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10점 만점에 10점이란 노래로 활동시에는 그냥 노래가 재밌어 몇번 들어보고 말았았어요 그러다가 온리유를 듣고 노래 참 좋다 해서 서서히 관심을 가지게 되었구요
사실 전 재범의 팬도 아니었고 택연이란 멤버를 좋아했어요 목소리가 맘에 들었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2pm의 매력을 잘 보여주었다고 생각한 aaa를 듣고 팬 아닌 팬이 되었습니다. 벨소리로 아직도 남아있구요. 아직 엠피에도 들어있습니다. 그런데 전 남자지만 무대 마지막에 재범군의 팔근육을 보고 멋지다를 남발했었어요. 그런데 그 앨범 활동 마무리때 재범군의 글이 화제가 되고. 오역의 문제로 억울하게 한국을 떠났지요. 전 좀 이상했습니다. 어찌 그리 회사에서 4일이란 시간만에 탈퇴를 시키고 바로 미국으로 떠나게 했는지. 옆집 동생이 그랬다해도 그렇게는 안했을겁니다.
더군다나 영어 좀 아는 사람들이 있다는 회사에서요. 전 생각했죠. 아 뭔가 미운털이 박혔나 보구나. 그래서 이렇게 회사에서도 금방 내보내는구나 별다른 대응책도 안서주고 말이죠. 그래도 저도 다른 팬분들처럼 돌아올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1:59pm 앨범이 나와서 하트비트로 성공을 거두었죠. 저는 더 희망을 가졌습니다. 이제 재범군만 들어오면 이보다 더 큰 인기를 얻겠구나라고요. 인터넷에서도 긍정적인 말들이 돌아다녔죠.
그런데 지난달인가 루머라고 생각하고 읽었던 영구탈퇴설이 사실이 되어버렸고.에매한 입장표현을 한 회사덕에 재범군에 대한 소문이 무성했습니다. 아쉬었습니다.그냥 재범군이 돌아오고 싶어는 하지만 무대에 설 용기가 나질 않는다고 하고 탈퇴를 하겠다 라고 말하고 회사도 정을 생각해 위약금 문제도 해결했다 라고 발표했으면 이정도까지 왔을까 생각듭니다. 팬들은 재범군의 탈퇴도 화가 나지만 그보다 재범군의 루머가 퍼지는게 더 화가났을겁니다. 그러다 간담회가 열리고 저도 녹취파일을 우연히 받아 듣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건 또 뭐지 했던건. 멤버들의 태도들이었죠 솔직히 팬들도 이미 화가난 상태로 간담회를 참석해서 멤버들도 기분이 좋지 않았겠지만. 그자리에 있는사람들은 그렇게 될수밖에 없었을꺼에요. 그리고 그 분들은 꼭 재범군만 원한게 아니라 다른 멤버가 그런 일을 겪고 탈퇴후 나갔었다면 그 멤버를 돌려달라고 보이콧도 하고 똑같이 했을겁니다. 그러니까 간담회 후에 팬싸이트들도 실망하고 문을 닫고 했겠죠? 솔직히 전 멤버들의 우정은 의심하지 않아요. 이런생각도 했어요. 그 큰 회사에서 간담회오면서 팬들이 흥분한 상태니 너희들도 동요하지말고 너희는 차분히 매너있게 답하라는 말을 안했을까? 그렇게 하겠다고 한후 일부러 막 나간거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팬들이 등지고 jyp에서도 이 팀은 이제 상업성이 떨어졌다 해체다 하고 놔주면, 멤버들이 뭉쳐서 재범군에게 들어오라고 연락하고 7명이서 그때는 이랬다 밝히고 다른 회사에서 활동을 하려고 일부러 욕먹으려 이러는거 아닐까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물론 제 가상의 희망사항 시나리오지만요. 그렇게 놔둘 회사도 아닐꺼구요. 개인적으로 상처 받았을 재범군에게 한국이 꼭 그렇게 나쁜 사람만 있는건 아니고 응원해주는 팬들이 더 많다는 것만 알려졌으면 좋겠어요.그래도 mother land 인데 악감정이나 안생겼으면 좋겠어요. 한국이란 이름들으면 안좋은 기억보다 좋은기억이 먼저 떠오르는..그런...
jyp와 2pm사태를 보고 써봅니다.
사실 판에 처음 글을 써보네요. 적지 않은 나이에 연예인으로 글을 남겨보네요.
전 남자입니다. 10대나 20대 초반도 아니고,30가까운 20대 후반입니다.
사실 10점 만점에 10점이란 노래로 활동시에는 그냥 노래가 재밌어 몇번 들어보고 말았았어요 그러다가 온리유를 듣고 노래 참 좋다 해서 서서히 관심을 가지게 되었구요
사실 전 재범의 팬도 아니었고 택연이란 멤버를 좋아했어요 목소리가 맘에 들었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2pm의 매력을 잘 보여주었다고 생각한 aaa를 듣고 팬 아닌 팬이 되었습니다. 벨소리로 아직도 남아있구요. 아직 엠피에도 들어있습니다. 그런데 전 남자지만 무대 마지막에 재범군의 팔근육을 보고 멋지다를 남발했었어요. 그런데 그 앨범 활동 마무리때 재범군의 글이 화제가 되고. 오역의 문제로 억울하게 한국을 떠났지요. 전 좀 이상했습니다. 어찌 그리 회사에서 4일이란 시간만에 탈퇴를 시키고 바로 미국으로 떠나게 했는지. 옆집 동생이 그랬다해도 그렇게는 안했을겁니다.
더군다나 영어 좀 아는 사람들이 있다는 회사에서요. 전 생각했죠. 아 뭔가 미운털이 박혔나 보구나. 그래서 이렇게 회사에서도 금방 내보내는구나 별다른 대응책도 안서주고 말이죠. 그래도 저도 다른 팬분들처럼 돌아올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1:59pm 앨범이 나와서 하트비트로 성공을 거두었죠. 저는 더 희망을 가졌습니다. 이제 재범군만 들어오면 이보다 더 큰 인기를 얻겠구나라고요. 인터넷에서도 긍정적인 말들이 돌아다녔죠.
그런데 지난달인가 루머라고 생각하고 읽었던 영구탈퇴설이 사실이 되어버렸고.에매한 입장표현을 한 회사덕에 재범군에 대한 소문이 무성했습니다. 아쉬었습니다.그냥 재범군이 돌아오고 싶어는 하지만 무대에 설 용기가 나질 않는다고 하고 탈퇴를 하겠다 라고 말하고 회사도 정을 생각해 위약금 문제도 해결했다 라고 발표했으면 이정도까지 왔을까 생각듭니다. 팬들은 재범군의 탈퇴도 화가 나지만 그보다 재범군의 루머가 퍼지는게 더 화가났을겁니다. 그러다 간담회가 열리고 저도 녹취파일을 우연히 받아 듣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건 또 뭐지 했던건. 멤버들의 태도들이었죠 솔직히 팬들도 이미 화가난 상태로 간담회를 참석해서 멤버들도 기분이 좋지 않았겠지만. 그자리에 있는사람들은 그렇게 될수밖에 없었을꺼에요. 그리고 그 분들은 꼭 재범군만 원한게 아니라 다른 멤버가 그런 일을 겪고 탈퇴후 나갔었다면 그 멤버를 돌려달라고 보이콧도 하고 똑같이 했을겁니다. 그러니까 간담회 후에 팬싸이트들도 실망하고 문을 닫고 했겠죠? 솔직히 전 멤버들의 우정은 의심하지 않아요. 이런생각도 했어요. 그 큰 회사에서 간담회오면서 팬들이 흥분한 상태니 너희들도 동요하지말고 너희는 차분히 매너있게 답하라는 말을 안했을까? 그렇게 하겠다고 한후 일부러 막 나간거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팬들이 등지고 jyp에서도 이 팀은 이제 상업성이 떨어졌다 해체다 하고 놔주면, 멤버들이 뭉쳐서 재범군에게 들어오라고 연락하고 7명이서 그때는 이랬다 밝히고 다른 회사에서 활동을 하려고 일부러 욕먹으려 이러는거 아닐까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물론 제 가상의 희망사항 시나리오지만요. 그렇게 놔둘 회사도 아닐꺼구요. 개인적으로 상처 받았을 재범군에게 한국이 꼭 그렇게 나쁜 사람만 있는건 아니고 응원해주는 팬들이 더 많다는 것만 알려졌으면 좋겠어요.그래도 mother land 인데 악감정이나 안생겼으면 좋겠어요. 한국이란 이름들으면 안좋은 기억보다 좋은기억이 먼저 떠오르는..그런...
이제 정말 그 형제애넘쳐 보이던 2pm은 볼수 없겠죠? 그게 참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