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상식] 건강기능식품을 먹어야 하는 이유는? 약하고 뭐가 달라?

이혜영201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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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의 정의 및 약품과 차이점

 

 

1. 정의

 

1) 의학적으로 인체의 건강 유지에 효능이 있다고 생각되는 특정 성분 (국가가 법으로 기능성 원료 24가지를 기준치로 정했음)을

   추출, 농축, 정제, 캡슐, 분말, 포 등으로 혼합 가공하여 제조한 식품이다.

2) 약과 식품의 중간 역할을 하며, 기존의 식생활을 영위하면서 보조제로 섭취했을 때 상승효과가 있다.

3) 질병 없는 사람이 건강을 유지하고 각종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섭취하는 식품.

 

 

2. 약품과 차이점

 

1) 약 : 병 치료를 위해 화학적으로 합성, 추출하여 만들었음.

         많은 물질 중에 필요한 1가지만 과다하기 때문에 부작용 있음(유기용매채를 거쳐서)

         -> 치료하기 위해 부작용을 감수하면서 먹는 것이 약.

             즉각적인 효과는 있으나 위험도는 있을 수 있음.

 

 2) 건식 : 약이 아니기 때문에 같은 치료효과를 낸다고 하더라도 화학적으로 만들거나 부작요이 있으면 안됨

             원료가 다름.

             질 좋은 천연원료를 농축(필요한 것만 골라 복합, 종합적으로 제조)

             -> 약처럼 즉효가 있는 것은 아니나 점점 우리 몸에 흡수되어 시간이 지날수록 면역력과 자정 능력을 높여주고

                 자연스럽게 근본적으로 좋아지는 탁월한 효과를 지님. 

 

 

식품(안정성, 부작용 없음) <    건강기능식품(예방과 근치 효과)   <    약 (예방과 치료 효과) 

 

 

   구분            약       건강기능식품치료방법일반적(대중적)요법 

근본적 기능

조절 및 개선

사용기준엄격한 정제량무제한약물중독있을 수 있다전혀없다치료속도

신속성

(한시성, 속효성)

완만성(근본적인 접근)치료경과재발할 수도 있다

체력 강화 및

자정력 배양

   효과시간경과, 재방가능

느리나 근본개선

(장기복용)

  적응성한정된 범위광범위하게 적용됨   독성있을 수 있다전혀없다호전반응없다있을 수 있다  

 

 

건강상태 분류

 

1. 최적의 상태 (Health) : 잠을 조금만 자도 개운함을 느끼는 상태

2. 반 건강의 상태 (Poor-health) : 특별한 질병은 없는데도 개운하지 못한 상태

3. 반 질병의 상태 (Poor-Disease) : 반 건강 상태를 그대로 내버려 두었을 때

4. 질병 상태 (Disease) : 질병이 발견되고 통증을 수반하는 상태

 

 ♠ 현대인의 대부분은 과중한 업무, 수면부족, 불규칙한 식사, 스트레스 등으로 위협을 받고 있으며,

    비정상적인 식생활로 인하여 반 건강 상태로 변하고 있다.

 

 

건강의 4대 조건

 

1. 규칙적인 운동

2. 긍정적인 사고방식

3. 충분한 휴식

4. 균형 잡힌 영양

 

 

 

 

누구나 나이가 들면서 다가오는 퇴행성 질환고 각종 질병들을 발생하기 전에 예방해야 한다는 차원에서는 생각이 모자랐다.

당장 급하지 않으니깐 방치하는 경우가 많았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

 

이제까지 우리는 아파야만 약을 먹었고, 약만 먹으면 되는 것으로 알고 살았다.

 

최상의 치료는 예방이고, 예방의 방법 중 건강기능식품의 섭취가 쉽고 간편한 방법이다.

 

 

 

 

 

77년 1월 14일 미국 상원의회에서 [영양문제위원회] 발족

 

- 보고서 : 『 잘못된 식생활이 성인병을 만든다 』 ---> 전세계 충격

- 문제점 : ① 의료비는 급증함에도 불구하고 왜 국민건강은 자꾸 나빠지는가?

              ② 성인병의 원인은 무엇인가?

              ③ 그것을 예방하고 치료하려면 어떻게 우리 식생활을 바꿔야 하는가?

             등의 문제제시로 급기야 상원에서 "영양문제특별위원회"를 구성 (매거번 박사를 위원장으로 저명 이사와 전문가들을 선정하여 구성)

 

   

 

지금 서양의학은 뿌리 채 흔들리고 있다.

 

성인병은 약이나 수술로는 낫지 않는다. 미국 뉴욕 내과, 외과대학 교수인 알론존 클라크 박사는

"우리들이 쓰는 치료약은 모두가 독이며, 따라서 한 번 먹을 때마다 환자의 활력을 떨어뜨린다.

병을 낫게 하려는 의사들의 열성이 도리어 환자에게 시한 해를 입히고 있는 것이다.  

자연에 맡기면 저절로 회복될 것으로 믿어지는 많은 사람드을 서둘러 묘지로 보내고 있다." 라고 분개하고 있다.

 

그리고 암 치료법이나 현대의학의 세균을 퇴치하는 방법은

"마치 유리창에 앉은 파리를 쇠망치로 때려잡는 것과 같다" 라고 표현하고 있다.

파리는 잡았지만 박살난 유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 이것이 현대의학의 맹점이다.

 

우리 몸에 있는 암의 치료나 여러 세균에 의해서 일어나는 질환을 치료하듯이

모든 질환을 그렇게 하다 보니 우리 몸의 자연치유력 즉 면역력이 계속 떨어지게 되고,

면역력 자체가 떨어지니 의료비가 급증함에도 불구하고 국민건강이 자꾸 나약해질 수 밖에 없다.

현대 의학은 세균성 질환에는 강력하게 대처하고 있지만, 성인병에는 속수무책이다.

 

세균성 질환은 세균만 퇴치하면 되지만 성인병은 대부분 우리의 몸 자체가 변질되어 일어나는 병이다.

현대의료조직은 죽음을 막는 것에만 역점을 두어온 반면,

건강을 유지하고 증진시키는 일은 등안히 해 왔는데 이것은 매우 잘못 된 것이다.

이것으 미국의 의료조직뿐만 아니라 현대의학 그 자체의 모순인 것이다.

 

 

결론

 

① 성인병은 약이나 수술로는 낫지 않는다.

② 암의 90%는 식사나 화학물질이 원인이다.

③ 지방의 과다섭취는 결자암과 유방암을 유발한다.

④ 지나친 알코올은 암을 증가시킨다.

⑤ 식물섬유가 결장암을 예방한다.

⑥ 맹장염은 식이섬유의 부족으로 온다.

⑦ 살이 찐 사람치고 장수자는 거의 없다.

⑧ 당뇨병이 식사의 잘못에 기인한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입증하였다.

 

 

 

보고서를 만들면서 결과적으로 현대의학의 맹점을 극복하고, 현대인들의 식생활을 조사하였다.

우리몸에 불필요한 것들이 과잉 섭취되는 반면, 몸에서 꼭 필요한 것들은 더욱 부족해진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하고 계몽하여 미국의 각 가정마다 식탁위에는 6~7가지의 건강기능식품이 항상 놓여지게 되었다.

 

 

우리나라도 선직국화가 되어가면서 예방의 필요성과 건강기능식품의 필요성이 대두되고있는 실정이다.

예전의 무공해 시절에 먹었던 똑같은 야채나, 과일 속의 비타민이나 그 외의 성분들은 같은 양을 먹어도 에전처럼 그와같은성분, 같은 양이

들어있지 않다는 것이다. 무공해 시절에 먹던 시금치의 영양소를 섭취하려면 지금은 그 양을 100~200배를 먹어야 한다.

 

 

몸이 피로하고 힘든 원은은

불필요한 것(노폐물 등)이 많이 쌓일 때와 필요한 물질(미네랄, 비타민등) 이 없을 때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