날 술먹고한다고 연락안되는것도참고 다참아주고 돈은돈대로내가 쓰고 게속 웃으니까 돈빌려달라 머사달라 시도때도 없이 그랬ㄱ거든요남자친구가 제 몇배로 돈 버는데도그때 연락오는남자들도 다끊고 오빠만 봣는데 너무잘해주고 다 제가 돈쓰고하니까 완전 호구로 본거같아요이번일에 너무 충격이커서 사람이 정말 무섭게됏어요함부로 남자도 못만나겠구 남자한테 돈쓰는것도 무서워요결국엔 한마디도 못하구 일방적으로 차인거구요 아너무길어서 ㅠㅠ다읽으셨는지는 모르겟는데요 답답해서... 제가 남자가 아니니까 어떤맘으로 저랑사겼고 저랬는지궁금하기도 하고 남자들 입장에서는 저같은 여자가어떻게 보이는지도 궁금하기도해서요
제가 호구에요? 남자친구가 쓰레기에요?
안녕하세요! 자기전에 톡 꼭 읽고자는 21살 여대생이에요
학교는 강원도구요!!사는곳은 경상도에요 북도!!
남자분들한테 진심으로 궁금한게 있는데요
전 누구랑 먹든 제가 다 계산하는편이에요
제가 돈이 많은것도 아니에요
근데 이상하게 생각하실지모르겠는데..
술이나밥을먹고 계산하고 나갈때쯤까지
누가 먼저 계산을 안하면
카운터까지가서 누가 지갑을꺼내고
이런짧은 시간이 너무 싫고 뻘쭘해서
제가 미리 계산하는편이거든요
그리고 좋은걸 못 숨기는 편이라서 남자친구
있으면 다 퍼주는성격이에요
돈없으면 친구도 못만나는 성격이구요
방학이라서 빠에서 알바하고있는중인데요
강원도에 남자친구가 생겼어요 방학중에
제가 호감있던 오빠가 있엇는데
제가 술이 떡되서 필름이끊긴적잇는데 그때 저나해서
고백했대요 ! 그때부터 연락하다 사귀게됐거든요
1월 31일부터!!! 그래서 오빠보러 사귀고 며칠안되서갔거든요
자기가 하도 보채서 갓드만 오빠가 친구들이랑논다고 바빠가
한참뒤에밨거든요 그랬다가 제가삐진거오빠가 풀어주구
둘이 술먹었어요! 그다음날 버스타러가는데 오빠는
집에서 자고있어서 저혼자 ㅠㅠ쓸쓸하게 터미널가서 버스타고
내려왔어요 오빠가 폰이 발신정지라서 제가 연락하면 잘연락이 안되거든요
연락도 자주 못하고 멀리있으니까 미안하더라구요ㅠㅠ그래서
발렌타인데이때 큰상자하나사서 미친듯이 쫌오바해서 초콜릿을보냈어요!
근데 반응이 시원찬은거에요 솔직히 섭섭햇어요
오빠가 기숙사 살지말고 자기랑 같이살자는데 솔직히 만난지 얼마되지도않았는데
어떻게 같이 살아요 같이 살고 싶은 마음도 없어거요ㅠㅠ싫다고 햇더니
그것때매 좀 오빠가 짜증냇거든요
암튼 삼천포로 그만빠지구!
오빠가 저한테 먼저 연락온게 딱두번잇는데 한번은 도토리 달라구 연락한거구
한번은 돈을 빌려달라는거에요 오빠 직업이 타투이스트거든요
근데 기계가 부서졌다고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데 그때 정말 제가 돈이 없었거든요
저번에오빠만나러갈때랑 초콜릿보낸다고 월급 다썻거든요ㅠㅠ
근데 구라같앗어요 냄새가 그래서 오빠한테 며칠뒤에저나해서
친구랑 나랑 타투할건데 이번주말에할수있냐고하니까 할수있다는거에요
분명히 기계가 고장나서 돈 빌려달라고햇는데..완전 어이 없었어요ㅡㅡ
친구랑 그래서 이월 이십일쯤 가서 오빠한테 타투받앗어요
아무리 남자친구지만 저 타투한거 돈 줄려고했거든요
같이 잠깐 편의점가고있는데오빠친구가전화왔어요
근데오빠가 아 나지금 얘한테 돈받고 갈게 이러는거에요
말안해도 줄려고했는데 좀 어이가 없더라구요
아무튼 돈을주구 짜증나서 아는언니랑술한잔하고있는데
오빠가 거기온거에요! 그랬다가 다시풀리고 잘 지냈어요
근데만나는동안제가 돈을 거의 다 냈거든요
지금 돈 아까워서하는말은 아니에요
그렇게 가따와서 오빠생일이 이번달 말이였어요
그동안 잘 연락안됐는데 선물로 컴퓨터나 디카를사달라는거에요 제가
벌면얼마벌구 만나면 얼마나 만났따구 좀 어이없었지만
돈 열심히 벌어서 오빠선물 샀어요 제나름대로ㅠㅠ
mlb 잠바 삿거든요 ? 근데 연락이안되는거에요
생일전날까지도연락이안되구
생일날 전화를 했는데도 안되는거에요
오빠랑 겨우 통화연결이됫는데오빠가 실수로 전화를 받앗나봐요
받자마자 끊는거에요 아 진심 짜증났어요
헤어질거면 헤어지자고 말을하던가 제가 헤어지자고
말하고 싶어도 연락이 안되서 말 못했거든요
저희랑 서로 친한 언니가잇는데 언니한테 오빠한테 저나해서
떠보라고했어요 언니가 전화오더니 충격받을거야?? 그러는거에요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 있었는데.........................
오빠한테언니가머하냐고했떠니 나지금여자친구랑영화보고있어
그러는거에요 그래서언니가 저어딧냐고그러니까 모르겟다고 오늘
만나기로한거아니냐고하니까 아니라고햇대요
진짜어이없어서 전화를 게속 하다 안받아서 친구폰으로하니까
받대요 ? 그래서 여보세요하니까 아.. .이러더니 끊고나서
제폰으로 연락온거에요
나여자친구생겼으니까 연락하지마
너무어이없어서 문자보냇어요 나진짜지금어이없고 기분 x같으니까전화받으라고
마지막으로 부탁한다고 사람병신만드는거한순간이네 알앗으니까 저나받아보라고
처음으로 반말쓰고 오빠한테 화낸거거든요 ? 전화받더니
제가 말할새도없이 미친년 이러더니 끊어버린거에요
벙쪄잇다가 나중엔 분노게이지 진짜 만렙
제가 유독 남자친구한텐 절대 화도안내고 너무잘해주고
싸우지도 않고 구속도 안하고 믿고 풀어주고했거든요
그리고 돈도 제가쓰고 제가먼저좋다하고하니까
그냥 사겼나봐요 나중에 들었더니 언니한텐 나랑 저나하다 자기가
술취해서 사긴거래요 그때 분명히 며칠 사기는식으로연락하다
세시간통화하고 사기기로했거든요
제가 완전 호구로 보였나봐요 딴사람한테 안그러는데 남자친구니까
남자번호지우는것도 참고 다 참고 친구들이랑 맨날 술먹고한다고 연락안되는것도
참고 다참아주고 돈은돈대로내가 쓰고 게속 웃으니까
돈빌려달라 머사달라 시도때도 없이 그랬ㄱ거든요
남자친구가 제 몇배로 돈 버는데도
그때 연락오는남자들도 다끊고 오빠만 봣는데
너무잘해주고 다 제가 돈쓰고하니까 완전 호구로 본거같아요
이번일에 너무 충격이커서 사람이 정말 무섭게됏어요
함부로 남자도 못만나겠구 남자한테 돈쓰는것도 무서워요
결국엔 한마디도 못하구 일방적으로 차인거구요
아너무길어서 ㅠㅠ다읽으셨는지는 모르겟는데요
답답해서... 제가 남자가 아니니까 어떤맘으로 저랑사겼고 저랬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남자들 입장에서는 저같은 여자가
어떻게 보이는지도 궁금하기도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