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 거주하고있는 20대 여자사람입니다.. 사진을 찍긴 했는데 옛날폰으로찍어 화질이 별로네요..ㅠㅠ ----------- 어제 엄마 생신이라 동생에게 부탁해 파리바케트에서 케익을 구입했습니다. 생일파티때는 얼마 먹지않고 남은것을 케익상자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했습니다. 다음날 밤.. 그러니까 좀전이죠.. 알바와 만들기 등으로 지친 저는 집에 돌아와 간식거리를 찾던중에 어제 잔뜩남긴 케익이 생각나서 기쁜마음으로 케익을 냉장고에서 꺼내었습니다. 케익을 꺼내서 칼을 깨끗이 씻은뒤 제가 좋아하는 쵸코장식이 있는 부분으로 먹을만큼 잘랐습니다. 자르고 접시에 담는데 우연히 아주 가느다란 실같은것이 보이더군요.. 평소에는 별로 신경 안쓴는데 정말 우연히 발견했죠.. 저는 그것이 케익을 달게하려고 넣은 당이나 엿 같은것이 굳어서 실처럼 된줄알고 별 생각업이 손톱끝으로 잡아당겼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실이 계속나오더니 먼지뭉치같은것이 딸려 나오더군요.. 뭐 이런경우가!! 평소에 파리바게트 빵을 즐겨먹는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먹지말고 버릴까 하다가 배도고프고 설마 한번나온게 또나오겠어 하는 생각으로 칼을 다시 깨끗이 씻은뒤 먼지를 나온곳을 포함한 부분을 잘라내고 케익을 먹을수 있다는 기쁜 마음으로 접시와 젖가락을 들고 방으로 들어왔는데.. 케익에 또 실같은것이 보이더군요.. 두번째는 자세히 보았습니다. 설마설마이긴 하지만 설마가 사람잡는다는데... 정말 잡더군요.... 가끔가다 음식점에서 머리카락이 나와도 그냥 주인한테 말 안하고 그냥 넘어가는 온순한?성품의 저입니다만.. 이건 정말 너무하더군요... 머리카락이 제가 케익에서 뽑은것이 두가닥.. 아직 케익에 붙어있는게 한가닥... 제가 육안으로 확인한게 총 3가닥이더군요... 이건 케익을 먹으라는건지 먹지 말라는건지... 아님 요즘은 머리카락이 케익에 들어가는 재료인데 나만 몰랐던건지.. 정말 너무하더군요..... 그덕에 입맛이 뚝 떨어졌습니다. 원래대로라면 구입한곳에가서 교환하거나 환불한다던데 그냥 그것만 하기엔 뭔가 좀 억울한 느낌이 드네요... 뭐 속시원하게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요?? 2
악!! 파리바게트!!!!
대한민국에 거주하고있는 20대 여자사람입니다..
사진을 찍긴 했는데 옛날폰으로찍어 화질이 별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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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엄마 생신이라 동생에게 부탁해 파리바케트에서 케익을 구입했습니다.
생일파티때는 얼마 먹지않고 남은것을 케익상자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했습니다.
다음날 밤.. 그러니까 좀전이죠..
알바와 만들기 등으로 지친 저는 집에 돌아와 간식거리를 찾던중에
어제 잔뜩남긴 케익이 생각나서 기쁜마음으로 케익을 냉장고에서 꺼내었습니다.
케익을 꺼내서 칼을 깨끗이 씻은뒤 제가 좋아하는 쵸코장식이 있는 부분으로
먹을만큼 잘랐습니다.
자르고 접시에 담는데 우연히 아주 가느다란 실같은것이 보이더군요..
평소에는 별로 신경 안쓴는데 정말 우연히 발견했죠..
저는 그것이 케익을 달게하려고 넣은 당이나 엿 같은것이 굳어서 실처럼 된줄알고
별 생각업이 손톱끝으로 잡아당겼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실이 계속나오더니 먼지뭉치같은것이 딸려 나오더군요..
뭐 이런경우가!! 평소에 파리바게트 빵을 즐겨먹는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먹지말고 버릴까 하다가 배도고프고 설마 한번나온게 또나오겠어 하는 생각으로
칼을 다시 깨끗이 씻은뒤 먼지를 나온곳을 포함한 부분을 잘라내고
케익을 먹을수 있다는 기쁜 마음으로 접시와 젖가락을 들고 방으로 들어왔는데..
케익에 또 실같은것이 보이더군요.. 두번째는 자세히 보았습니다.
설마설마이긴 하지만 설마가 사람잡는다는데...
정말 잡더군요....
가끔가다 음식점에서 머리카락이 나와도 그냥 주인한테 말 안하고 그냥 넘어가는
온순한?성품의 저입니다만..
이건 정말 너무하더군요...
머리카락이 제가 케익에서 뽑은것이 두가닥..
아직 케익에 붙어있는게 한가닥...
제가 육안으로 확인한게 총 3가닥이더군요...
이건 케익을 먹으라는건지 먹지 말라는건지...
아님 요즘은 머리카락이 케익에 들어가는 재료인데 나만 몰랐던건지..
정말 너무하더군요.....
그덕에 입맛이 뚝 떨어졌습니다.
원래대로라면 구입한곳에가서 교환하거나 환불한다던데
그냥 그것만 하기엔 뭔가 좀 억울한 느낌이 드네요...
뭐 속시원하게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요??