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비비큐를 시켜먹고는 빡! 돌았다.튀김옷을 둘둘 감은 조그만 닭에서 산화된 기름이 질질 나왔고 살과 뼈사이에 시커멓게 말라붙은 피에 비위가 울컥 상했다.배달치킨에 실망을 거듭하고는 내 손으로 만들어 먹자고 결심, 어제 닭날개 스무개들이 한팩을 사왔다. (약 7,000원)오늘 저녁에 먹을 요리로 내 맘대로 레시피로 만든 닭날개 오븐구이는 만드는 과정도 매우 간단하여 요리랄 것도 없다. 1. 찬물에 닭날개를 씻어서 찬우유에 20분 정도 담가둔다 (비린내 제거용이나 패스해도 무방)2. 버터를 녹여서 소금, 후추, 마늘을 넣어 섞어둔다 (파슬리나 바질을 넣으면 향도 좋고 구워졌을때 훨씬 맛있어 보인다)3. 주걱으로 2번의 소스에 닭날개를 슬슬 버무려준다 4. 200도 온도의 오븐에 30분 구우면 완성. 기름기가 빠져 담백하고 쫄깃쫄깃한 닭날개 구이, 뜨거움을 후후 불어가며 맛있게 먹다 보니 어느새 빈 쟁반에 뼈만 남았다.일단 손에 쥐게 되면 먹기에 바빠 다른 사람을 신경쓸 여유가 없다. 눅눅해진 튀김옷을 입은 프랜차이즈 닭튀김에 비할바가 아닌 깨끗하고 맛난 가정식 닭날개 구이. 너무너무 맛있어요. 이젠 치킨 시켜먹지 말고 집에서 만들어 드세요 ^^
가정식 닭날개 오븐구이
며칠전에 비비큐를 시켜먹고는 빡! 돌았다.
튀김옷을 둘둘 감은 조그만 닭에서 산화된 기름이 질질 나왔고 살과 뼈사이에 시커멓게 말라붙은 피에 비위가 울컥 상했다.
배달치킨에 실망을 거듭하고는 내 손으로 만들어 먹자고 결심, 어제 닭날개 스무개들이 한팩을 사왔다. (약 7,000원)
오늘 저녁에 먹을 요리로 내 맘대로 레시피로 만든 닭날개 오븐구이는 만드는 과정도 매우 간단하여 요리랄 것도 없다.
1. 찬물에 닭날개를 씻어서 찬우유에 20분 정도 담가둔다 (비린내 제거용이나 패스해도 무방)
2. 버터를 녹여서 소금, 후추, 마늘을 넣어 섞어둔다 (파슬리나 바질을 넣으면 향도 좋고 구워졌을때 훨씬 맛있어 보인다)
3. 주걱으로 2번의 소스에 닭날개를 슬슬 버무려준다
4. 200도 온도의 오븐에 30분 구우면 완성.
기름기가 빠져 담백하고 쫄깃쫄깃한 닭날개 구이, 뜨거움을 후후 불어가며 맛있게 먹다 보니 어느새 빈 쟁반에 뼈만 남았다.
일단 손에 쥐게 되면 먹기에 바빠 다른 사람을 신경쓸 여유가 없다.
눅눅해진 튀김옷을 입은 프랜차이즈 닭튀김에 비할바가 아닌 깨끗하고 맛난 가정식 닭날개 구이. 너무너무 맛있어요. 이젠 치킨 시켜먹지 말고 집에서 만들어 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