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 찬성론자들의 위선

Yanubis201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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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에 대해 찬성이니 반대를 하겠단 말은 아니다.

그리고 여성이 무조건 낙태 찬성이고, 남자들이 낙태 반대라고 생각치도 않는다.

어쨌던 여친을 낙태하도록 강요하는 남자들도 있고 미혼모의 힘든삶을 각오하며 출산하는 여성들도 있으니깐.

미록 꼴페들이 낙태 찬성론자들이라도 낙태 찬성론자들 전부를 꼴페로 몰아가며 남녀 성대결을 부추기고 싶은 생각은 없다.

아니, 최소한 남자의 강요에 의해 낙태를 선택한 여성들을 비난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하지만 낙태를 옹호하는 사람들의 이유를 들어보면,

솔직히 위선적이란 생각밖에 안든다.

 

우선 낙태 찬성론자들의 이유를 나눠보면,

1. 육아가 현실적으로 힘들어서.

2. 육아가 힘든 세상여건

3. 태아는 결국 여성의 몸안에 있고 여성의 몸은 여성의 권리니 낙태는 여성의 권리이다.

 

뭐, 결국 필요해서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낙태를 해도 된단 말인데,

그런 논리라면, 필요하면 법을 어기고 범죄를 저질러도 된단 말이지 않은가?

아.. 불법이 되고 싶지 않으니깐 합법화하란 말이겠지.

근데 결국 개인이 스스로의 이익을 위해서 낙태를 합법화해야 한다면, 결국 절도 및 살인도 합법화해야 하는거 아닌가?

힘드니깐 태아를 죽이겠다.

힘드니깐 횡령, 절도, 살인을 하겠다,

현실적으로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고졸에 못생긴 비정규직의 사람이면 먹고살기 힘드니깐, 절도나 살인을 허용해도 된단 말과 낙태 찬성이 뭐가 다른지 궁금하다.

낙태가 괜찮다.

그렀다면 생활고에 부모가 자식을 죽여도 되는것 아닌가?

 

 

낙태를 하지말란 말은 아니다.

하지만 마치 낙태가 권리인양 당당해 하는 모습을 보면,

친일파들의 친일매국을 정당화하는것을 본느것같다. 

일제때는 친일이 시대의 대세였다며, 일제의 만행을 부정하는,

사실을 부정하며 스스로의 행동의 정당화하는 모습이랄까...

뭐, 필요해서 낙태를 하겠다면 하는거겠지만,

자신의 필요해서 한 낙태와 사실을 왜곡하며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 하는건 별개문제가 아니지 않은가?

최소한 필요해서 낙태를 했더라도 스스로의 행동을 사실을 왜곡하지말고 스스로의 선택을 있는 그대로 인정은 해야 하는거 아닌가?

낙태가 그렇게나 당당해 할수 있는 행동인가?

 

여성의 권리? 난 태아가 언제부터 종양으로 분류 됬는지 매우 궁금하다. 

종양은 외과수술으 할테 살려고 발악하진 않는다.

태아도 그런가? 탁태시술하는 사람들의 증언과 동영상을 보면 그렇진 않다.

나와 남의 구분은 뭐지?

몸이 불리된것? 그럼 샴쌍둥이는 한사람인가?

서로 다른 독립된 의지를 가지고 있으면 다른 사람 아닌가?

그럼 임산부와 다른 의지를 가지고 있는 태아는 임산부 신체의 일부인가?

 

물론 육아하기 매우 어려운 세상을 만들어 놓고 낙태하지 말라고 하는건 웃긴거지.

교육의 비평등화로 인한 사교육비의 부담 증가,

태아의 친부에 경제적 책임도 안지우는 사회,

비정규직에 부동산 거품등으로인해 결혼하기도 힘든 사회...

이런 사회에서 육아가 힘든건 사살이다.

그리고 더 웃긴건 이렇게 결혼과 육아가 힘든 사회를 만들어놓고 위의 사회문제도 해결하지 않은체 낙태금지만을 주장하는건 문제가 있다.

 

하지만 저런 사회문제들로 인해 육아가 힘들다면, 저런 문제를 해결할 생각을 해야지 낙태를 대안으로 선택하는건 웃기지 않은가?

과연 낙태찬성론자들이 낙태를 하게 만드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뭐를 했는가?

아니, 해결은 고사하고, 그런 사회문제에 대한 해결을 위한 대안을 내놓길 했나? 아님 목소리를 모아보길 했는가?

낙태를 반대하는 프로라이프 의사들은 최소한 자신들의 신념을 위해서 뭉치기 시작했다.

과연 낙태를  찬성하는 단체들과 사람들은 스스로 낙태의 원인이라고 지목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프로라이프 의사회처럼 뭉쳐 일어난적이 있었나?

육아가 힘든 사회라는걸 부정하는건 아니다.

그렇기에 낙태를 하는 개인의 행위에까지 비난하고 싶진 않다.

하지만 낙태를 정당화 하는 주장들은 비난받아도 마땅하다고 본다.

개인적으로 보기엔 낙태 찬성론자들의 주장은 단지 스스로의 행위를 정당화하는 위선에 불과하다고 본다.

육아 힘든 사회라 낙태를 인정해야한다?

그럼 낙태를 지지하기전에 그런 사회의 모순을 고치는게 우선 아닐까?

 

(여기서 말하는 낙태는 성폭행으로 인한 임신이나 유전학적 문제 그리고 임산부의 건강및 생명을 위협하는 임신에 대한 낙태까지, 현행법상 인정되고 있는 낙태를 말하는건 아니다. 그러니 이딴 이유 들먹이며 지랄하진 말길...

여기서 말하는 낙태는 성폭행이 아니고 유전학적 문제가 없으며 임산부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임신이 아님에도 하는 낙태... 현행법상 인정이 안되는 낙태에 대한 찬성을 말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