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한 사람이 좋아

미련보다 201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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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건지

세월속에 당연한걸까?

 

한살 두살 나이를 먹을수록

당시에는 이별로 눈물은 흘러도

 

결국 미련없이 가버린 그 사람들이

되려 고맙고 다행이다 싶은걸 보니

 

감정이 많이 메말라가고 있는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