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 퇴근하고 헬스 갔다가 11시쯤 부산 지하철을 타고 가고있는데.. 갑자기 선글라스를 끼고 눈이 안보이는분 한분이. 갑자기 지하철에 서서 뭐라하는겁니다. 듣던 MP3 중단하고,, 궁금해서 들어보는데 보통 이런분 물건 파는사람 많잖아요 이분은. 이상한 사이비같은 예수님 말씀을 읇더라구여 6.25 참변.우리예수님이 도와주셧다 뭐머.... 근데 다른한분이 한 50대 되어 보이는 아저씨가 ㅋㅋ 갑자기 큰소리로 나미아미타불?? 하더라구여 웃겨서 소리는 못내고 웃고있는데 제옆 앞에있던 여자도 계속 웃더라구여 저랑 눈마주 쳣는데 그여자 얼굴보고 더 웃기는거에요 계속 웃으니까 그러다가 또 중간에 맹인분은 계속 성경 연설하고 아저씨는 중간중간에 시끄럽네. , 또 나미아미 타불 이라고 ㅋㅋ 여전히 그 맹인분은 예수님말을 하고있고 그 50대 로보이는 아저씨는 내리기전에 지하철중간에 스더니손을 이마쪽으로 부처님 자세 ㅋㅋㅋ 그걸하더니 졸라 크게옴!마!니!반!메!흠! 하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지하철 사람들 전부 웃음 폭발해서 대놓고 웃어 버렷어요 ㅋㅋㅋㅋㅋ 아 그아저씨 또보고싶다 ㅋㅋ
부산 지하철 맹인과 50 아저씨의 웃기는 기 싸움 ㅋㅋㅋ
오늘 회사 퇴근하고 헬스 갔다가 11시쯤 부산 지하철을 타고 가고있는데..
갑자기 선글라스를 끼고 눈이 안보이는분 한분이. 갑자기 지하철에 서서 뭐라하는겁니다. 듣던 MP3 중단하고,, 궁금해서 들어보는데 보통 이런분 물건 파는사람 많잖아요
이분은. 이상한 사이비같은 예수님 말씀을 읇더라구여 6.25 참변.우리예수님이 도와주셧다 뭐머....
근데 다른한분이 한 50대 되어 보이는 아저씨가 ㅋㅋ
갑자기 큰소리로 나미아미타불?? 하더라구여
웃겨서 소리는 못내고 웃고있는데 제옆 앞에있던 여자도 계속 웃더라구여 저랑 눈마주 쳣는데 그여자 얼굴보고 더 웃기는거에요 계속 웃으니까
그러다가 또 중간에 맹인분은 계속 성경 연설하고
아저씨는 중간중간에 시끄럽네. , 또 나미아미 타불 이라고 ㅋㅋ
여전히 그 맹인분은 예수님말을 하고있고
그 50대 로보이는 아저씨는 내리기전에 지하철중간에 스더니
손을 이마쪽으로 부처님 자세 ㅋㅋㅋ 그걸하더니 졸라 크게
옴!마!니!반!메!흠! 하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지하철 사람들 전부 웃음 폭발해서 대놓고 웃어 버렷어요 ㅋㅋㅋㅋㅋ
아 그아저씨 또보고싶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