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될뻔한 윤두준

jjojjo2010.03.05
조회4,393

그냥

삼일내내 하루종일

투피엠 이야기와 기삿거리를 보다 보니

문득 그냥 생각이 나네요.

윤두준도 열혈남아를 했었죠.

투피엠이 될뻔한 윤두준.

그땐 떨어져서 안타까웠는데,

지금은 떨어진거 완전 잘된 일이 되어버린 상황.

줄 잘선 윤두준. 비스트 짱임.

 

그리고 또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승승장구 투피엠편에서

엠씨질문으로 내가 여자라면이었나? 무튼

그랬다면 멤버중 누구와 만나겠습니까 라는 이런 비슷한 질문이었는데,

닉쿤은 그랬죠.

없어요!!!

단호하게 , 멤버들은 쿤이 여동생들을 무척 아낀다며 어쩌구저쩌구 했는데,

그땐 쿤이 정말 정말 무지하게 막지하게 대박으로 여동생을 아끼는구나 했는데,

이제야 알겠네요.

왜 없다고 했는지.

오피엠의 실체를 알기때문이었겠죠.

 

그냥 갑자기 문득 이 두가지 가 떠올라서 끄적이네요.

안녕 배신돌을 넘어선 병신돌

 

아! 또 급생각이 나는 거 , 어제는 도*노 피자를 먹었는데,

그분들이 광고하시는 코*콜라를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받아서 쓰레기통에 깊숙히 넣어주었어요.

난 물이 더 맛있어요. 피자엔 물이 최고에요.

 

그럼 ..이만..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