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파리>로 유명한 양익준 감독을 만났다!언제? 3월 1일!어디서? 동대문 메가박스에서!왜? 양익준 감독과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시간이 마련된<예언자> GV시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예언자>는 작년에 우리나라에서 개최된 유럽영화제에서도 돌풍을 일으키며 매진사례를 기록했다! 그래서 아쉽게 보지못했다는ㅜㅜ그 정도로 인기 폭발이었던 <예언자>가 곧 개봉을 한다는 사실!!영화를 보고싶었던데다가 내가 좋아하는 양익준감독까지 만났다니+_+정말 설레는 하루였다!ㅋㅋ 이 분이 바로 양익준 감독님!<똥파리>때 보고 실제론 처음 뵙게되었는데 약간은 덥수룩한 머리카락과 콧수염이 어찌나 잘 어울리시던지^^관객과의 대화는 감독의 재치 있는 입담과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어우러져 한 시간여 동안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카메라를 챙기지 못해 아쉬워하던 도중 인터넷에서 사진들 발견! 감사드려요^^) 양익준 감독님이 <예언자>에 대해 말씀하셨던 한가지가 가장 강하게 기억난다!“걸작이다! 남자 주인공 타하 라힘에게 정말 반했다!” - 양익준 감독님 양익준 감독님은 배우 캐스팅이 너무나 인상적이었다고 한다! “타하 라힘은 영화 초반에 보여준 유약한 백지 상태에서 강한 남자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미세한 표현을 쌓아 하나의 캐릭터로 완벽히 구축했다”는 평과 함께 “너무 멋있고 탁월한 연기를 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감독님은 관객을 만나는 한 시간 내내 <예언자>의 내면적 스토리와완벽한 캐스팅을 자랑하고 계셨다.양익준 감독님이 입이 닳도로 이야기 하신 <예언자>속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음이 분명해보였다ㅋㅋㅋ 내가 영화를 보고 느낀 <예언자>만의 특별함은탄탄한 전개와 구성, 그리고 신예 답지 않은 연륜이 묻어나는 주연배우의 아우라 였다!<예언자>는 하나하나가 모여 완벽해진 영화라 생각해도 무리가 없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역시 기대한 보람이 있는 영화였다는ㅋㅋㅋ 영화를 다 보고 나오는 관객들의 얼굴엔 미소가 가득했다! (물론 나도 포함!)양익준 감독님의 재치있는 말투가 그 이유 중 하나 일지는 모르지만분명 그 미소들엔 <예언자>에 대한 기대감과 만족감이 가득한 얼굴이었다^^
똥파리 감독과 함께한 <예언자> GV 시사회 현장 습격!
<똥파리>로 유명한 양익준 감독을 만났다!
언제? 3월 1일!
어디서?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왜? 양익준 감독과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시간이 마련된
<예언자> GV시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예언자>는 작년에 우리나라에서 개최된 유럽영화제에서도 돌풍을 일으키며
매진사례를 기록했다! 그래서 아쉽게 보지못했다는ㅜㅜ
그 정도로 인기 폭발이었던 <예언자>가 곧 개봉을 한다는 사실!!
영화를 보고싶었던데다가 내가 좋아하는 양익준감독까지 만났다니+_+
정말 설레는 하루였다!ㅋㅋ
이 분이 바로 양익준 감독님!
<똥파리>때 보고 실제론 처음 뵙게되었는데
약간은 덥수룩한 머리카락과 콧수염이 어찌나 잘 어울리시던지^^
관객과의 대화는 감독의 재치 있는 입담과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어우러져 한 시간여 동안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카메라를 챙기지 못해 아쉬워하던 도중 인터넷에서 사진들 발견! 감사드려요^^)
양익준 감독님이 <예언자>에 대해 말씀하셨던 한가지가 가장 강하게 기억난다!
“걸작이다! 남자 주인공 타하 라힘에게 정말 반했다!” - 양익준 감독님
양익준 감독님은 배우 캐스팅이 너무나 인상적이었다고 한다!
“타하 라힘은 영화 초반에 보여준 유약한 백지 상태에서
강한 남자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미세한 표현을 쌓아
하나의 캐릭터로 완벽히 구축했다”는 평과 함께
“너무 멋있고 탁월한 연기를 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감독님은 관객을 만나는 한 시간 내내 <예언자>의 내면적 스토리와
완벽한 캐스팅을 자랑하고 계셨다.
양익준 감독님이 입이 닳도로 이야기 하신 <예언자>속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음이
분명해보였다ㅋㅋㅋ
내가 영화를 보고 느낀 <예언자>만의 특별함은
탄탄한 전개와 구성,
그리고 신예 답지 않은 연륜이 묻어나는 주연배우의 아우라 였다!
<예언자>는 하나하나가 모여 완벽해진 영화라
생각해도 무리가 없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역시 기대한 보람이 있는 영화였다는ㅋㅋㅋ
영화를 다 보고 나오는 관객들의 얼굴엔 미소가 가득했다! (물론 나도 포함!)
양익준 감독님의 재치있는 말투가 그 이유 중 하나 일지는 모르지만
분명 그 미소들엔 <예언자>에 대한 기대감과 만족감이 가득한 얼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