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혼한 여자입니다. 작년에 웹디자인 공부를 하다가 노동부 지원으로 간판만 좋게 형식적인 학원교육에 질려 이제야 대학에 입학하여 디지털디자인을 전공하는 한 사람이며, 여자이며, 어머니 입니다. 우선..제가 이혼한 사유는 생활고와 항상 아무에게나 상냥하게 웃는 친절함에 있었으며, 결정정 사유는 사촌오빠와의 불륜과 회사 직원과의 불륜이라 판단되어 다른 여자들은 위자료를 받고 이혼한다고 하는데..전 어이없이.. 생활고에 시달리며 그 생활비를 충당하기 위해 제 이름으로 사용했던 마이너스 통장을 짊어지고 남편이 화낼까봐 그것도 눈치가 보여 당시 월급 70에 모든 빚을 끌어앉고 나왔습니다. 전.. 회사 직원이.. 제가 교통비가 없어서.. 그래서 그거 아껴주려고 본인의 차로 출퇴근을 시켜주었을뿐..남편이 정한 9시 이후에 퇴근한적도 없었고, 직원과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며, 그러한 생각도 해본적도 없었습니다. 더욱 기가 막힌건.. 사촌오빠와의 관계..아빠가 돌아가신후.. 친가쪽 집안에는 큰집외아들 큰오빠, 울 오빠, 저.. 세 남매였습니다. 큰오빠는 결혼전이나 후에도 동생이상의 딸같이.. 저를 아꼈으며,사랑하고 믿으니 너는 어떤 힘든 일에서건 해내니라 믿는다..그런 내용의 문자를 보냈습니다. 어찌보면 잘못된 내용이지요.. 사랑하는 동생에게 사랑한다는 내용은..힘들다고 문자보냈다가.. 오빠는 널 항상 지켜보고, 사랑하고 있다. 힘내.. 라는 답장을 받으면서 그 오해가 진짜처럼 되어 버렸네요..암튼 그래서 이혼하게 되었는데.. 그건 둘만의 문제가 아닙니까..아무리 그래도 내 남편이 밉거나 잘못되거나.. 그런게 아닙니다.제가 부족해서 해야할 말을 못했을 뿐이고, 남편의 과거 상처를 덮어줄만한 넓직한 행동을 못해줬기에.. 어쨋든.. 둘만이 문제를 넘어.. 이제 개개인으로서 자신을 사랑하고 사람으로서 다른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전... 그간의 생활고와 남편에게서 못받았던 자존심을 위해 더좋은사람을 만날것을 생각했습니다.그래서 이혼, 재혼을 결합한 어떠한 카페에 가입하게 되었고,현재도 유지될 만큼 좋은 언니와 여동생을 두게 되었습니다.물론.. 남자도 있고.. 같은 나이라 친구삼으며 잠시 그곳 사람들과모두 어울려 여행도 다니고 힘들때 소주도 한잔하고 했지요.. 하지만..머.. 100% 그렇다는건 아니지만...여자들은 자신이 못받은 대접을 위해 무언가를 찾지만,남자들은 자신이 못한걸 생각하기 보단.. 자신의 욕구를 채워줄만한그러한 여자들을 찾고 있다는것을.. 확연하게 느꼈습니다.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므로 진실의 명확성을 80%에 둠.)그래서 여자들은 상처받고 독해지는 사람들이 있었고..남자들은 여자들이 금방 눈치채고 거리를 두자,여자들은 다 그렇지머.. 그러니 이혼당하지.. 라는 생각으로금방 여자들과 헤어지고 자신의 또 다른 길을 찾습니다.남자를 비하하는 것이 아닙니다.실제 겪었던바에 대한 진실성을 어느정도 밝히고자 하는것 뿐. 어느새..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여자는.. 공식처럼..남자를 잘 만나서 대접받고 잘 살게 되어야 하는게 맞는걸까?그건 누가 만들었지? 아닌건 아닌거고, 무엇이든 순서가 있기 마련입니다.대접받고 잘 사는 여자들은 전에.. 누군가가 내 후손을 위해 공들여노력했기 때문에 그 차례가 온 것 뿐이라 생각합니다. 아,,이혼하면서 달라진거.전엔.. 결혼한다고 일찌기 한남자에게 빠져 친구들 다버렸는데..내가 막상 이혼하고 나니.. 친구들이 나를 멀리합디다.친구가 아니라.. 남편들이 싫어합디다.. 이혼한 친구 만나면 생각자체가 불순해지고 행동이 바뀐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그 친구들을 다시 만나기가 눈치보이고 힘듭디다. 이혼전과.. 과정과.. 후에.. 난.. 3년을 350일 술독에 빠진 제정신이 아닌 사람으로도 살았으며,살고자 회사일과 더불어 갖은 부업과 알바도 하면서...쉴 틈없이 살며.. 아프면 아프다고, 힘들면 힘들다고..가족과 친구들에게 절대 내색안하고 농담삼아 던지기만했지요.. 어쨋든 이러해서..난 내 스스로 나를 지켜야 한다는 생각, 내가 스스로 떳떳해야 한다는 생각..결코.. 그러한 이유로 이혼당하지 않았다는 억울함..(억울할것 까지야.. 당당하면 되지..) 그래서 열공의 길로 들어서며.많은 분들이 헛된 시간, 헛된 자신의 무존재로 남기지 말것을어리고, 부족한 제가 감히 글써봅니다. 전 분명..이혼하고 부족한 어머니였어도..수석딸래미의 어머니이며 늦깍이 대학교의 장학생입니다. 항상..아이들에 대한 책임감...관심과 긍정의 대화와 편안한 바탕으로..그것만은 놓치 않기를 원하고 원합니다. 아이는..사랑해주어야 할 내 자신만의 소유물이 아니라...내가 본보기를 좋게하여 나보다 더 나은 하나의 인격체이기를 원합니다. 나, 솔직히 공부못하고 집중력 딥따 안좋지만..어쨋든 노력합니다. 그래서 많은 결과가 생기고 있고,누가봐도 존경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떳떳하고 당당하고 멋지고, 존경받는 사람이 되세요.어떠한 대상이 됨으로서 쉽고 편한 사람보다는..하루하루를 값어치있게 내 시간을 존중받는 사람이 되세요..말하는 저도 부족하지만...전.. 쉬지않고.. 제 고집이 센건지 모르겠지만..무턱대고.. 노력할 겁니다.... 자신에게는 혹되게 노력하되.. 자식에게는 개방적이고 일등으로키워나가는 엄마가 될겁니다. 참고로.. 오늘 공부한 심리학.나도 어느새 부모를 닮아 하지 말아야지 했던 행동을 하더라..나이와 아이를 갖으면 무조건 부모입니다. 본보기를 가꾸고 소중하게 아끼기를 원합니다...
난... 이혼한 여자입니다.
난... 이혼한 여자입니다.
작년에 웹디자인 공부를 하다가 노동부 지원으로 간판만 좋게 형식적인 학원교육에 질려 이제야 대학에 입학하여 디지털디자인을 전공하는 한 사람이며, 여자이며, 어머니 입니다.
우선..
제가 이혼한 사유는 생활고와 항상 아무에게나 상냥하게 웃는 친절함에 있었으며,
결정정 사유는 사촌오빠와의 불륜과 회사 직원과의 불륜이라 판단되어 다른 여자들은 위자료를 받고 이혼한다고 하는데..
전 어이없이.. 생활고에 시달리며 그 생활비를 충당하기 위해 제 이름으로 사용했던 마이너스 통장을 짊어지고 남편이 화낼까봐 그것도 눈치가 보여 당시 월급 70에 모든 빚을 끌어앉고 나왔습니다.
전.. 회사 직원이..
제가 교통비가 없어서.. 그래서 그거 아껴주려고 본인의 차로 출퇴근을 시켜주었을뿐..
남편이 정한 9시 이후에 퇴근한적도 없었고, 직원과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며, 그러한 생각도 해본적도 없었습니다.
더욱 기가 막힌건..
사촌오빠와의 관계..
아빠가 돌아가신후.. 친가쪽 집안에는 큰집외아들 큰오빠, 울 오빠, 저.. 세 남매였습니다.
큰오빠는 결혼전이나 후에도 동생이상의 딸같이.. 저를 아꼈으며,
사랑하고 믿으니 너는 어떤 힘든 일에서건 해내니라 믿는다..
그런 내용의 문자를 보냈습니다.
어찌보면 잘못된 내용이지요.. 사랑하는 동생에게 사랑한다는
내용은..
힘들다고 문자보냈다가.. 오빠는 널 항상 지켜보고, 사랑하고 있다. 힘내.. 라는 답장을 받으면서 그 오해가 진짜처럼 되어 버렸네요..
암튼 그래서 이혼하게 되었는데..
그건 둘만의 문제가 아닙니까..
아무리 그래도 내 남편이 밉거나 잘못되거나.. 그런게 아닙니다.
제가 부족해서 해야할 말을 못했을 뿐이고,
남편의 과거 상처를 덮어줄만한 넓직한 행동을 못해줬기에..
어쨋든.. 둘만이 문제를 넘어..
이제 개개인으로서 자신을 사랑하고 사람으로서 다른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전...
그간의 생활고와 남편에게서 못받았던 자존심을 위해 더좋은
사람을 만날것을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혼, 재혼을 결합한 어떠한 카페에 가입하게 되었고,
현재도 유지될 만큼 좋은 언니와 여동생을 두게 되었습니다.
물론.. 남자도 있고.. 같은 나이라 친구삼으며 잠시 그곳 사람들과
모두 어울려 여행도 다니고 힘들때 소주도 한잔하고 했지요..
하지만..
머.. 100%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여자들은 자신이 못받은 대접을 위해 무언가를 찾지만,
남자들은 자신이 못한걸 생각하기 보단.. 자신의 욕구를 채워줄만한
그러한 여자들을 찾고 있다는것을.. 확연하게 느꼈습니다.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므로 진실의 명확성을 80%에 둠.)
그래서 여자들은 상처받고 독해지는 사람들이 있었고..
남자들은 여자들이 금방 눈치채고 거리를 두자,
여자들은 다 그렇지머.. 그러니 이혼당하지.. 라는 생각으로
금방 여자들과 헤어지고 자신의 또 다른 길을 찾습니다.
남자를 비하하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 겪었던바에 대한 진실성을 어느정도 밝히고자 하는것 뿐.
어느새..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여자는.. 공식처럼..
남자를 잘 만나서 대접받고 잘 살게 되어야 하는게 맞는걸까?
그건 누가 만들었지?
아닌건 아닌거고, 무엇이든 순서가 있기 마련입니다.
대접받고 잘 사는 여자들은 전에.. 누군가가 내 후손을 위해 공들여
노력했기 때문에 그 차례가 온 것 뿐이라 생각합니다.
아,,
이혼하면서 달라진거.
전엔.. 결혼한다고 일찌기 한남자에게 빠져 친구들 다버렸는데..
내가 막상 이혼하고 나니.. 친구들이 나를 멀리합디다.
친구가 아니라.. 남편들이 싫어합디다..
이혼한 친구 만나면 생각자체가 불순해지고 행동이 바뀐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그 친구들을 다시 만나기가 눈치보이고 힘듭디다.
이혼전과.. 과정과.. 후에..
난.. 3년을 350일 술독에 빠진 제정신이 아닌 사람으로도 살았으며,
살고자 회사일과 더불어 갖은 부업과 알바도 하면서...
쉴 틈없이 살며.. 아프면 아프다고, 힘들면 힘들다고..
가족과 친구들에게 절대 내색안하고 농담삼아 던지기만했지요..
어쨋든 이러해서..
난 내 스스로 나를 지켜야 한다는 생각,
내가 스스로 떳떳해야 한다는 생각..
결코.. 그러한 이유로 이혼당하지 않았다는 억울함..
(억울할것 까지야.. 당당하면 되지..)
그래서 열공의 길로 들어서며.
많은 분들이 헛된 시간, 헛된 자신의 무존재로 남기지 말것을
어리고, 부족한 제가 감히 글써봅니다.
전 분명..
이혼하고 부족한 어머니였어도..
수석딸래미의 어머니이며 늦깍이 대학교의 장학생입니다.
항상..
아이들에 대한 책임감...
관심과 긍정의 대화와 편안한 바탕으로..
그것만은 놓치 않기를 원하고 원합니다.
아이는..
사랑해주어야 할 내 자신만의 소유물이 아니라...
내가 본보기를 좋게하여 나보다 더 나은 하나의 인격체이기를 원합니다.
나, 솔직히 공부못하고 집중력 딥따 안좋지만..
어쨋든 노력합니다. 그래서 많은 결과가 생기고 있고,
누가봐도 존경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떳떳하고 당당하고 멋지고, 존경받는 사람이 되세요.
어떠한 대상이 됨으로서 쉽고 편한 사람보다는..
하루하루를 값어치있게 내 시간을 존중받는 사람이 되세요..
말하는 저도 부족하지만...
전.. 쉬지않고.. 제 고집이 센건지 모르겠지만..
무턱대고.. 노력할 겁니다....
자신에게는 혹되게 노력하되.. 자식에게는 개방적이고 일등으로
키워나가는 엄마가 될겁니다.
참고로.. 오늘 공부한 심리학.
나도 어느새 부모를 닮아 하지 말아야지 했던 행동을 하더라..
나이와 아이를 갖으면 무조건 부모입니다.
본보기를 가꾸고 소중하게 아끼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