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사이를 멀게 만드는 구취 (입냄새)

레인보우2010.03.03
조회6,749

사람 사이를 멀게 만드는 구취

 

아무리 잘생기고 단정한 사람이라도 대화 중 입냄새가 난다면 바로 비호감으로 전락하겠죠 ^^
그리고 입냄새를 나는 사람이 바로 자신이라는 걸 알게된다면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을 의식해서 말수도 적아지고 말을 할때 입을 가리느라 대화가 잘 안되겠죠 ㅠㅠㅠ

 

 

 

 

 

나는 양치질 잘만하는데 왜 입냄새가 나는걸까??

이에 대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어요

 

1. 아침에 일어나면 입냄새가 난다.
아침에 일어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때는 침이 마르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이럴 때일수록 입냄새가 많이 나게 된다.
아침에 일어날 때 입이 텁텁하면서 뭔가 끈적끈적한 느낌이 있다면

전날 잠자리에 들기전에 가글액으로 한번 헹구고 자면 상쾌한 아침을 맞이 할 수 있답니다.

 

2. 몸 상태가 나쁘면 입냄새가 난다.
간혹 도를 넘는 입냄새는 당뇨 등의 간질환과 관련이 있다. 치과에서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내과를 찾아가자.

 

3. 과음과 담배

술과 담배는 입냄새와 잇몸염증이 유발하는데 일등공신!!!

특히나 담배의 니코틴 성분은 잇몸의 색까지 변하게 만들어서 잇몸을 약화시킨답니다.

 

4. 충치
충치가 있으면 충치균이 발생하고 그것으로 미생물로 인한 가스가 입 밖으로 배출되어 냄새가 나게 된다.

 

5. 여성들의 월경
여성들의 경우 월경 기간에 난소에서 분비되는 황체호르몬 때문에 입냄새가 심해질 수 있다.

월경 기간에는 생리통에다가 입냄새까지 고통이네요 ㅠㅠ

 

 

 


입냄새로 질병을 예측해 볼 수 있다?!

 

당뇨병  -  시큼하면서 달콤한 입냄새
신부전증  -  소변냄새와 같은 지린내 혹은 생선비린내
축농증과 편도선염  -  치즈 냄새.(보통 코를 통해 스스로 느낄 수 있다.)
급성 간경변  -  계란이나 버섯 썩는 냄새
폐암이나 인후두암  -  살이 썩는 냄새
기관지 확장증  -  누런 가래와 함께 썩는 냄새

 

 

 

 

 

* 입냄새 줄이는 방법

 - 음식을 잘 씹어 먹는다.

 

 - 음식을 먹고 난 후 반드시 이를 닦는다. 식후 입안의 음식 찌꺼기는 20분이 지나면 부패되기 시작한다. 


 - 혀를 청결하게 하자.

 1. 양치질을 할 때 마지막으로 혀를 깨끗이 솔로 닦는 것을 잊지말자

 2. 특히 혀 안쪽과 뺨을 잘 닦아주자
 3. 칫솔질 뿐만 아니라 치과용 실, 치간 칫솔 등의 보조기구로 구강 위생을 철저하게 한다. 


 -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노력한다.


 - 규칙적인 식습관을 갖는다. 소화불량은 구취에 원인을 제공한다. 과음, 과식은 주의하자.


 - 입냄새가 약간 날 경우에는 과일 주스를 자주 마셔 입안을 촉촉하게 만들어 준다. 녹차도 효과가 있다.

 

 

 
저만의 치아관리 법이에요 ~^^

혀바닥까지 꼼꼼하게 닦아 준 다음에, 치간칫솔을 사용해 구석구석 치석을 제거해줍니다.

처음에 치간칫솔이 들어가는 느낌이 이상했는데, 사용하다보니 익숙해졌어요.

그리고 치간칫솔의 솔에 칫솔질로 닦아내지 못한 음식물 찌꺼기가 나오는게 보이니

안사용할 수가 있나요 ^^:;;;;

마지막은 가글액을 이용하는데, 자기전에 한번 헹구고 자요.

 


출처 - CJ LION 홈페이지 & 본인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