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클로이 > 를 보고 왔다 영화를 보기 전 마음가짐은..에로틱 서스펜스 드라마라는 장르에 느끼는 호기심 정도~?그리고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여신급 외모에 대한 기대~? 영화는 생각보다 좋았다일단 첫번째는 두 중견배우의 연기력.줄리안 무어와 리암니슨 두사람은 나이가 있는데도 자기 관리를 참 잘한듯. 스토리는 대략 이렇다. 교수인 남편의 핸드폰을 우연히 본 아내가<클로이> 라는 아름다운 여성을 통해 남편의 외도를 확인하려 했으나결국은 이 여인이 남편뿐 아니라 아들과 자신까지 모두 유혹해버린다는.. 뭐.. 여자라도 홀딱 넘어갈 외모인듯.. ㅎㅎ레알 이쁨.. 영화는 결고 가볍지 않다. 여자로서의 삶. 나이가 들어갈수록 고단해지는 삶. 여성성의 상실. 타인과 가족으로부터 소외되는 고독. 한참 쌩쌩한 20대 중반을 들리고 있는 나지만여자라는 이유만으로도 피부 깊숙히 느껴지는 감정들이 있더라. 더불어 가족의 소중함(?)도 더불어 생각해봄.. 이 장면은.. 한국인 정서로서는 굉장히 ..음 뭐랄까. 산뜻한 충격이었다. 눈을 떼지 못하고(?) 바라본 노출씬. (어쩜 베드신이라서 일지도.. ㅍㅍ ㅎ) 결말 또한 좋았다.더러는 좀 아쉽다라는 반응들도 있던데..나에게는 딱 맞는 수위의 결말이었다.사실 스릴러나 공포는 좋아하지 않는다. 간 떨려서 못본다. 밤에 잠도 못잔다 ㅋㅋ 받아 들일수 있는 수위의. 그리고 나름 깔끔하게 충격적이었다. (내가 둔한건지.. 전혀 예상치 못한 결말이었으므로) 단지 야한 영화가 보고 싶다거나엄청난 반전 스릴러 영화를 기대했다면 비추.여자들에게 추천하는 영화. 특히 주부라면 더욱더 추천나에겐 별 다섯개 짜리 영화였다.
에로틱 서스펜스 드라마 <클로이> 리뷰
영화 < 클로이 > 를 보고 왔다
영화를 보기 전 마음가짐은..
에로틱 서스펜스 드라마라는 장르에 느끼는 호기심 정도~?
그리고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여신급 외모에 대한 기대~?
영화는 생각보다 좋았다
일단 첫번째는 두 중견배우의 연기력.
줄리안 무어와 리암니슨 두사람은 나이가 있는데도 자기 관리를 참 잘한듯.
스토리는 대략 이렇다.
교수인 남편의 핸드폰을 우연히 본 아내가
<클로이> 라는 아름다운 여성을 통해 남편의 외도를 확인하려 했으나
결국은 이 여인이 남편뿐 아니라 아들과 자신까지 모두 유혹해버린다는..
뭐.. 여자라도 홀딱 넘어갈 외모인듯.. ㅎㅎ
레알 이쁨..
영화는 결고 가볍지 않다.
여자로서의 삶. 나이가 들어갈수록 고단해지는 삶.
여성성의 상실. 타인과 가족으로부터 소외되는 고독.
한참 쌩쌩한 20대 중반을 들리고 있는 나지만
여자라는 이유만으로도 피부 깊숙히 느껴지는 감정들이 있더라.
더불어 가족의 소중함(?)도 더불어 생각해봄..
이 장면은.. 한국인 정서로서는 굉장히 ..
음 뭐랄까. 산뜻한 충격이었다.
눈을 떼지 못하고(?) 바라본 노출씬.
(어쩜 베드신이라서 일지도.. ㅍㅍ ㅎ)
결말 또한 좋았다.
더러는 좀 아쉽다라는 반응들도 있던데..
나에게는 딱 맞는 수위의 결말이었다.
사실 스릴러나 공포는 좋아하지 않는다.
간 떨려서 못본다. 밤에 잠도 못잔다 ㅋㅋ
받아 들일수 있는 수위의. 그리고
나름 깔끔하게 충격적이었다.
(내가 둔한건지.. 전혀 예상치 못한 결말이었으므로)
단지 야한 영화가 보고 싶다거나
엄청난 반전 스릴러 영화를 기대했다면 비추.
여자들에게 추천하는 영화.
특히 주부라면 더욱더 추천
나에겐 별 다섯개 짜리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