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Z Application 촬영 뒷 이야기

다이나믹쏭2010.03.03
조회1,269

얼마전 LG 텔레콤에서 새로 나올 OZ Application의

CF촬영을 하였습니다.

 

 

새벽부터 저녁까지 생각만큼 쉽지 않더라구요.

흥미 진진한 촬영 뒷이야기!

 

지금 시작 합니다.

 

 

 

 

촬영은 신촌에 위치한

"Angelo's Pasta" 에서 진행하였습니다.

 

 파스타가 맛있기로 소문난 곳이죠!

 

 

 

 

 

 

 

촬영 시작전 장비가 한가득입니다.

 

대부분의 촬영이 주방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주방에 조명을 설치하고

밖에서 모니터로 볼 수 있게끔 하더군요.

 

그동안 전, 서창석 셰프님과 담소를 나눕니다.

 

 

 

 

 

                                                                요녀석이 모니터.

 

주방안에서 촬영하는 모든것이 보이더군요.

 

 

 

 

 

 

 

 

 

 

 

 

드디어 제가 등장.

 

오늘 해야할 일들이 참 많습니다. ^^

 

 

 

 

 

 

 

 

 

 

 

재료를 손질하는 것에서 부터 음식을 담아내는 것까지

아참, 서창석 셰프님과 함께 하는 장면도 있습니다.

덕분에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진행 할 수 있었죠.

 

 

 

 

 

 

 

 

 

오늘의 촬영을 총괄하시는 도준배 감독님 입니다. 

역시나 촬영내내 편안하게 잘 이끌어 주시더군요.

 

한컷 한컷 찍으면서 바로바로 모니터를 확인합니다. 

 

 

 

 

 

 

 

 

 

 

촬영을 위해 여러번의 알리 올리오를 만들며

어떻게 하면 좀 더 잘할 수 있을지 상의도 합니다.

 

 

 

 

 

 

 

 

연기를 위해 기다리는 외국인 연출자분의 모습도 보이네요.

 

 

 

 

 

 

 

 

 

안젤로스 파스타에서 시작한 촬영은

오후 홍대로 장소를 옮겨 마무리하였습니다.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갈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즐거웠던 촬영.

그리고 덕분에 너무나 자세하게 알게된 OZ Application 까지

너무나 행복했던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