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까지 잠도 안자고 화장실 가는 친구에게, 그것도 글까지 열심히 쓸 정도의 정신이 말짱한 친구에게, 이런친구에게 글을 쓰게 될지는 몰랐습니다.
단지 그대가 생각하는 몇몇 생각들을 반박하는 글이니, 그리 기분 나쁘게 듣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첫째, 난 그 어디에도 박재범이 잘했다고 주장하지 않았습니다. 박재범이 잘했고 JYPE가 거짓으로 꾸몄다고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당신도 나보다 더하게 사실로 입증되지 않은 일에 대해 분노하고 화를 내고 있습니다. 당신이 말한 임신이라는 그 소소한 말이 상대에게 상처가 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미성년자라는 대상을 첨부하셨는데, 그건 불법입니다. 미성년자 보호법이라는 것이 있는 법치국가 입니다. 또한, 당신 말씀 하신 "지네는 계속 박재범은 지네 리더라고 그러고 다녔는데."라는 대목에서 사람들이 배신이라는 말을 한다는 겁니다. 리더라고 해 놓고는 범법행위를 하지 않았음에도 한때 친구였던 사람을 사지로 내 몰고 있다는 겁니다. 네, 사람인지라 실수를 합니다. 그것이 정당하다 무조건적으로 감싸 안아야 한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그네들이 나의 기회비용을 빼앗고 희망고문을 함으로써 나의 재화와 시간을 착취하였기에 경제적 논리에 입각해 생각해 보면 난 기만당했다고 말씀 드렸을 뿐입니다.
둘째, 경로사상에 대한 까임은, 자세 제글을 읽지 않아 오해가 생기신것 같습니다. 호칭에 대한것은 이후의 일이고, 전 그 전의 모습에 대해 말씀 드린겁니다. 그전에 그러니 내가 이 친구들의 음악만을 듣고 예능에서 재미난 모습을 보던 그 시절에는 이친구들 사이에 나이차이가 있는 지를 몰랐다는 겁니다. 그만큼 형동생의 사이가 없었다는 말이지요. 전 그 어떤 친한 형한테도 장난으로라도 이름 부른적이 없습니다. 물론, 제 주위에서 들은 적도 없습니다. 있다면 피하셔야 합니다. 자기 아버지의 이름도 막 부를 아주 막돼먹은 친구이니까요. 미국에서 사셨다니 재범이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시겠네요. 그럼 미국물도 먹지 않은 한 친구의 발언과 과격한 행동 그리고 기타등등의 무시하는 발언들은 과연 한국인 정서에 맞는 것인지요? 형이라고 부르고 안부르고는 2차적 문제 입니다. 제가 말하고자 한것은 적어도 두서너살 많은 형에 대한 동생들의 아닌땐 생각입니다. 재범이 편하게 가고자 이름으로 부르라고 했을 수 있습니다. 상당히 현실적인 조건이라고 생각도 됩니다. 허나, 그렇다고 대 놓고 친구처럼 구는 것이 정당하다고 말 할 수는 없습니다. 적어도 한국에서는, 적어도 부모자식 선배후배따지는 한국에서 성장한 친구는 그런 식의 발언과 행동을 하면 지탄을 받아 마땅합니다. 재범이 잘못을 저질러서 막말로 바뀐거다? 그건 대중을 앞에 두고 해서는 안되는 행동입니다. 사람들 앞에 선다는 것이 그래서 어려운 것이기도 하고요. 제가 가끔 세미나에서 대중 앞에 서기도 하는데, 그 상황에서 나의 부하직원에게 "000야 가서 서류좀 가져와~"이러는 것은 적어도 대한민국에서는 기본적 예의가 없는 것에 해당합니다. 부하직원 거기다가 서너살 적은 부하직원에게도 호칭을 붙여야 함은 겸손이 미덕인 한국에서는 가장 기본적이 예의라는 말입니다.
셋째, 빠순이(?)라고 지칭하시는 몇몇 팬분들이 JYPE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인신공격을 하셨다는 말은 굉장히 어패가 있는 말입니다. 그건 기획사가 맡아야할 당연한 몫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전에 야간 편의점 알바를 했는데, 술이 만취하신 분들이 들어 오십니다. 그럼 그분들이 손님이 아니라고 내 쫓아야 하는것일까요? 껌한통을 사더라도 고객은 고객입니다. 특별히 물건을 파손하고 손찌검을 하시지 않는 일종의 심각한 사생활적인 문제라도 법적인 책임을 물을 수 없는 정도라면 그냥 고객이니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어 대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팬들이라는 작자가 아니라. 일종의 소비자 이며, 그 자리는 소비자가 부당하다고 말을 하는 간담회 자리 였습니다. 당연히 공격적인 상황이 되는 것은 합당합니다. 당신이 잘못한 것을 내가 물을 터이니, 당신은 그것에 대해 정확한 답변을 해줬으면 좋겠어 하고 모이는 것이 간담회이니 말입니다. 거긴 절대로 팬미팅장소는 아니었습니다.
전 글쓴이 분에게 나쁜 마음은 없습니다. 다만, 저보다 글의 길이가 짧으시니, 혹시나 저의 장황한 글에 당황한 몇몇 분들이 여기의 글만 읽고는 제 글에 무논리 적이다. 그냥 무조껀 적으로 재범을 두둔하는 글이라고 치부하시고 피하려 하실까 싶어 몇마디 적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쉬이생각 하시는 것이 있으신데, 4시간 내내 오히려 팬들이라는 작자들이 더 버릇없던대? 라는 말은 팬분들이 JYPE랑 동급 또는 하급이라고 칭하신다는 겁니다. 팬분들은 JYPE에게 서비스를 받는 입장입니다. 재화가 창출되는 고객임을 잊어서는 안된다는 거죠. 고객이 나의 얘기를 비웃는 것은 당연한 겁니다. 하지만, 그것에 허세를 부리고 거친언변으로 툴툴 거리는 것은 적당하지 않은 처우라고 생각됩니다. "네이버 이런 네이년!!" / "머이 개놈아" 라고 하는 것은 적당하지 않다는 겁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이라는 말은, 적에게 하는 말입니다.고객은 적이 아닙니다. 고로 이는 해당사항이 없다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살다 보니 이런 소리도 듣는 군요.
그것도 글까지 열심히 쓸 정도의 정신이 말짱한 친구에게,
이런친구에게 글을 쓰게 될지는 몰랐습니다.
단지 그대가 생각하는 몇몇 생각들을 반박하는 글이니,
그리 기분 나쁘게 듣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첫째, 난 그 어디에도 박재범이 잘했다고 주장하지 않았습니다.
박재범이 잘했고 JYPE가 거짓으로 꾸몄다고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당신도 나보다 더하게 사실로 입증되지 않은 일에 대해 분노하고 화를 내고 있습니다. 당신이 말한 임신이라는 그 소소한 말이 상대에게 상처가 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미성년자라는 대상을 첨부하셨는데, 그건 불법입니다. 미성년자 보호법이라는 것이 있는 법치국가 입니다.
또한, 당신 말씀 하신 "지네는 계속 박재범은 지네 리더라고 그러고 다녔는데."라는 대목에서 사람들이 배신이라는 말을 한다는 겁니다. 리더라고 해 놓고는 범법행위를 하지 않았음에도 한때 친구였던 사람을 사지로 내 몰고 있다는 겁니다.
네, 사람인지라 실수를 합니다. 그것이 정당하다 무조건적으로 감싸 안아야 한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그네들이 나의 기회비용을 빼앗고 희망고문을 함으로써 나의 재화와 시간을 착취하였기에 경제적 논리에 입각해 생각해 보면 난 기만당했다고 말씀 드렸을 뿐입니다.
둘째, 경로사상에 대한 까임은, 자세 제글을 읽지 않아 오해가 생기신것 같습니다.
호칭에 대한것은 이후의 일이고, 전 그 전의 모습에 대해 말씀 드린겁니다. 그전에 그러니 내가 이 친구들의 음악만을 듣고 예능에서 재미난 모습을 보던 그 시절에는 이친구들 사이에 나이차이가 있는 지를 몰랐다는 겁니다. 그만큼 형동생의 사이가 없었다는 말이지요. 전 그 어떤 친한 형한테도 장난으로라도 이름 부른적이 없습니다. 물론, 제 주위에서 들은 적도 없습니다. 있다면 피하셔야 합니다. 자기 아버지의 이름도 막 부를 아주 막돼먹은 친구이니까요.
미국에서 사셨다니 재범이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시겠네요. 그럼 미국물도 먹지 않은 한 친구의 발언과 과격한 행동 그리고 기타등등의 무시하는 발언들은 과연 한국인 정서에 맞는 것인지요? 형이라고 부르고 안부르고는 2차적 문제 입니다. 제가 말하고자 한것은 적어도 두서너살 많은 형에 대한 동생들의 아닌땐 생각입니다. 재범이 편하게 가고자 이름으로 부르라고 했을 수 있습니다. 상당히 현실적인 조건이라고 생각도 됩니다. 허나, 그렇다고 대 놓고 친구처럼 구는 것이 정당하다고 말 할 수는 없습니다. 적어도 한국에서는, 적어도 부모자식 선배후배따지는 한국에서 성장한 친구는 그런 식의 발언과 행동을 하면 지탄을 받아 마땅합니다.
재범이 잘못을 저질러서 막말로 바뀐거다? 그건 대중을 앞에 두고 해서는 안되는 행동입니다. 사람들 앞에 선다는 것이 그래서 어려운 것이기도 하고요. 제가 가끔 세미나에서 대중 앞에 서기도 하는데, 그 상황에서 나의 부하직원에게 "000야 가서 서류좀 가져와~"이러는 것은 적어도 대한민국에서는 기본적 예의가 없는 것에 해당합니다. 부하직원 거기다가 서너살 적은 부하직원에게도 호칭을 붙여야 함은 겸손이 미덕인 한국에서는 가장 기본적이 예의라는 말입니다.
셋째, 빠순이(?)라고 지칭하시는 몇몇 팬분들이 JYPE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인신공격을 하셨다는 말은 굉장히 어패가 있는 말입니다.
그건 기획사가 맡아야할 당연한 몫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전에 야간 편의점 알바를 했는데, 술이 만취하신 분들이 들어 오십니다. 그럼 그분들이 손님이 아니라고 내 쫓아야 하는것일까요? 껌한통을 사더라도 고객은 고객입니다. 특별히 물건을 파손하고 손찌검을 하시지 않는 일종의 심각한 사생활적인 문제라도 법적인 책임을 물을 수 없는 정도라면 그냥 고객이니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어 대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팬들이라는 작자가 아니라. 일종의 소비자 이며, 그 자리는 소비자가 부당하다고 말을 하는 간담회 자리 였습니다. 당연히 공격적인 상황이 되는 것은 합당합니다. 당신이 잘못한 것을 내가 물을 터이니, 당신은 그것에 대해 정확한 답변을 해줬으면 좋겠어 하고 모이는 것이 간담회이니 말입니다. 거긴 절대로 팬미팅장소는 아니었습니다.
전 글쓴이 분에게 나쁜 마음은 없습니다.
다만, 저보다 글의 길이가 짧으시니, 혹시나 저의 장황한 글에 당황한 몇몇 분들이 여기의 글만 읽고는 제 글에 무논리 적이다. 그냥 무조껀 적으로 재범을 두둔하는 글이라고 치부하시고 피하려 하실까 싶어 몇마디 적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쉬이생각 하시는 것이 있으신데,
4시간 내내 오히려 팬들이라는 작자들이 더 버릇없던대?
라는 말은 팬분들이 JYPE랑 동급 또는 하급이라고 칭하신다는 겁니다.
팬분들은 JYPE에게 서비스를 받는 입장입니다. 재화가 창출되는 고객임을 잊어서는 안된다는 거죠. 고객이 나의 얘기를 비웃는 것은 당연한 겁니다. 하지만, 그것에 허세를 부리고 거친언변으로 툴툴 거리는 것은 적당하지 않은 처우라고 생각됩니다.
"네이버 이런 네이년!!" / "머이 개놈아" 라고 하는 것은 적당하지 않다는 겁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이라는 말은, 적에게 하는 말입니다.고객은 적이 아닙니다.
고로 이는 해당사항이 없다는 얘기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