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짓누르던 악마가 죽었다..

...201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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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엇다.....

나를 짓누르던 악마가 죽엇다..

악마의 온몸을 갈기갈기 찟어서....

머리는 침대 밑에...발과 다리는 방이곳저곳에..

널그려져 잇다..

죽은 악마를 다시 되 살리고 싶다....

내 영혼을 주어서라도..

그래서라도 살릴수 잇다면..

죽은 악마가 내대신에 내 일생을 살개 하고 싶다..

죽음을 기다리고 잇는 세상ㆍㆍㆍ

두렵다.. 언제 죽을지 모르니까..

매일 누군가는 계속 죽어가고 잇다...

그사이에 내가 끼여잇을수도 잇다..

죽음을 두려워하지않는자는 악마 밖일 것이다..

죽음을 알고잇으면 그죽음에 대해서 두려움에 떨것이다

하지만 그죽을을 아는 악마는 두려워 하지 않는다..

한번 죽엇기 떄무네.. 그는 더죽을수 없다고 생각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실적으론 그도 듣는다..

내일생이 다하는 그 시간에.

나는 두렵다..

이세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