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콜 대량

코레201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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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너무나 그 흔한 명제임에도 불구하고 , 너무나 파란만장하다

 

결국 어느누구도 미워할 수 없는세상 어느 누구도 이해되지 않을 수

 

없고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이 무섭다 혹여, 너무 앞만보고달

 

려와 뒤에있는 무언갈 놓치지 않았나? 한번쯤은 돌이켜볼 필요가있

 

다 이 너무 무섭고 복잡하게 돌아가는 세상. 들리는 귀와 보이는 눈

 

과 말하는 입을 어느때는 모두다 조용히 닫아버리고 싶다. 결국엔,

 

서로 부둥켜 안고 어루만지며 사는거지.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만 주

 

는세상 그러나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를 치유할수있게 하는세상 참

 

복잡하다.누구나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마음속에 깊은 상처와실망을

 

느끼게될것이고 자기 자신을 숨기며 사는세상, 참 웃긴것은 어느순

 

간부터 서로의 상처로인해 다른사람을 못믿게 됬다는것. 그 이후로

 

부터 모든것을 머리속으로 계산적으로 살아가게되고 서로의 상처를

 

어루어줄 망정 그걸 대충 덮고 넘어갈려고 한다는것이다.참 이기적

 

인 세상 무섭고 험한 세상. 어느순간부터 가해자와 피해자가 없어지

 

는 세상. 결국 이 너무 그 흔한 명제임에도 불구하고 그 흔한 그 흔

 

한 명제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복잡하다 난 이제 가해자가되어 피

 

해자에게 준 상처를 천천히 조금씩 치료해줄거다 서로가 서로에게

 

받은 상처를 조금씩 아물어가며 그렇게 살아가다보면 어느순간 답

 

이 나오겠지.계산적으로 머리속으로 그렇게 말고 정말 마음에서 나

 

오는 그런 순수한것들로 그렇게 서로의 상처를 어루만지며 한순간

 

의 관계가 가해자와 피해자가 된것처럼 이렇게 살아가다보면 어느

 

순간엔 언제그랬냐는듯 이런모든 벽들과 관계를 허물고 다시 행복

 

해지고,아름다운 세상을 볼수있겠지.


아 내가썼는데 그냥 손발오그라들고 개허세나는데 그냥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