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날 일도 일찍마치고 해서 저희집에 강아지를 산책 시킬려고 나갔다가 주인 없는 개가 저희집개를 보고서 꼬리를 흔들며 뛰어왔습니다 그강아지는..음 한 육개월정도 된 백구새낀거 같던데 저희집 강아지가 반가웠던지 꼬리를 흔들며 저희 주변을 뱅글뱅글 돌고있었는데 거기 길자체가 약간 도롯가긴 했지만.. 사람도 같이 다니는 길이라 항상 구석에 붙어다녀야했긴했는데.. 약간위험하긴했습니다.. 여튼..꼬리를 흔들며 반가워하던 강아지가...차에 치였습니다.. 그것도 대낮에 과속으로 달려오던 72서 2144번..몇일이 지났는데도 차번호도 안 까먹고 있습니다.. 사람이 같이 쓰는 길에서 과속으로 달린다는게 가능한가요.. 강아지가 어찌나 쎄게 박았는지..건너편길까지 튕겨나갔어요.. 코피도 나고...다리도 부러진거 같고 살도 찢어진거 같았습니다.. 너무 놀래서 강아지를 친 차가 어디갔나 살펴보니 일미터도 안 떨어진 곳에서 물건 사고 있더라구요 제가 막 뛰어가서 강아지가 마니 다친거 같다고 ...강아지를 박은거 확인하고도 간거 아니냐고..빨리 병원 데려가자고 하니.. 주인도 없는 강아지 안죽었으면 된거 아니냐고..니가 왜 참견이냐고 그러더라구요 병원 데려가서 돈 나오면 니가 주냐고..안죽었는데 데리고 갈꺼머있냐고.. 그래도 병원에 델꼬 가야하지 않냐고 하니까..미친년이..돌았나.. 머 그런식으로 말하더군요.. 그강아지..주변에 장사하시고 계신분들의 도움으로 병원을 가긴했습니다만.. 그사람들은 딱보기에도 나이를 먹을만큼 먹은거 같던데.. 너무 개념없이 말하더라구요 과속으로 달려서 다른 사람도 치일뻔했었는데 차 안보고 가는게 미친것들 아니냐는 식.. 너무 어이가 없어서 어디든 쓰지 않으면 정말 답답할꺼같아서 올립니다... 휴,,, 세상이 이런 사람들이 판을 쳐서 망해돌아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이상한가요...그사람들이 이상한가요?? 3
이런 개념없는 어른들이 싫어요..;;
삼일절날 일도 일찍마치고 해서 저희집에 강아지를 산책 시킬려고 나갔다가
주인 없는 개가 저희집개를 보고서 꼬리를 흔들며 뛰어왔습니다
그강아지는..음 한 육개월정도 된 백구새낀거 같던데
저희집 강아지가 반가웠던지 꼬리를 흔들며 저희 주변을 뱅글뱅글 돌고있었는데
거기 길자체가 약간 도롯가긴 했지만..
사람도 같이 다니는 길이라 항상 구석에 붙어다녀야했긴했는데..
약간위험하긴했습니다..
여튼..꼬리를 흔들며 반가워하던 강아지가...차에 치였습니다..
그것도 대낮에 과속으로 달려오던 72서 2144번..몇일이 지났는데도 차번호도 안 까먹고 있습니다..
사람이 같이 쓰는 길에서 과속으로 달린다는게 가능한가요..
강아지가 어찌나 쎄게 박았는지..건너편길까지 튕겨나갔어요..
코피도 나고...다리도 부러진거 같고 살도 찢어진거 같았습니다..
너무 놀래서 강아지를 친 차가 어디갔나 살펴보니 일미터도 안 떨어진 곳에서 물건 사고 있더라구요
제가 막 뛰어가서 강아지가 마니 다친거 같다고 ...강아지를 박은거 확인하고도 간거 아니냐고..빨리 병원 데려가자고 하니..
주인도 없는 강아지 안죽었으면 된거 아니냐고..니가 왜 참견이냐고 그러더라구요
병원 데려가서 돈 나오면 니가 주냐고..안죽었는데 데리고 갈꺼머있냐고..
그래도 병원에 델꼬 가야하지 않냐고 하니까..미친년이..돌았나..
머 그런식으로 말하더군요..
그강아지..주변에 장사하시고 계신분들의 도움으로 병원을 가긴했습니다만..
그사람들은 딱보기에도 나이를 먹을만큼 먹은거 같던데..
너무 개념없이 말하더라구요
과속으로 달려서 다른 사람도 치일뻔했었는데
차 안보고 가는게 미친것들 아니냐는 식..
너무 어이가 없어서 어디든 쓰지 않으면 정말 답답할꺼같아서 올립니다...
휴,,,
세상이 이런 사람들이 판을 쳐서 망해돌아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이상한가요...그사람들이 이상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