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올 시골에서 정비일을 하는 20살 男 입니다.이런 글쓰는 일에는 그닥 소질이 없는데..생각해보면 조금씩이라도 보는 분들 중에라도 이런분들이 없었으면 하는 바렘에 글좀 쓸게요.제가 실업계 자동차과를 다녀서 작년 8월 31일부터 공업사에 취업해서 일을 시작했습니다.제가 사는 곳이 시골이다보니 집에서 직장까지 거리는 버스타고 2시간정도 걸리는데버스를 한번 놓치면 1시간은 기달려야되고 버스를 두번타기때문에 한번놓치면 시간이 더 걸려서 거이 놓칠려고 하지 않는데..아버지가 일하기시작하면서 2달? 지났을때 출퇴근용으로 쓰라고 마티즈를 사 여태 마티즈를 타고 출퇴근하면서 일을 다녔는데오늘 6시 30분경 집 중간지점? 에서 농협있는 곳이 있는데멀리서보니 검은 짐하나가 놓여 있더군요..다들 알다 시피 시골길은 차선이 두개있자나요.짐이 있으니 옆길을 타서 가야하는데 옆길에는 차 5대정도가 오길래 멈처섰는데그 근방에 사람들 7명이상이 있었는데 아무도 짐을 치울 생각않하더군요그래서 내려서 저짐을 치워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는데 한아주머니가 그짐 가까이 가시길래 치워주실려나보다 했더니가까이만 가고 말길래 뭔짐이길래 그러나하고 봣더니..검은 옷을 입은 아저씨 한분이 도로에 엎드려 주무시더군요..술을 드신건지 엎드려있는 아저씨는 미동 없이 있고 주위에 있던분들은 그냥 구경만 하다 가시데요..내려서 그분을 좀 옮겨 야되나 생각도 해봤는데 일행으로 보이는 아주머니도있고그옆에 아저씨 두분이 계시던데 한분은 뭐가 맘에 않드는지 도로쪽에 와서 막 뭐라 하시는거 같더군요..옆길에 차가 다지나가고 비상등끄고 옆차선으로 슬슬 지나왔는데 사이드미러로 보니 뒤에 있던 차들은 급정지하며 비켜가더라구요멀리서 봤을때 쓰래기로보이지만..가까이서 보니 사람...다행이 요즘 해가 길어저서 금방 알수있지만..아무리 그래도 술드시고 길가에 누워계시면 언제 어느 차가 밟고 지나갈줄 압니까..술드시는거 뭐라하는건 아니지만..술드시고서 차도위에서 주무시는분들..그러다 지나가는 차가 밟기라도해서 최소 몸한쪽 못쓸수도 있는데..술드시고 도로 위에서 주무시지 마세요그리고 운전자분들 지나가다 술취해 차도위에 누워있는 사람이 있으면 내려서 가까운 경찰서나 파출소로 옮겨(짐말하는거같네..) 주세요..저역시 그런 일을 하지 않고 지나와 오면서 내내 후회하긴했는데..거기 있던분들도 도로위에서 주무시는 그아저씨 깨워서 데려가시지 않고 구경만...50m앞에 파출소.. 한명도 나오지 않네..집거이 다와서 경찰차 그제서야 지나가는 상황...가까운 파출소에있는분들은 나오지도 않고좀 멀리있는 파출소에서 경찰차 대동하고오는...술드시고 도로위같은데에서 주무시지마세요날씨풀려서 그래도 좀 그렇지만...입돌아가요.. 역시 난 글쓸제주가 없다...몇분이나 읽어주실진 모르지만...술드시든 뭐하든 간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주세요.. (뎃글 뭐라 쓰실지모르지만 다 받아들입니다..욕해도 되요 저 역시 양심없던 사람중 1人이니까요) 3
술취해 도로위서 주무신분..깔고 지나갈뻔...
안녕하세요.
올 시골에서 정비일을 하는 20살 男 입니다.
이런 글쓰는 일에는 그닥 소질이 없는데..
생각해보면 조금씩이라도 보는 분들 중에라도 이런분들이 없었으면 하는 바렘에 글좀 쓸게요.
제가 실업계 자동차과를 다녀서 작년 8월 31일부터 공업사에 취업해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사는 곳이 시골이다보니 집에서 직장까지 거리는 버스타고 2시간정도 걸리는데
버스를 한번 놓치면 1시간은 기달려야되고 버스를 두번타기때문에 한번놓치면 시간이 더 걸려서 거이 놓칠려고 하지 않는데..
아버지가 일하기시작하면서 2달? 지났을때 출퇴근용으로 쓰라고 마티즈를 사 여태 마티즈를 타고 출퇴근하면서 일을 다녔는데
오늘 6시 30분경 집 중간지점? 에서 농협있는 곳이 있는데
멀리서보니 검은 짐하나가 놓여 있더군요..
다들 알다 시피 시골길은 차선이 두개있자나요.
짐이 있으니 옆길을 타서 가야하는데 옆길에는 차 5대정도가 오길래 멈처섰는데
그 근방에 사람들 7명이상이 있었는데 아무도 짐을 치울 생각않하더군요
그래서 내려서 저짐을 치워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는데 한아주머니가 그짐 가까이 가시길래 치워주실려나보다 했더니
가까이만 가고 말길래 뭔짐이길래 그러나하고 봣더니..
검은 옷을 입은 아저씨 한분이 도로에 엎드려 주무시더군요..
술을 드신건지 엎드려있는 아저씨는 미동 없이 있고 주위에 있던분들은 그냥 구경만 하다 가시데요..
내려서 그분을 좀 옮겨 야되나 생각도 해봤는데 일행으로 보이는 아주머니도있고
그옆에 아저씨 두분이 계시던데 한분은 뭐가 맘에 않드는지 도로쪽에 와서 막 뭐라 하시는거 같더군요..
옆길에 차가 다지나가고 비상등끄고 옆차선으로 슬슬 지나왔는데 사이드미러로 보니 뒤에 있던 차들은 급정지하며 비켜가더라구요
멀리서 봤을때 쓰래기로보이지만..가까이서 보니 사람...
다행이 요즘 해가 길어저서 금방 알수있지만..
아무리 그래도 술드시고 길가에 누워계시면
언제 어느 차가 밟고 지나갈줄 압니까..
술드시는거 뭐라하는건 아니지만..
술드시고서 차도위에서 주무시는분들..
그러다 지나가는 차가 밟기라도해서 최소 몸한쪽 못쓸수도 있는데..
술드시고 도로 위에서 주무시지 마세요
그리고 운전자분들 지나가다 술취해 차도위에 누워있는 사람이 있으면 내려서 가까운 경찰서나 파출소로 옮겨(짐말하는거같네..) 주세요..
저역시 그런 일을 하지 않고 지나와 오면서 내내 후회하긴했는데..
거기 있던분들도 도로위에서 주무시는 그아저씨 깨워서 데려가시지 않고 구경만...
50m앞에 파출소.. 한명도 나오지 않네..
집거이 다와서 경찰차 그제서야 지나가는 상황...
가까운 파출소에있는분들은 나오지도 않고
좀 멀리있는 파출소에서 경찰차 대동하고오는...
술드시고 도로위같은데에서 주무시지마세요
날씨풀려서 그래도 좀 그렇지만...
입돌아가요..
역시 난 글쓸제주가 없다...
몇분이나 읽어주실진 모르지만...
술드시든 뭐하든 간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주세요..
(뎃글 뭐라 쓰실지모르지만 다 받아들입니다..욕해도 되요 저 역시 양심없던 사람중 1人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