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3살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24살이고요.남자친구는 체대를 다니고 있습니다. 엄마에게 남자친구 생긴 것을 말했었고 체대생이라고 하자엄마가 반대를 하셨습니다.엄마에 대한 선입견 때문이죠..왜그런생각을 하시는지는 저도 정말 이해가 아되요...일단..체대생 여러분 기분 나쁘게 들리신다며 죄송합니다.이건 저희엄마의 개인적인 생각이시고 저도 이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니까요.체대생이라 왠지 여자가 많을 것 같고 왠지 운동을 좋아하다보니 경제나 시사쪽엔 관심이 없을 것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으셨던 것입니다.그리고 엄마가 헤어지라고 하셨고....저는 엄마 몰래 계속 사겨왔습니다.엄마가 저에게 많은 사랑을 준만큼 엄마를 실망시키고 싶지 않았거든요.하지만.. 이건 제 가장 큰 실수죠..남자친구에게 말했었어요.. 엄마가 반대한다는 사실을..쭉 잘만나왔었습니다.하지만 뒤에서 남자친구는 많이 힘들었나봐요사랑하는 여자의 부모님께 인정받지 못한다는 사실에..자존심이 강한 사람인데.. 얼마나 마음 아프겟어요..사실 오빠에게 처음 그이야기 했을때..오빠는 저에게 헤어지자고 했었어요.. 나를 많이 사랑해서 너희 부모님께 죄짓는 일 하고 싶지 않다고... 너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런거라고..그랬는데 제가 붙잡았거든요..그런 남자친구 힘든 맘도 모르고 계속 사겼죠.어느덧 남자친구가 지쳤나봐요..많이 힘든가봐요...저때문에 전과도 생각해보고..그랬었거든요... 남자친구가 이별을 생각해보재요..정말 많이 사랑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엄마에게 이야기를 하긴 해야 할 거 같은데...엄마의 잘못된 선입견을 고쳐주고 싶은데..되려 겁부터 나서 어떻게 해야할지........ 엄마에게 실망시키지 싫거든요.. 그리고 오빠 정말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거든요..계속 눈물만 하염없이 주루룩 흐르네요...제 일상이 무미건조하고.. 심지어 저만 없어지면 된다는 생각에...안좋은 생각도 하게 되네요.. 저 어떻게 해야되나요?1
남친을 반대하는 엄마때문에 지친 남자친구가 이제 헤어지자 하네요....
안녕하세요?
23살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24살이고요.
남자친구는 체대를 다니고 있습니다.
엄마에게 남자친구 생긴 것을 말했었고 체대생이라고 하자
엄마가 반대를 하셨습니다.
엄마에 대한 선입견 때문이죠..왜그런생각을 하시는지는 저도 정말 이해가 아되요...
일단..체대생 여러분 기분 나쁘게 들리신다며 죄송합니다.
이건 저희엄마의 개인적인 생각이시고 저도 이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니까요.
체대생이라 왠지 여자가 많을 것 같고 왠지 운동을 좋아하다보니 경제나 시사쪽엔 관심이 없을 것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으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엄마가 헤어지라고 하셨고....
저는 엄마 몰래 계속 사겨왔습니다.
엄마가 저에게 많은 사랑을 준만큼 엄마를 실망시키고 싶지 않았거든요.
하지만.. 이건 제 가장 큰 실수죠..
남자친구에게 말했었어요.. 엄마가 반대한다는 사실을..
쭉 잘만나왔었습니다.
하지만 뒤에서 남자친구는 많이 힘들었나봐요
사랑하는 여자의 부모님께 인정받지 못한다는 사실에..
자존심이 강한 사람인데.. 얼마나 마음 아프겟어요..
사실 오빠에게 처음 그이야기 했을때..
오빠는 저에게 헤어지자고 했었어요.. 나를 많이 사랑해서 너희 부모님께 죄짓는 일 하고 싶지 않다고... 너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런거라고..
그랬는데 제가 붙잡았거든요..
그런 남자친구 힘든 맘도 모르고 계속 사겼죠.
어느덧 남자친구가 지쳤나봐요..
많이 힘든가봐요...
저때문에 전과도 생각해보고..
그랬었거든요...
남자친구가 이별을 생각해보재요..
정말 많이 사랑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엄마에게 이야기를 하긴 해야 할 거 같은데...
엄마의 잘못된 선입견을 고쳐주고 싶은데..
되려 겁부터 나서 어떻게 해야할지........
엄마에게 실망시키지 싫거든요..
그리고 오빠 정말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거든요..
계속 눈물만 하염없이 주루룩 흐르네요...
제 일상이 무미건조하고..
심지어 저만 없어지면 된다는 생각에...
안좋은 생각도 하게 되네요..
저 어떻게 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