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시어머니랑 시집안간시누이 내남편!!그리고 막3개월들어서는울따래미랑 삽니다!!친정에서 몸조리할때 엄마가 거진다 해줘서 힘든거몰랐어여..시댁오니까 저혼자 애기보고 집안일할려니 미치겠더라구요...긴장하고 해서 그런지 몸살끼가 왔었지요,,,모유수유중이라 약도못먹고....집안에 사람들은6~7시되야 들어오고 남편은10시가되야옵니다..어머니들어오심 저녁준비하느라 아푸다 말도못하고 저녁상차리고...몸살끼는 떨어질기미도 안보이고~밖에서 일하고 들어오신어므니한테 아푸다말하기도 모하고~남편한테 아푸다 허리가 끟어질꺼같다 하소연만할뿐...제왕절개할때 척추마취가 잘못됬는지허리를 바늘로찌르듯이 아파여...끊어질것같아서 숨도 가빠져여..ㅜ.ㅜ긍대 문제는 어제 어머니가 늦게 들어오셨구 술도 한잔 하시고오셨더라구요전 울딸 재워야해서 어루고있었는대 어머니가 안고 놀자 하시면서 데꼬 나가셨지요전 그참에 잠깐 누웠다가 잠이 들었어여~신랑온지도 몰라구....어머니가 밥차려줬나봐여시누이가 시어머니 아푼대 약도 못먹고 일한다고 오빠한테 뭐라했더라고요~나도 아파서 미치겠는대!!!!약도 못먹고 돌겠는대!!!!!점점 시댁사람들이 시러져여!!그렇게 걱정되면 시누이분이 일찍와서 집안일도와주던가!!밖에서 데이트하느라 늦게들어온거 제가아는대~얄밉네여!!정말 시댁은 잘해도 욕먹고 못해도 욕먹나봐여!!전 못하고욕먹기로 정했답니다!!!저 자궁경부암땜에 병원가야하는대 애기봐줄사람업어서 병원도 못가네여울엄마였음 시간쪼개서병원부터 가라고 해줄텐대...여기사람들은 전혀 신경 안써주네여~그래서 시댁인가봐여
나도 아푸고 힘든대...ㅜ.ㅜ
저 시어머니랑 시집안간시누이 내남편!!
그리고 막3개월들어서는울따래미랑 삽니다!!
친정에서 몸조리할때 엄마가 거진다 해줘서 힘든거몰랐어여..
시댁오니까 저혼자 애기보고 집안일할려니 미치겠더라구요...
긴장하고 해서 그런지 몸살끼가 왔었지요,,,
모유수유중이라 약도못먹고....
집안에 사람들은6~7시되야 들어오고 남편은10시가되야옵니다..
어머니들어오심 저녁준비하느라 아푸다 말도못하고 저녁상차리고...
몸살끼는 떨어질기미도 안보이고~
밖에서 일하고 들어오신어므니한테 아푸다말하기도 모하고~
남편한테 아푸다 허리가 끟어질꺼같다 하소연만할뿐...
제왕절개할때 척추마취가 잘못됬는지
허리를 바늘로찌르듯이 아파여...끊어질것같아서 숨도 가빠져여..ㅜ.ㅜ
긍대 문제는 어제 어머니가 늦게 들어오셨구 술도 한잔 하시고오셨더라구요
전 울딸 재워야해서 어루고있었는대 어머니가 안고 놀자 하시면서 데꼬 나가셨지요
전 그참에 잠깐 누웠다가 잠이 들었어여~
신랑온지도 몰라구....
어머니가 밥차려줬나봐여
시누이가 시어머니 아푼대 약도 못먹고 일한다고 오빠한테 뭐라했더라고요~
나도 아파서 미치겠는대!!!!
약도 못먹고 돌겠는대!!!!!
점점 시댁사람들이 시러져여!!
그렇게 걱정되면 시누이분이 일찍와서 집안일도와주던가!!
밖에서 데이트하느라 늦게들어온거 제가아는대~
얄밉네여!!
정말 시댁은 잘해도 욕먹고 못해도 욕먹나봐여!!
전 못하고욕먹기로 정했답니다!!!
저 자궁경부암땜에 병원가야하는대 애기봐줄사람업어서 병원도 못가네여
울엄마였음 시간쪼개서병원부터 가라고 해줄텐대...
여기사람들은 전혀 신경 안써주네여~
그래서 시댁인가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