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과 사귄지 1년된 32세 남성입니다. 관공서에서 저는 무기계약직으로 근무를 하구요. 그녀는 행정7급이죠.. 처음 그녀를 알게된것도 같은 직장 같은부서 그것도 바로 옆자리입니다 처음 보자마자 반해서 그다음날부터 짝사랑이 시작되었죠.. 그녀도 제가 싹싹하고 사람좋고 해서 괜찮게 생각하고 있었던거 같았습니다. 나이도 동갑이라 공감대도 형성이 되고 그랬죠.. 처음엔 친구사이로 친해졌습니다. 같이 와인도 마시로 가고 밥도먹고, 회식자리에서 2차않가고 둘이빠져나와서 맥주를 한잔하면서, 더욱 가까워지기 시작했고 말도 놓고 서로 고민이 있으면, 풀어주고 그랬죠.. 그녀를 짝사랑한지 1달만에 같이 맥주먹는자리에서 고백을 했습니다. 나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누군데? 바로... 너야.. 놀란 표정으로 나를 처다 보면서 농담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농담 아니다는 제 표정을 보고 금새 진지해졌죠... 몇 번을 처음에는 거절당했습니다. 난 계약직이고 자기는 정식직원이었으니까요.. 결혼할 나이가 되니까 본인도 많이 생각을 하고 신중했나봅니다. 참고로 그녀는 현실적이고, 공주병기질도 있고, 본인이 잘났다고 생각하는 기질도 있습니다. 여튼 저의 끝없는 공세와 노력속에 결국 우린 사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참 행복했습니다. 여행가고,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직장에서는 비밀로 하고 만나고 있었고, 같은 직장 부서다 보니까.. 항상그녀얼굴을 보고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장·단점이 있더라구요 .. 그렇게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항상 그녀와 같이 지냈죠... 회사 퇴근하고는 같이 저녁먹고.. 휴일에는 같이 데이트 하고.. 정말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그녀가 원하는 사람의 스펙을 만들기 위해서... 무기계약직에서 별정직이라도 되기위해 노력하고.. 석사 입학하고.. 부수적으로 돈을 벌기위한 퇴근후 투잡사업... 전공자격증 취득 등등 그녀에게 인정받고 싶었고.. 부족한 사람이 되기싫어서 끊임없이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나서 용기를 내어 이야기 했습니다. 너희집에 인사드리고 싶다고.. 잠시후에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사실 우리엄마가 별로 달가워 하지않는다고.. 그래서 고민이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5번정도를 인사드리로 가고싶다고 이야기했는데.. 자기는 사귀는사람 집에 데려온적도 없고, 엄마핑계를 데면서... 번번히 미루더라구요.. 구정지나서.... 생일지나서.... 기분좋아졌을때.... 솔직히 이야기 했습니다 본인이 준비되지 않아서 그런거 아니냐고.. 그치만 나를 사랑하고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1년이 지나면서 싸우는 횟수도 늘어나고.. 난 인사도 드리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있었죠.. 그러다가 이제 그녀는 다른 부서로 근무부서를 이동했습니다. 전 그대로 남고.. 점점더 마음이 급해지더라구요.. 빨리 그녀와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사랑하고 않보면 마음이 아려오고.. 그립고... 그러던 어느날 저녁퇴근을 하고 전화통화를 하는 도중에.. 웃고 평상시와 같이 이야기 하고 대화를 나누다가.. 자긴나랑 어떻게 할건데?앞으로 .. 솔직히 이야기 해줘.. 이렇게 말하니까.. 솔직히.말하께... 결혼하고 싶다 자기랑.. 근데.. 나도 잘 모르겠다.. 진짜.. 결혼이 뭔지.... 나도 욕심이 많은 여자다... 근데.. 앞으로는 자기와 같은 순수한 사랑과 연애는 못할거 같다.. 순간적으로 헤어지자는 정리하자는 멘트가 담겨 있었던가 같습니다. 그렇게 들리더라구요.. 그리고 그런 여지의 멘트를 계속해서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리고 니가 5월달에 별정직.. 옮길수 있다고 이야기한거... 그거 않되면 좀 생각해 봐야할거 같다.. 그리고 5월달 까지는 지켜봐야겠다.. 그리고 솔직히.. 나도 아직 모르겠다.. 내마음.. 정말 배신감 들더라구요.. 억장이 무너지고.. 항상 10월달에 우리는 결혼할거니까.. 걱정하지말고.... 이런식으로 이야기 해놓고.. 순간적인 배신감에 도저히 이여자와 함께 평생을 살 수 없을거 같은 기분이들었고.. 그렇게 나한테 자신이 없고 믿음이 없으면 그만하자.. 우리.. 이렇게 이야기 하니까.. 한치의 말대답도 없더라구요.. 그게 더 속이 상했죠.. 그렇게 2틀간 전화없이 그렇게 헤어진것처럼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다시만나고.. 싸우고... 반복하면서.. 결국 그녀와 이야기를 하고 결정했습니다. 내가 다른 직장으로 간다고..그래서 지금 가능성있는 그직장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거리가 먼 곳이죠.. 그녀와 또 떨어지게 되는거죠.. 내가 그 직장에 합격하여 직장을 옮긴다 하더라도... 솔직히 불안합니다 지금 완전 패닉상태에요ㅜㅜ지금너무 가슴이 아프고 속이 상합니다.. ㅜㅜ그녀와 어떻게 해야하나요? 진심어린 답변 부탁드립니다.ㅜㅜ
이런여성과 결혼상담.. 진심어린 마음으로 답변기다립니다.
그사람과 사귄지 1년된 32세 남성입니다.
관공서에서 저는 무기계약직으로 근무를 하구요. 그녀는 행정7급이죠..
처음 그녀를 알게된것도 같은 직장 같은부서 그것도 바로 옆자리입니다
처음 보자마자 반해서 그다음날부터 짝사랑이 시작되었죠..
그녀도 제가 싹싹하고 사람좋고 해서 괜찮게 생각하고 있었던거 같았습니다.
나이도 동갑이라 공감대도 형성이 되고 그랬죠..
처음엔 친구사이로 친해졌습니다. 같이 와인도 마시로 가고 밥도먹고,
회식자리에서 2차않가고 둘이빠져나와서 맥주를 한잔하면서, 더욱 가까워지기 시작했고
말도 놓고 서로 고민이 있으면, 풀어주고 그랬죠..
그녀를 짝사랑한지 1달만에 같이 맥주먹는자리에서 고백을 했습니다.
나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누군데?
바로... 너야..
놀란 표정으로 나를 처다 보면서 농담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농담 아니다는 제 표정을 보고 금새 진지해졌죠...
몇 번을 처음에는 거절당했습니다. 난 계약직이고 자기는 정식직원이었으니까요..
결혼할 나이가 되니까 본인도 많이 생각을 하고 신중했나봅니다.
참고로 그녀는 현실적이고, 공주병기질도 있고, 본인이 잘났다고 생각하는 기질도 있습니다.
여튼 저의 끝없는 공세와 노력속에 결국 우린 사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참 행복했습니다.
여행가고,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직장에서는 비밀로 하고 만나고 있었고, 같은 직장 부서다 보니까.. 항상그녀얼굴을 보고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장·단점이 있더라구요 ..
그렇게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항상 그녀와 같이 지냈죠...
회사 퇴근하고는 같이 저녁먹고..
휴일에는 같이 데이트 하고..
정말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그녀가 원하는 사람의 스펙을 만들기 위해서...
무기계약직에서 별정직이라도 되기위해 노력하고..
석사 입학하고.. 부수적으로 돈을 벌기위한 퇴근후 투잡사업...
전공자격증 취득 등등
그녀에게 인정받고 싶었고.. 부족한 사람이 되기싫어서 끊임없이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나서 용기를 내어 이야기 했습니다.
너희집에 인사드리고 싶다고..
잠시후에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사실 우리엄마가 별로 달가워 하지않는다고..
그래서 고민이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5번정도를 인사드리로 가고싶다고 이야기했는데.. 자기는 사귀는사람 집에 데려온적도 없고,
엄마핑계를 데면서... 번번히 미루더라구요..
구정지나서....
생일지나서....
기분좋아졌을때....
솔직히 이야기 했습니다
본인이 준비되지 않아서 그런거 아니냐고..
그치만 나를 사랑하고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1년이 지나면서 싸우는 횟수도 늘어나고.. 난 인사도 드리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있었죠..
그러다가 이제 그녀는 다른 부서로 근무부서를 이동했습니다.
전 그대로 남고.. 점점더 마음이 급해지더라구요..
빨리 그녀와 결혼하고 싶었습니다. 사랑하고 않보면 마음이 아려오고.. 그립고...
그러던 어느날 저녁퇴근을 하고 전화통화를 하는 도중에..
웃고 평상시와 같이 이야기 하고 대화를 나누다가..
자긴나랑 어떻게 할건데?앞으로 .. 솔직히 이야기 해줘..
이렇게 말하니까..
솔직히.말하께...
결혼하고 싶다 자기랑.. 근데..
나도 잘 모르겠다.. 진짜..
결혼이 뭔지....
나도 욕심이 많은 여자다...
근데.. 앞으로는 자기와 같은 순수한 사랑과 연애는 못할거 같다..
순간적으로 헤어지자는 정리하자는 멘트가 담겨 있었던가 같습니다.
그렇게 들리더라구요..
그리고 그런 여지의 멘트를 계속해서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리고 니가 5월달에 별정직.. 옮길수 있다고 이야기한거...
그거 않되면 좀 생각해 봐야할거 같다..
그리고 5월달 까지는 지켜봐야겠다..
그리고 솔직히..
나도 아직 모르겠다.. 내마음..
정말 배신감 들더라구요.. 억장이 무너지고..
항상 10월달에 우리는 결혼할거니까.. 걱정하지말고....
이런식으로 이야기 해놓고..
순간적인 배신감에 도저히 이여자와 함께 평생을 살 수 없을거 같은 기분이들었고..
그렇게 나한테 자신이 없고 믿음이 없으면 그만하자.. 우리..
이렇게 이야기 하니까.. 한치의 말대답도 없더라구요.. 그게 더 속이 상했죠..
그렇게 2틀간 전화없이 그렇게 헤어진것처럼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다시만나고.. 싸우고... 반복하면서..결국 그녀와 이야기를 하고 결정했습니다. 내가 다른 직장으로 간다고..
그래서 지금 가능성있는 그직장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거리가 먼 곳이죠..
그녀와 또 떨어지게 되는거죠..
내가 그 직장에 합격하여 직장을 옮긴다 하더라도...
솔직히 불안합니다 지금 완전 패닉상태에요ㅜㅜ
지금너무 가슴이 아프고 속이 상합니다.. ㅜㅜ
그녀와 어떻게 해야하나요?
진심어린 답변 부탁드립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