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 이 드라마는Doctor Heli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쇼호쿠 구명 센터에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연수의들의 첫 출근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올해 연수의는 아이자와 코사쿠, 시라이시 메구미, 히야마 미호코, 후지카와 카즈오 이렇게 모두 4명. 제각기 패기와 열정을 가지고 플라이 닥터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 하지만 실전은 그들이 지금까지 봐왔던 ER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그들을 당황하게 한다. 그리고 여기에 그들을 엄격하게 교육하는 쿠로다 슈지는 이들이 넘어야 할 또 하나의 산이다. 제각기 서로 다른 강한 개성들로 뭉친 4인의 연수의들이 겪게 되는 난관과 좌절, 그리고 의사로서의 사명감과 보람을 통해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감동의 의학 드라마가 펼쳐지고 있다.
냉철한 판단력과 실력을 겸비했지만 인간미가 조금은 결여된 연수의 아이자와 코사쿠 역에는 1년 3개월 여 만에 연속 드라마 주연을 맡은 야마시타 토모히사가 맡아, 소년에서 이제는 듬직한 청년으로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며-약간은 키무라 타쿠야의 젊을 적 모습이 연상되게 하는 모습으로-여성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여기에 영화 <연공>에서 애절한 사랑 연기를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가슴을 울렸던 아라가키 유이가 일에 대한 센스와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씨를 가졌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자신감이 없는 모습을 보여주는 시라이시 메구미 역을 맡고 있다. 또, 2008년 4분기에 방영될 <유성의 인연>에 캐스팅 된 토다 에리와 아사리 요스케가 각각 새침데기인 듯하지만 이외로 마음이 약한 히야마 미호코와 아직 실력은 부족하지만 넉살과 뚝심의 후지카와 카즈오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이 외에도 야나기바 토시로, 카츠무라 마사노부 등 실력 있는 중견 배우들의 뒷받침으로 기존의 의학 드라마들의 아성을 이어가며 아직 우리에게 낯선 닥터 헬기를 알리면서, 드라마적 감동과 재미를 주며 우리를 즐겁게 해주고 있다.
★나의후기 : 이드라마를 느낀거 한장면한장면힘든일을 겪고발전하는 모습이 눈에도 보인 의학드라마로써, 수술하는장면이라던가 치료하는장면이라던가 그리고 닥터헬기쪽을 주포인트로 나오는 이드라마에서는 외부에서도 수술을 한다는장면에서는 조금 징그러울수도있지만 뭔가 의사라는 직업에 대단함을 느끼게 해주는 드라마이다. 의사라는 직업은 사명감을 갖고 무슨일이 생기면 생명과 연결된 아주 음... 뭐라고해야하나 뭔가 좀 세밀한부분이 있어서 예민하다라고나하는 직업인것같다. 그래서 더욱 많은 부담감을 느끼지만 명의가 되겠다는 목표로 모두 열심히 무슨일이 일어나도 꿋꿋이 이겨내는 장면들이 정말 좋은 감동과 교훈을 주는 드라마였다. 우리나라도 이런식으로 의학드라마가 개편되었으면 하는 바이다.
[일드]코드블루-닥터헬기 긴급구명
-방송제목 : 코드블루-닥터헬기 긴급구명(コ-ド・ブル-: ドクタ-ヘリ)
-방송시기 : 2008년 3분기 후지TV (11부작)
-O S T : HANABI-미스터 칠드런
-제작진 : 극본 : 하야시 히로시
연출 : 니시우라 마사키, 하야마 히로키
음악 : 사토 나오키
제작 : 마스모토 준
-출연진 : 아이자와 코사쿠 (야마시타 토모히사 분)
시라이시 메구미 (아라가키 유이 분)
히야마 미호코 (토다 에리카 분)
사에지마 하루카 (히가 마나미 분)
후지카와 카즈오 (아사리 요스케 분)
타도코로 요시아키 (코다마 키요시 분)
카지 히사시 (테라지마 스스무 분)
모리모토 타다시 (카츠무라 마사노부 분)
사이죠 아키라 (스기모토 텟타 분)
미츠이 칸나 (료 분)
쿠로다 슈지 (야나기바 토시로 분)
-스토리 : 이 드라마는Doctor Heli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쇼호쿠 구명 센터에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연수의들의 첫 출근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올해 연수의는 아이자와 코사쿠, 시라이시 메구미, 히야마 미호코, 후지카와 카즈오 이렇게 모두 4명. 제각기 패기와 열정을 가지고 플라이 닥터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 하지만 실전은 그들이 지금까지 봐왔던 ER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그들을 당황하게 한다. 그리고 여기에 그들을 엄격하게 교육하는 쿠로다 슈지는 이들이 넘어야 할 또 하나의 산이다. 제각기 서로 다른 강한 개성들로 뭉친 4인의 연수의들이 겪게 되는 난관과 좌절, 그리고 의사로서의 사명감과 보람을 통해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감동의 의학 드라마가 펼쳐지고 있다.
냉철한 판단력과 실력을 겸비했지만 인간미가 조금은 결여된 연수의 아이자와 코사쿠 역에는 1년 3개월 여 만에 연속 드라마 주연을 맡은 야마시타 토모히사가 맡아, 소년에서 이제는 듬직한 청년으로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며-약간은 키무라 타쿠야의 젊을 적 모습이 연상되게 하는 모습으로-여성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여기에 영화 <연공>에서 애절한 사랑 연기를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가슴을 울렸던 아라가키 유이가 일에 대한 센스와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씨를 가졌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자신감이 없는 모습을 보여주는 시라이시 메구미 역을 맡고 있다. 또, 2008년 4분기에 방영될 <유성의 인연>에 캐스팅 된 토다 에리와 아사리 요스케가 각각 새침데기인 듯하지만 이외로 마음이 약한 히야마 미호코와 아직 실력은 부족하지만 넉살과 뚝심의 후지카와 카즈오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이 외에도 야나기바 토시로, 카츠무라 마사노부 등 실력 있는 중견 배우들의 뒷받침으로 기존의 의학 드라마들의 아성을 이어가며 아직 우리에게 낯선 닥터 헬기를 알리면서, 드라마적 감동과 재미를 주며 우리를 즐겁게 해주고 있다.
★나의후기 : 이드라마를 느낀거 한장면한장면힘든일을 겪고발전하는 모습이 눈에도 보인 의학드라마로써, 수술하는장면이라던가 치료하는장면이라던가 그리고 닥터헬기쪽을 주포인트로 나오는 이드라마에서는 외부에서도 수술을 한다는장면에서는 조금 징그러울수도있지만 뭔가 의사라는 직업에 대단함을 느끼게 해주는 드라마이다. 의사라는 직업은 사명감을 갖고 무슨일이 생기면 생명과 연결된 아주 음... 뭐라고해야하나 뭔가 좀 세밀한부분이 있어서 예민하다라고나하는 직업인것같다. 그래서 더욱 많은 부담감을 느끼지만 명의가 되겠다는 목표로 모두 열심히 무슨일이 일어나도 꿋꿋이 이겨내는 장면들이 정말 좋은 감동과 교훈을 주는 드라마였다. 우리나라도 이런식으로 의학드라마가 개편되었으면 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