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 써본건데 조회수가 무려 10만 ^^!!!!!!!!!!!!!!!!!!!!!!!1감사합니당^^주말이라 알바중인데 친구가 톡에서 제글 봤다고 해서 와봤어요ㅎㅎㅎ지붕뚫고 하이킥 관계자분들 모두 사랑합니당^^ 살짝싸이공개하고갑니당^^www.cyworld.com/0195471713 이건 키 171이상이라는 제 미녀친구 홈피입니당~이 친구덕ㅇㅔ 구경하고 온거거든요 ㅋㅋㅋㅋwww.cyworld.com/gmlwnekz ----------------------------------------------- 저는 화성시 중에서도 시골에 살고 있는 쑥쓰럼이많은 여자입니다 ㅋㅋㅋ 오늘 친구와 만나기로 했지만 너무 깊이 잠이 든 터라 ㅋㅋㅋㅋ친구의 전화가 몇십통이 왔지만 전 몰랐습니다 ㅋㅋㅋ 마침내 12시가 다 되어 일어났고 친구의 천상에서 들려오는 듯한말 한마디 ㅋㅋㅋㅋ 오늘 지붕뚫고 하이킥 결혼식 장면 촬영하러온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ㅋㅋㅋㅋ 자다 일어나서 이게왠 횡재 ㅋㅋㅋ 이렇게 이 친구가 고마웠던 적은 없었어요 ㅋㅋ 다급하게 일어나서 미친듯이 씻고 콜벤까지 불러서 타고 다급히달려갔죠 ㅋㅋ 화성시에 사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만한L모 리조트로 친구와 함께 갔답니다 ㅋㅋ 친구 언니가 L모 리조트 직원이라 손쉽게 들어가서 구경할 수 있었죠 ㅋㅋ 가자마자 제일 먼저 본건 해리와 신애였어요 ㅋㅋ신애는 화성시에 살았다던대 ㅋㅋ 지금은 모르구,, 거기서 처음봤죠 ㅋㅋ둘 다 정말 귀엽게 생겼더라구여! 해리 못되보이지 않아요 정말 귀여워요 ㅋㅋ그리고 줄리엔강과 옹기종기 모여 함께 놀구 있더라구여 ㅋㅋ 셋이 좀 친한 듯 싶었어요~ 그런데 그 때 바로 그 때!! ㅋㅋㅋㅋㅋㅋ 한눈을 팔다 다시 봤을 땐 왠 후광이 비치는 한 남자가 저를 향해 걸어오고있었어요 ㅋㅋ 순간 움찔한 저는,.,, 얼굴이 새빨갛게 달아올랐고 어찌할 바를몰라 얼떨결에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했죠... 창피..........ㅋㅋㅋ 시골에 사는 쑥쓰럼이 많은 여자라 그래요.....연예인 본 적이 얼마 없어서......그 분은 바로 줄리엔강 ㅋㅋㅋ 키가 정말 컸어요 후광 비치는 잘생긴 외모와함께 웃으며 안녕하세요라고 말해주는 매너남 ㅋㅋ 반해버렸어요........ㅋㅋㅋㅋ 사실 저를 향해 온 건 아니고 제 뒤에 있는 정수기에서가서 물을 마시려던거였는데 너무 당황한 나머지 얼굴이 새빨개졌답니다 ㅠㅠ 그리곤 웃음을 멈출 수가 없었어요 ㅋㅋ 옆에 있는 친구와 친구 언니는 제가창피하다며 그만 좀 하라고 ㅠㅠ 구박에 구박을 ㅠㅠ 그리고 밖에 나오니 야외 잔디밭에서 준혁학생과 신세경양의 촬영이 있었어요 신세경양이 입은 옷이 정말 예쁘더라구여 ㅋㅋㅋ 역시 여자인지라 눈이 옷에먼저 가버렸어요.. ㅋㅋㅋ 얼굴은 화면이랑 똑같더라구여 근데 실제로 보니 정말하얗더라구요ㅋㅋㅋ 촬영 때문인지 잘 웃지는 않았어요 ㅋㅋ 준혁학생은 눈빛이 무서웠어요 ㅋㅋㅋ 저희가 밖으로 나가서 문이 열려 그런지눈이 마주쳤는데 눈빛이 ㅠㅠ 촬영하는거 몰래 기둥 뒤에서 훔쳐 봤는데 스탭들이 자꾸 비켜달라 그래서 왕창피 ㅠㅠ본의 아니게 촬영에 방해가 되는것 같아 살짝 안으로 들어왔어요 ㅋㅋ 그런데!! 두둥!!! 저 멀리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이기광님께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심장은 두근두근 얼굴엔 미소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는 창피하다며 ㅋㅋㅋㅋㅋ이 때 ㅋㅋㅋㅋㅋ 세호학생이 또 이 쪽으로 다가오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세호 학생이 화장실이 좀 급했나봐요 ㅋㅋㅋㅋㅋㅋ 급하게 뛰어서 들어가더라구요 ㅋ하지만 친절한 세호학생은 뛰는 와중에도 저의 인사에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해주었어요 ㅋㅋㅋ 스탭이 많아서 스탭인 줄 알고 인사한 듯 ㅠㅠ 그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좋아라 ㅋㅋㅋㅋㅋㅋㅋ세호학생 키가 저랑 살짝 비슷했어요... 괜찮아요 ㅋㅋㅋ 더 클꺼에요 ㅋㅋ아직 어리니깐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뒤로 오현경님이 지나가더라구요 다리가 진짜 길었어요! 진짜 미스코리아 출신은 역시 달라요 ㅋㅋㅋ 바지 정장 입고 계셨는데 핏이남달랐어요 ㅋㅋ 그리구 이순재 할아버님 ㅋㅋ 진짜 자상하신 것 같았어요 ㅋㅋ인사하니깐 밥 먹었냐구 물어봐주셨어요 ㅠㅠㅠㅠㅠ 이.순.재.짱 ㅋㅋㅋㅋㅋㅋ정말 우리 할아버지같은 느낌 ㅋㅋㅋ 또!! 최다니엘님도 봤어요 ㅋㅋ 처음엔 안경을 벗고 계셔서 잘 몰랐는데처음 있던 그 자리에 한시간? 지나구 다시 가봤는데 그 자리에 계속 앉아계시더라구요 ㅋㅋㅋ 아주 상냥한 눈빛으로 문을 주시하고 계셨어요 ㅋㅋ 사진 한장만 같이 찍어달라고 하고 싶었지만... 저는 쑥쓰럼에 많은 여자라ㅠㅠ안타깝게도 인증샷은 없어요 ㅠㅠ 저 혼자 고이고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길께요 ㅋㅋ우리 모두 순재할아버지와 자옥할머니의 결혼식을 축복해요 ㅋㅋ 아! 그런데 차 타고 가던 중 친구 언니의 말.......신세경이랑 최다니엘이랑 다 싸인해주던대?? 아........사진도...같이 찍어줬대요..........뺀찌먹을까봐 못갔는대 ㅠㅠㅠㅠ전 정말 저의 소심함이 싫어요 ㅠㅠ 좌절 ㅠㅠ 절망 ㅠㅠ OTL 그래도 오늘 하루를 상큼하게 시작해서 너무너무 좋답니다 ㅋㅋㅋ급흥분상태에요 ㅋㅋㅋㅋ -----------------------------------------------------------------------인증샷 올립니다 ㅋㅋㅋㅋ아는 언니가 올린건데 싸이에서 퍼왔어요 ㅋㅋㅋ 71
((추가-사진有))지붕뚫고하이킥 결혼식 촬영 보고왔어요 ㅋㅋㅋ
처음 글 써본건데 조회수가 무려 10만 ^^!!!!!!!!!!!!!!!!!!!!!!!1
감사합니당^^
주말이라 알바중인데 친구가 톡에서 제글 봤다고 해서 와봤어요ㅎㅎㅎ
지붕뚫고 하이킥 관계자분들 모두 사랑합니당^^
살짝싸이공개하고갑니당^^
www.cyworld.com/0195471713
이건 키 171이상이라는 제 미녀친구 홈피입니당~
이 친구덕ㅇㅔ 구경하고 온거거든요 ㅋㅋㅋㅋ
www.cyworld.com/gmlwnek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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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화성시 중에서도 시골에 살고 있는 쑥쓰럼이
많은 여자입니다 ㅋㅋㅋ
오늘 친구와 만나기로 했지만 너무 깊이 잠이 든 터라 ㅋㅋㅋㅋ
친구의 전화가 몇십통이 왔지만 전 몰랐습니다 ㅋㅋㅋ
마침내 12시가 다 되어 일어났고 친구의 천상에서 들려오는 듯한
말 한마디 ㅋㅋㅋㅋ 오늘 지붕뚫고 하이킥 결혼식 장면 촬영하러
온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ㅋㅋㅋㅋ 자다 일어나서 이게
왠 횡재 ㅋㅋㅋ 이렇게 이 친구가 고마웠던 적은 없었어요 ㅋㅋ
다급하게 일어나서 미친듯이 씻고 콜벤까지 불러서 타고 다급히
달려갔죠 ㅋㅋ 화성시에 사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만한
L모 리조트로 친구와 함께 갔답니다 ㅋㅋ
친구 언니가 L모 리조트 직원이라 손쉽게 들어가서 구경할 수
있었죠 ㅋㅋ
가자마자 제일 먼저 본건 해리와 신애였어요 ㅋㅋ
신애는 화성시에 살았다던대 ㅋㅋ 지금은 모르구,, 거기서 처음봤죠 ㅋㅋ
둘 다 정말 귀엽게 생겼더라구여! 해리 못되보이지 않아요 정말 귀여워요 ㅋㅋ
그리고 줄리엔강과 옹기종기 모여 함께 놀구 있더라구여 ㅋㅋ
셋이 좀 친한 듯 싶었어요~ 그런데 그 때 바로 그 때!! ㅋㅋㅋㅋㅋㅋ
한눈을 팔다 다시 봤을 땐 왠 후광이 비치는 한 남자가 저를 향해 걸어오고
있었어요 ㅋㅋ 순간 움찔한 저는,.,, 얼굴이 새빨갛게 달아올랐고 어찌할 바를
몰라 얼떨결에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했죠... 창피..........ㅋㅋㅋ
시골에 사는 쑥쓰럼이 많은 여자라 그래요.....연예인 본 적이 얼마 없어서......
그 분은 바로 줄리엔강 ㅋㅋㅋ 키가 정말 컸어요 후광 비치는 잘생긴 외모와
함께 웃으며 안녕하세요라고 말해주는 매너남 ㅋㅋ
반해버렸어요........ㅋㅋㅋㅋ 사실 저를 향해 온 건 아니고 제 뒤에 있는 정수기에서
가서 물을 마시려던거였는데 너무 당황한 나머지 얼굴이 새빨개졌답니다 ㅠㅠ
그리곤 웃음을 멈출 수가 없었어요 ㅋㅋ 옆에 있는 친구와 친구 언니는 제가
창피하다며 그만 좀 하라고 ㅠㅠ 구박에 구박을 ㅠㅠ
그리고 밖에 나오니 야외 잔디밭에서 준혁학생과 신세경양의 촬영이 있었어요
신세경양이 입은 옷이 정말 예쁘더라구여 ㅋㅋㅋ 역시 여자인지라 눈이 옷에
먼저 가버렸어요.. ㅋㅋㅋ 얼굴은 화면이랑 똑같더라구여 근데 실제로 보니 정말
하얗더라구요ㅋㅋㅋ 촬영 때문인지 잘 웃지는 않았어요 ㅋㅋ
준혁학생은 눈빛이 무서웠어요 ㅋㅋㅋ 저희가 밖으로 나가서 문이 열려 그런지
눈이 마주쳤는데 눈빛이 ㅠㅠ
촬영하는거 몰래 기둥 뒤에서 훔쳐 봤는데 스탭들이 자꾸 비켜달라 그래서 왕창피 ㅠㅠ
본의 아니게 촬영에 방해가 되는것 같아 살짝 안으로 들어왔어요 ㅋㅋ
그런데!! 두둥!!! 저 멀리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이기광님께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장은 두근두근 얼굴엔 미소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는 창피하다며 ㅋㅋㅋㅋㅋ
이 때 ㅋㅋㅋㅋㅋ 세호학생이 또 이 쪽으로 다가오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세호 학생이 화장실이 좀 급했나봐요 ㅋㅋㅋㅋㅋㅋ 급하게 뛰어서 들어가더라구요 ㅋ
하지만 친절한 세호학생은 뛰는 와중에도 저의 인사에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해
주었어요 ㅋㅋㅋ 스탭이 많아서 스탭인 줄 알고 인사한 듯 ㅠㅠ
그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좋아라 ㅋㅋㅋㅋㅋㅋㅋ
세호학생 키가 저랑 살짝 비슷했어요... 괜찮아요 ㅋㅋㅋ 더 클꺼에요 ㅋㅋ
아직 어리니깐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뒤로 오현경님이 지나가더라구요 다리가 진짜 길었어요!
진짜 미스코리아 출신은 역시 달라요 ㅋㅋㅋ 바지 정장 입고 계셨는데 핏이
남달랐어요 ㅋㅋ
그리구 이순재 할아버님 ㅋㅋ 진짜 자상하신 것 같았어요 ㅋㅋ
인사하니깐 밥 먹었냐구 물어봐주셨어요 ㅠㅠㅠㅠㅠ 이.순.재.짱 ㅋㅋㅋㅋㅋㅋ
정말 우리 할아버지같은 느낌 ㅋㅋㅋ
또!! 최다니엘님도 봤어요 ㅋㅋ 처음엔 안경을 벗고 계셔서 잘 몰랐는데
처음 있던 그 자리에 한시간? 지나구 다시 가봤는데 그 자리에 계속 앉아
계시더라구요 ㅋㅋㅋ 아주 상냥한 눈빛으로 문을 주시하고 계셨어요 ㅋㅋ
사진 한장만 같이 찍어달라고 하고 싶었지만... 저는 쑥쓰럼에 많은 여자라ㅠㅠ
안타깝게도 인증샷은 없어요 ㅠㅠ 저 혼자 고이고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길께요 ㅋㅋ
우리 모두 순재할아버지와 자옥할머니의 결혼식을 축복해요 ㅋㅋ
아! 그런데 차 타고 가던 중 친구 언니의 말.......
신세경이랑 최다니엘이랑 다 싸인해주던대??
아........사진도...같이 찍어줬대요..........뺀찌먹을까봐 못갔는대 ㅠㅠㅠㅠ
전 정말 저의 소심함이 싫어요 ㅠㅠ 좌절 ㅠㅠ 절망 ㅠㅠ OTL
그래도 오늘 하루를 상큼하게 시작해서 너무너무 좋답니다 ㅋㅋㅋ
급흥분상태에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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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 올립니다 ㅋㅋㅋㅋ
아는 언니가 올린건데 싸이에서 퍼왔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